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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한분들은 조심해주세요 에드나의 재산을 노리는 황가와 황제의 사생아인 이안은 에드나 회귀전에도 애증의 관계였고 이번생을 통해서 맺어져야만 합니다 황가의 마수를 잘벗어날지 나름 고구마없이 사이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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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쫌그만 작가님의 소설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4권 (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권까지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빌런들도 없애고 좋네요 큰고구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쫌그만 작가님의 서브남주의 부당한 대우에 관한 고찰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도착했네요. 중간에 살짝 지루함도 있었지만 나름 재밌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4권에서는 위기에처한 남주가 이겨내며 모든 악의 축이었던 황후와 황태자가 몰락하고 승리를 거머쥐는군요. 끝이 좀 정리가 되지않은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외전은 딱히 취향이 아니라 나와도 읽진 않을것 같네요. 회귀의 종을 찍어 다행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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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나 휘테거 죽기 직전. 원수같던 이안 롬바르디 공작이 자신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을 봄. 그리고 사망. 신에게 불려가 또 목표달성에 실패했다며 혼이 남. 운명은 너희가 바꿔야 한다. 기억해. 그리고 이번에 넌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거야. 단,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성공하지 못하면 너도 이안도 나도 끝이야. 목표는 단 하나. 에드나와 이안의 생존. 그렇게 그녀의 n회차 중 마지막 회귀가 시작됨. *실패의 역사 휘테거 백작가의 상단, 천년의 살루가. 제국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제국 건국에도 큰 도움을 준 제국 경제의 중심. 그런 휘테거가가 멸족하고 살루가는 폐허가 됨. 전부 에드나 때문에. 평범한 기사였다가, 평범하게 황태자를 사랑해서 황태자비가 되길 바란 죄밖에 없었는데 그녀의 모든 행동이 가문을 멸망으로 이끌었음. 이제 마지막 기회. 누가 감히 그녀의 살루가와 휘테거를 죽여 없앴는지 기필코 밝혀내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총평 : 걸크러시 백조, 현명한 미꾸라지. 에드나 휘테거 잘 쓴 복수물이지만 문체와 로맨스 분량 특성상 (감정 서사x, 지문 여러 인물 시점 위주) 호불호 있을 수 있으니 구매 전 작품 특징 필독 후 결정을 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