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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이 보이지 않는 수수께끼의 스탠드유저가 가해오는 공격 앞에 철구도, 손톱탄도 통하지 않아 궁지에 몰리는 자이로와 죠니. 더이상 달아날 곳이 없어 절망하는 죠니에게 자이로는 또다른 '회전'의 기술을 전수한다! 그리고! 드디어 드러나는 적의 정체!! 내 '손바닥'도 황금장방형의 비율을 이루도록 아버지한테서 훈련을 받았지. 무한히 계속되는 소용돌이가 그려져. 이게 바로 황금의 회전이야! 넌 '손톱탄'을 이 원리대로 회전시키지 않아. 그래서 한계를 느끼는 거야. '황금장방형'의 궤적으로 회전시켜. 거기에는 '무한히 계속되는 힘'이 있을 거야... 우리체펠리 일족은 그걸 추구해왔어... 이걸 너한테 줄게. 내 '벨트 버클'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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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유해의 신비로운 힘이 구체화됩니다. 스탠드 '터스크'의 진화 과정이 전율 돋게 그려지며, 성장형 주인공으로서 죠니의 모습이 빛납니다. 작화의 밀도가 갈수록 높아져 한 장 한 장이 명화 같습니다. . 재미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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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샌드맨이 '사운드맨'이라는 본명을 드러내며 처절하게 전사하는 운명의 회차다. 디에고와 손잡고 소리를 실체화하는 스탠드 '인 어 사일런트 웨이'로 죠니와 자이로를 죽음 직전까지 몰아붙이는 추격전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죠니가 자이로의 가르침을 깨닫고 손톱 탄환을 회전시키는 '터스크 ACT 2'를 각성하며 사운드맨을 격침시키는 장면은 전율 그 자체다. 고향과 부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사운드맨의 비극적인 종말과, 그 시체를 넘어서라도 나아가야만 하는 죠니의 '칠흑 같은 의지'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무겁고 처절하게 뒤바꿔놓는 압권의 에피소드다. |
|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틸볼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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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11권 '황금장방형을 이뤄라!' 시작 모습이 보이지 않는 수수께끼의 스탠드유저가 가해오는 공격 앞에 철구도, 손톱탄도 통하지 않아 궁지에 몰리는 자이로와 죠니. 더이상 달아날 곳이 없어 절망하는 죠니에게 자이로는 또다른 '회천'의 기술을 전수한다! 그리고! 드디어 드러나는 적의 정체!! 다른 만화책들도 고유의 개성이 존재하겠지만 죠죠의 개성은 쉽게 접할 수 없어서 그런지 참 재미있다. 물론 그 개성에 읽다가 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좋아하게 되면 빠져나올 수가 없다. 진짜 재밌고 1~6부까지는 만화책으로 구매하고 싶지만 종이책은 품절이 많고 재판 가능성이 없는 거 같아서 애니메이션으로 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