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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STAGE 진입! 자이로와 죠니는 '척추'가 가리키는 대로 새로운 세 개의 유해를 찾아 미시간 호로 향한다. 한편 이전 STAGE 에서 자이로와 죠니에게 패배해 복수심에 불타는 Dio는 대통령과 손을 잡게 되고?! 레이스가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1st. STAGE, 1위로 골인했지만 주행 방해로 페널티를 받고 1위를 놓치고 만 자이로는 승리를 확실히 움켜쥐기 위해 죠니와 협력 관계를 맺는다. 이어서 2nd. STAGE, 애리조나 사막을 횡단하던 자이로 일행 앞에 돌연 테러리스트들이 나타나 가로막는다! 그리고 싸움 끝에 그들이 노리는 것이 레이스 도중 죠니의 왼팔에 들러붙은 '미라화한 왼팔(유해)'임을 알게 된다. 놀랍게도 SBR 레이스는 대통령의 음모로,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어느 인물의 유해를 모으기 위한 레이스였다! 그 유해를 전부 모은 자는 진정한 '힘'과 '영원한 왕국'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는데... 유해의 힘으로 스탠드 능력을 터득한 죠니는 그 힘에 희망을 느끼고 나머지 유해를 모으기로 결의. 그렇게 유해 쟁탈전의 막이 오른다! 뒤이어 3rd.STAGE에서 유해 쟁탈전은 한층 더 가열된다. 그 결과 로키 산맥에서 벌어졌던 싸움으로 자이로는 '오른쪽 안구'를, Dio는 '왼쪽 안구'를 손에 넣는다! 그리고 레이스는 4th. STAGE로 돌입, 자이로 일행은 다음 유해의 위치인 캔자스 시티를 향해 달려간다. 한편 스틸이 대통령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루시는 남편을 구하기로 결심, 대통령 주변에 잠입해 유해의 위치를 알아낸 뒤 새로운 유해 '척추'를 손에 넣는데에 성공한다! 그리고 그길로 루시는 구조를 요청하고자 자이로 일행을 찾아가지만 그뒤를 쫓아온 스탠드유저 . 블랙모어가 세 사람을 습격한다. 사투 끝에 블랙모어를 쓰러뜨린 자이로와 죠니. 그런데 그 직후, 척추가 죠니의 몸속으로 흡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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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중반부, 체력과 정신력이 한계에 다다른 레이서들의 처절함이 느껴집니다.. 자이로의 가문 내력과 그가 지닌 신념이 깊이 있게 다뤄지며 독자들로 하여금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착을 갖게 만드는 감정선이 훌륭합니다.. 소장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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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죠스타가 지닌 깊은 트라우마의 근원인 형 니콜라스와의 과거가 밝혀지는 가슴 아픈 회차다. 완벽했던 형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는 죄책감과, 그로 인해 아버지로부터 "신의 아이를 데려가고 이 아이를 남기셨다"는 저주 같은 말을 들어야 했던 죠니의 비극적인 서사가 독자의 가슴을 후벼판다. |
|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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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10권 '일리노이 스카이라인, 미시간 레이크라인' 시작 5th. STAGE 진입! 자이로와 죠니는 '척추'가 가리키는 대로 새로운 세 개의 유해를 찾아 미시간 호로 향한다. 한편 이전 STAGE에서 자이로와 죠니에게 패배해 복수심에 불타는 Dio는 대통령과 손을 잡게 되고?! 레이스가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Dio와 디오는 역시 같은 짓을 벌이는 걸까? 싶은 전개인데 완전 악역은 아니기를 바란다. 어느덧 10권까지 읽으면서 너무 재밌었고 앞으로 24권까지의 여정이 즐겁길 바란다. 죠죠만의 이야기 구성이 너무 좋고 작가도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