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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키우며 한 차례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잘 모르겠고 참 어려운 #육아 의 세계 나처럼 육아에 소질없는 #육알못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육아서 0~18개월 아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표지에 있는 네컷 만화부터 살펴봤는데 책 읽기 전부터 내 얘기같아서 폭풍 공감???? ? 출산하기 전에는 막연하게 아기를 돌보는건 맘마를 챙겨주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잠을 재워주기만 하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출산을 하고나니 그게 아니었다. ? 첫째를 키울때는 아기가 왜 우는지를 몰라서 육아가 힘들었는데 둘째를 키우는 지금은 왜 우는지 대충 알아도 첫째 케어하느라 둘째를 세심하게 케어해줄수 없으니 육아가 정말 녹록지 않구나를 느낀다. ?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 책은 아기 개월수별로 시리즈가 나누어져 있는데 나는 첫째 키울때 세 살의 심리와 네 살의 심리를 차례로 구입해서 읽어보았고 둘째 육아하면서 한두살에 해당하는 요번 시리즈를 읽어보게 되었다. 육아를 하다보면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다 읽을 시간도 여유도 없는데 이 책은 아기의 행동 모습이나 심리 유형에 따라 목차를 보고 찾아서 그 부분만 읽을 수 있고 솔루션을 찾을 수 있으니 너무 실용적이다?? 첫째를 키울때는 엄마인 내가 육아에 서툴다보니 첫째 육아에 오라방이 많이 참여를 하기도 하고 첫째를 안아주거나 재워주거나 했었는데 ? 둘째는 내가 육아에 능숙해지다보니 둘째 육아의 많은 부분을 내가 전담하는 편 그래서 그런지 우리 둘째는 엄마바라기이자 엄마껌딱지 ? 화장실에서 볼일 볼때도 뿌엥 하고 우는거 저 그림보고 마치 내 모습인거 같아서 너무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 첫째에 비해 둘째가 너무 심하게 엄마바라기라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 생각했었는데 분리불안은 정상적인 성장과정이라고 하니 시간이 약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기다려줘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보통 아기를 키우는 다른집들을 보면 베이비룸을 설치한 후 그 안에서 아기가 놀 수 있게끔 하던데 ? 나는 베이비룸을 설치하는것보다 크게 위험하지 않은 물건이라면 마음껏 느끼고 만지고 꺼내보고 심지어 자유로이 먹어보게끔 하는 편 ?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은 아기의 호기심을 충족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소근육 발달도 빨라진다. 집안을 안전한 놀이터로 만들어달라는 책의 내용을 읽어보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고 서랍을 여는 만화 그림을 보고는 얼마 전 찍은 둘째 사진이 생각났다?????? 우리집 중문 앞에 있는 저 서랍을 백만번째 여는중 ? 코로나 시국인데다 두 아이 케어하느라 육아에 관해 누굴 만나 넋두리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육아에 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둘째를 잘 키워내고 있구나!! 하는 보람과 공감의 마음도 듬뿍 느꼈다. ? 고된 육아에 허덕이며 뭐가 맞는지 뭐가 틀린지 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길잡이 삼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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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18개월까지 말 하지 못 하는 아기들의 속마음을 이야기해 주는 책이예요 첫째 아이를 키워봐서 둘째 아이 육아는 왠만하면 잘 할 수 있겠지 했지만, 텀이 길어 생각보다 둘째 육아를 하기가 힘드네요 거기다가 첫째, 둘째 육아를 함께 하려니 첫째, 둘째 모두에게 화내고 욱하기 일쑤여서 마음도 다스리고 둘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애써 보기 위해 책을 신청했답니다 내용은 아기가 엄마에게 얘기하듯이 서술돼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해쉽게 서술돼 있어 금방 읽히네요 읽으면서 맞아맞아 하기도 하고, 아기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 한 경우도 많아 반성도 많이 했어요 이 책과 함께 더욱 육아에 신경쓰며 아이의 마음도 헤아려줘야겠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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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으앙! 엄마, 그게 아니라니까요. 아직도 내 울음소리의 차이를 모르시는거예요? 난 지금 오줌을 쌌다니까요! 축축해요. 기저귀 갈아달란 말예요! (54쪽)" 나는 슈후노토모샤에서 저술하시고 <초록아이>에서 출간하신 이책? <엄마가 잘모르는 아기 마음>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아기가 밤낮으로 시도 때도 없이 우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는 아기들이 이유없이 울지는 않는다는걸 말한다. 낯설고 무서워서~ 엄마가 눈앞에 없으면~ 졸려서~ 이렇게 각양각색의 이유로 아기들이 우는 것이니 엄마들은 아기가 처해있는 상황을 잘 캐치해서 처방책을 내려야한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18개월 미만 아기들은 어떻게 의사표현하는지 또 어떻게 돌봐야하는지에 대해 7파트 263쪽에 걸쳐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아기들은 항시 운다. 어떤 때는 이유없이 떼를 쓴다, 땡깡부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기들이 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황판단을 잘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아기가 계속해서 울면 실내온도와 습도도 잘체크해줘야한다는 이야기도 확와닿았다. 따라서,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해주고, 실내 공기가 탁하지않도록 자주 환기시켜줘야한다. 정말 꿀팁이 아닐 수 없었다. 이렇게 나는 슈후노토모샤에서 저술하시고 <초록아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0~18개월 아기를 돌보고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예비 부모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아기의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가 언제인지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아기의 자아는 생후 6개월부터 형성되기 시작한답니다. 그 무렵부터 아기는 자기 몸을 이해하기 시작해요. 이 시기의 아기들은 자기 몸을 가지고 많이 놉니다. 자기 몸을 이해하는 자체가 자아를 찾는 시작점입니다. 내 소중한 아기가 하나의 독립적인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이라 이해하고 대견하게 생각해 주세요. (143쪽)" #엄마가잘모르는아기마음 #슈후노토모샤 #초록아이 #육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오줌 #자아형성 #울음소리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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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이라니... 요즘 나에게 찰떡이다ㅎㅎㅎ 내가 너무 힘드니 자꾸 스트레스가 아기에게 가는것 같고 정말 말공부도 필요하고 아기가 어떤상태인지 이해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하루아침에 엄마가 된건 아니지만 첫째땐 남편의 의지로 신호위반 속도위반 결혼이라 내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기분이였다. 철이 무거워서 안들겠다는 말이면 할말 다한듯ㅋㅋㅋㅋㅋ ? 첫째땐 그렇게 준비없이 엄마가 되었고 아기를 열심히 키웠지만 예뻐도 그렇게 예쁜지 모르고 키웠다... 여전히 예쁘지만 내리사랑이라고 둘째가 더 예뻐서 자꾸 첫째 눈치보고 둘째예뻐하게 된다. 알게모르게 내가 하는 행동이 첫째에게 상처가 될까 고민하며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된다... 드라마 보보경심 려 되게 재밌게 보았는데 그 뜻이 한걸음 한걸음 살얼음 위를 걷듯 조심히 걷는다. 라는 뜻이였는데 갑작스레 찾아온 동생덕에 아기랑 정말 엄청난 폭풍같은 시기가 지나간 후라 나도 점점 생각과 고민이 많아지는 듯한 느낌이다... 이책은 슈후노토모샤 라는 작가가 지었고 이정민님이 옮겼고 감수는 박은진 박현정 최해훈 님이 감수했다. 정신과전문의/심리학박사/발달증진클리닉에서 놀이치료를 담당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이 감수를 하셨다니... 뭔가 대단한 사람들이 노력한 시간들을 책을 읽음으로써 나도 같이 그 영광을 함께하는 기분이다. 목차를 찍어보았다. 7개의 장으로 되어있고, 다양한 장르를 다루어서 좋았다. 1.모든게 낯설고 불안해요 2.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3.나는 스킨쉽이 정말 좋아요 4.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5.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6.무조건 먹이지는 말아줘요! 7.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요. 챕터들이 다 아기의 마음을 대변하는것 같다. 전세게 공용어 옹알이를 알아듣게끔 번역해주는 번역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나는 하루종일 아기 : 애미야~~~~(실제 들리는건 우에엥ㅋㅋ) 나 : 예이~(상전님) ㅋㅋㅋㅋㅋ 이렇게 되지 않을까싶다ㅎㅎㅎ 혹시라도 지금 내가 너무 힘들고 첫아이라 어디다가 하소연 할데가 없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고 아기랑 같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생각해보길 권유해보고 싶다. 폭풍같은 첫째양육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기저귀 전쟁 넘어야 할 산이 정말 많지만 나는 그냥 부모가 아닌 아기가 자라면서 홀로 넘어야 할 산들을 같이 손잡고 넘어가주는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말할 것도 저렇게 말해주는 좋은 엄마는 모르겠고 조금 더 나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다. 부모라는 틀에 갖혀 아이에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벗어나 듣기싫은 잔소리만 늘어놓으면 아기의 눈빛이 벌써 슬퍼지는게 느껴져서 나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나..싶은 망망대해에 표류하는 기분이 들곤한다. 공부 더 열심히 하루 한장이라도 책을 읽어내고, 서평단이라도 들어서 이렇게 원고를 적어내며 나와 아기를 돌아보아야겠다...^^ 오늘도 아기 둘 양쪽에서 서라운드로 울어대는데 정신줄 잘 붙잡은 나에게 갈채를 보낸다?????????? 내일도 힘내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엄마가잘모르는아기마음 #슈후노토모샤 #육아 #육아맘 #아기마음 #푸른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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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질 준비를 하며 임신 출산에 대한 책보다도 육아서적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조카들이 자라고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의 성장 하나하나 부모의 공부가 필요하고, 아이들의 성향이 다르니 표현하고 발달하는 시기들도 차이가 났다. 엄마아빠는 처음이다보니 시행착오 역시 없을 수가 없다. 그래서 앞으로 찾아올 아기천사를 위해 부모되기 공부를 미리 미리 해본다.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은 화법이 조금 특이하다. 아이가 화자가 되어 부모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처럼 작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사례나 상황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위주로 책들이 적힌 것이라 조금 딱딱할 때도 있고 참고자료정도로만 생각될때도 있는데, 이 책의 방식은 조금 더 아이의 입장으로 생각하고, 아이의 행동에 몰입을 하게 하는 것 같다.
0~18개월까지 아이들이 우는 이유, 불안함을 느끼는 상황, 특정 행동이나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해줘야 할 행동 등등 아마 많은 초보 엄마아빠들이 겪으면서 아이의 신호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들을 사례처럼 설명을 해준다. 사례별로 짧게 짧게 설명들이 주어지기에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먼저 읽거나 한 가지씩 매일 조금씩 익힐 수도 있다. 각 내용별 육아솔루션도 제공을 하는데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 것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중요 팁으로 체크해서 활용하면 될듯하다. 책 전반적으로 삽화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중요 부분은 노란색으로 체크가 되어 있으며, 글씨나 소제목배경 등의 컬러가 다양하여 좀 더 눈에 잘 들어오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물론 전문가의 육아법이 내 아이에게 안 맞을 수도 있고, 아이들의 성향과 유형은 정말 다양하다. 그럼에도 아기의 마음에서 쓴 이런 육아책들은 내 아이의 신호를 좀 더 잘 읽어내는데 도움이 되어 줄 듯하다. 초보엄마아빠에게 편하게 읽어 볼 육아 참고서로 권해주고 싶다.
#엄마가잘모르는아기마음 #슈후노토모사 #푸른육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이벤트 #가정살림 #육아 #육아법 #좋은부모되기
[ (컬쳐블룸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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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 출판사에서 나온 여러 육아서들 가운데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 (0~18개월 우리 아기 속마음 읽기)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조카가 이 개월수에 있는데 엄마가 외국인이다 보니 육아에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더라구요. 저는 막내를 키운지 좀 되었고 그래서 다시 이 개월수의 육아서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엄마가 잘 모르는 두 살의 심리, 엄마가 모르는 네 살의 심리 등 시리즈로 육아서를 볼 수 있으니 개월 수에 따라 참고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첫째를 키웠던 그 시기가 너무 떠올랐어요. 양가어른들은 아이를 키운지 너무 오래되어서 시시콜콜 다 물어보기는 맞지 않고 저는 결혼을 일찍 한 편이다 보니 주위 친구들 언니들 모두 아기를 키우는 사람이 없었어요. 맘카페활동이나 SNS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았던 저라 어디 물을 곳도 없었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기에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 정보를 취하고 버려야 하는지 혼돈의 카오스였어요. 그렇다고 육아서를 읽고 참고하기에는 육아서 읽을 시간도 부족했지만, 육아서에 있는 아이가 제 아이가 아니었어요. 너무나 힘들었던 그 때의 그 마음과 어려움이 고스란히 떠오르면서 아, 그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되었겠다 라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조카를 위한 도움이라도 받으니 정말 다행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어느 집에서나 첫 아이를 출산하면서 모든 것이 처음일 때는 많이 당황스럽고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그럴 때 이 도서를 통해 우리 아이 속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읽을 수 있다면 육아가 조금은 편안하고 편해질 것 같더라구요. 첫 아이를 키우는 이제 막 아빠 엄마가 된 분들에게 우리 아이를 위해 알아두면 좋을 그런 책을 소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 짧게 정리해보면, 1. 에피소드 형식이라서 쉽게 읽혀요. 2.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나눠읽기가 편하고 필요한 부분을 목차에서 골라서 읽어도 좋아요. 3. 육아에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육아솔루션들이 나와 있어요. 어떤 육아서도 내 아이를 키우는 데 모든 정답을 담고 있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장황하게 쓰여진 육아서를 읽고 도움을 받는 일은 지금 당장 아이를 키우는 것도 벅차고 혼란스러운 현실인데 특히나 신생아부터 어린 영아들을 키울 때는 정말 상상하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30분자고 일어나 2~3시간을 우는 참 예민한 아이였어요. 저희 아이만큼 예민하지는 않다 하더라도 보통은 아이 재우면 아이 잘 때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고 쪽잠을 자거나 그도 아니면 아이 자는 시간동안 수많은 집안일을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엄마인 것 같아요.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내려서 마시며 책을 읽는 일이란 아이가 어릴 때에는 상상하기가 힘든 게 우리 엄마들의 현실 아닐까 싶어요. 그 부분에서 저는 이 책이 너무 좋았어요. 한 에피소드당 3~4장 정도 분량이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얼마든지 읽어볼 수 있었어요. 또, 그렇게 읽더라도 내용이 끊어짐에 대한 불편감이 없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읽던 도중에 다른 일을 해야하서 맥이 끊어지면 책의 내용에 집중하기가 힘들잖아요. 이 책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5분이라도 짜투리 시간이 생기면 책을 들고 읽고 또 읽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책들보다는 완독이 크게 불편하거나 힘들지 않았어요. 그 점이 제가 느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내용 또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기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아빠엄마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이 마음을 잘 모르겠는 초보 아빠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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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출산하면서 모든 것이 처음인 육아초보 엄마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양가 부모님의 과거 경험도 도움이 되지만 시대와 육아 환경이 변한만큼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더라고요. 급한대로 도움을 얻고나 맘카페나 다양한 sns를 통해서 육아정보를 공유하다가 너무 많은 정보 속에 제대로 된 정보인지 이젠 알 수가 없더라고요. 오히려 혼란스러움을 더 키우는 것 같아 아이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을 찾아봤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육아책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 신간도서를 소개합니다. 본 책은 0~18개월 우리 아기의 속마음을 알려주는 육아책입니다. 저자 슈후노토모샤는 엄마 아빠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기를 잘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지름길을 알려주기 위해 본 책을 썼다고합니다 ^^ 엄마 아빠가 처음인 분들, 그리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아기를 위해 알아 두면 좋은 아기 마음, 다 함께 알아보실까요?!
대체 여기가 어딘가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따뜻하고 편안했는데 여긴 어쩐지 이상해요. 허허벌판에 혼자 내버려진 느낌도 들고,이상한 소리도 자꾸 들려요. 왜 내가 갑자기 이렇게 낯선 세상에 뚝 떨어진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앞으로 계속 이곳에서 살아야 하는 건가요? 응애응앵~ 싫어요. 응애응애!정말 무서워요. 자꾸 자꾸 울고만 싶어요 엄마가 옷도 입혀주고,포근한 이불로 꼭꼭 덮어주는데도 왠지 추운 느낌이 들어요. 이상한 소리도 너무 많이 들려요. 첫 번째 에피소드는 바로 아기가 탄생하여 세상 밖으로 나온 첫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따뜻하고 편안했던 엄마 뱃속에서 나온 아기는 모든 것이 갑자기 달라진 환경때문에 울기 시작합니다. 또한 아직 말을 할 수 없기에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울음'밖에 없는거죠 ^^ 물론 처음엔 아기가 왜 우는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배가 고픈건지, 배변 때문에 우는 건지, 더워서? 추워서? 하지만 신생아 아기가 우는 여러가지 이유를 먼저 엄마 아빠가 파악하고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아이의 울음에 안아주고 환경을 다시 편안하게 맞춰줌으로써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됩니다. 생리적인 욕구 이외에 이번 장에서는 아이의 실내 온습도, 체온 조절을 육아 솔루션 포인트로 집어주셨습니다. 저 역시 우리 아기가 왜 울지? 하고 많이 당황했었는데 그때 당시 이 책이 있었다면 조금 덜 당황해하고 아기도 좀 더 편안한 날들을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
[육아솔루션] 아기가 계속해서 울면 실내 온도와 습도도 살펴보세요. 아기가 울 때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방 안의 적당한 온도와 습도에요. 실내가 너무 덥거나 춥지는 않은지, 또는 너무 습하거나 건조하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일정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지만, 아기는 아직 그런 기능이 약해서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 아파서 우는 소리는 날카로워요 기어다닐 수 있게 되니 다칠 일이 더 많아졌어요. 집 안에는 왜 이렇게 거치적거리는 게 많은 거죠? 뭔가 단단한 것에 부딪히면 정말 아파요. 만약 내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고 첫 울음소리를 길게 끌면 어딘가에 부딪혀 아파서 우는 거예요. 첫 울음소리는 갑자기 바늘에 찔렸을 때 '아야!'하고 내지르는 비명처럼 날카롭답니다. 아파서 울 때는 첫 울음소리를 낸 후 잠깐 공백이 있어요. 불에 덴 듯 확 울음을 터뜨렸다가 몇 초 정도 멈추고 다시 울기 시작하지요. 다시 울 때는 쉬지 않고 빠르게 울어요. 쉴 새 없이 악을 쓰며 절박하게 우니 엄마도 쉽게 울음소리를 구분할 수 있을 거예요. ⊙영아 산통 때문에 울 수도 있어요 ⊙심하게 울 때는 심각한 병일 수도 있어요 신생아때는 외출을 많이 자제하기도 하지만 요즘엔 코로나때문에 집 안이라도 안심할 수 없는 때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울음은 분명히 달라요. 배고플 때, 졸릴 때, 아플 때. 하지만 아플 때에도 기어다니다가 부딪혀서 아픈건지, 영아산통 때문에 혹은 정말 심각하게 어딘가 아픈지에 따라 분명 다른 소리,시간 등오로 표현하고 있을 거에요. 하지만 초보엄마 초보아빠가 그것을 바로 캐치하기까지는 분명 노력과 학습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명확하게 파악할 순 없지만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무언가 다른 느낌의 울음이라면 주의깊게 아이의 상태를 확인해보시고 적절한 대처를 해주셔야 합니다.
[육아솔루션]아기는 몸이 가려울 때도 울 수 있답니다. 아기와 함께 생활하면서 엄마는 차츰 아기의 우는 모습, 울음 소리 등으로 아기가 보내는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을 때가 있을 거예요. 혹 아기가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울면 가려워서일수도 있답니다. 가려움증은 어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말 못하는 아기에겐 아주 괴로운 일이지요. 아기가 가려워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아요. 이가 나기 시작해 가려울 수도 있고, 모기에 물렸을 때, 상처에 딱지가 나기 시작했을 때, 상처가 딱지에 나기 시작할 때도 가려울 수 있습니다. 귓속이 간지러워서 울기도 하고요.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세요. 언제부터인가 엄마가 아침마다 나를 떼어놓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어요. 엄마가 집을 나설 때쯤이면 할머니가 짠 하고 나타나요.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 내가 아무리 울고 불고 떼를 쓰며 난리를 쳐도 엄마는 냉정하게 나를 뿌리치고 집을 나선답니다. 엄마가 나를 떼어놓고 갈 때마다 나는 아주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영영 사라져버릴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나와 함께 줄 수는 없는 건가요? 꼐속 이렇게 날마다 엄마랑 이별을 해야 하는 건가요? 엄마랑 떨어지게 되어 내가 얼마나 속이 상할지 이해해 주세요. 그런 다음 엄마가 영영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저녁 때 다시 집에 돌아온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세요.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으니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해 주세요. 울면서 엄마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느냐고요? 그럼요. 엄마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면 마음은 여전히 울고 싶어도 참아낼 수 있는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엄마를 대신할 사람을 자주 바꾸지 마세요. 저도 계속해서 아이와 함께 집에 있고 싶었는데 부득이하게 출산 후 1년 육아휴직을 끝으로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복직을 하려면 아이를 맡겨야하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 가정어린이집에 등원시키기로 하였습니다. 쉽게 적응할 줄 알았던 아이는 제 예상과는 달리 예민한 편이었는지 약 2개월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했어요. 21년 3월부터 지금까지 벌써 어린이집을 다닌 곧 1년이 되어가는데요 그렇게 적응하기까지 저자의 말처럼 아이에게 수없이 반복하여 충분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아기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충분히'라는 말은 한 번이 될 수도 있고, 열 번이 될 수도 있고 천 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끊임없는 반복과 설명을 통해서 아이가 이해하고 엄마가 없을 때에도 울음이 잦아들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일 때까지 계속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더라고요.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이 처음인 아이가 알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그랬지만 아이를 위해서 우리 조급하지만 급한 마음 내려놓고 편안한 속도로 아이들에게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육아솔루션]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끼는 건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예요.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두리번거리며 찾고, 엄마가 나타날 때까지 울면서 불안해 하는 것을 '분리불안'이라고 합니다. 분리불안은 보통 낯을 가리기 시작하는 8개월 무렵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9~15개월까지 절정에 달했다가 24개월을 기점으로 점점 사라지곤 한답니다. 아기가 분리불안에서 벗어날 때까지 엄마들은 참 괴롭답니다. 하지만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낀다는 건 그만큼 그동안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엄마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아 더욱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실 육아책을 골라볼 때 주로 국내 저자의 책으로 찾아봅니다. 이유는 외국 저자의 글들은 나라별 문화나 환경,정서 등의 차이가 있어서 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없는 사례들도있고 그렇게 걸러서 봐야하는 정보들이 있어 안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나 오늘 소개해드린 책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는 그런 차이점을 두고 볼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온 나라를 통틀어 갓 탄생한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혹은 이후 두돌이나 세돌 아기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육아 노하우가 담겨있었습니다. 신생아의 울음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아기가 좋아하는 놀이로 함께 놀아줄 수 있을지 아이의 뇌신체발달에 맞춰 어떤 환경을 맞춰주면 좋은지 등 육아 전반의 다양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 23개월인 제 아이에게도 필요한 배변활동이나 성기를 만지는 등의 신체 변화와 아이의 행동에 따른 초보부모의 대처 방안도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이의 생리적인 욕구에서부터 다양한 정서,신체 발달까지 모든 분야에서 엄마 아빠가 경험하게 되는 것들을 함축적으로 모았답니다. 본 책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인 예비 출산맘들에게도 강추합니다. 미리부터 이런 내용을 학습하고 있다면 실제로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아무것도 모르고 육아를 시작하는 맘들과는 다른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길거라 믿어요^^ 엄마도 아빠도 그리고 온 가족이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고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육아노하우를 제시하는 육아책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 강력히 추천합니다 ^^
[푸른육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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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는 울음으로 생각을 표현한다
아기의 마음을 탐험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말을 못한다.
울음이나 몸짓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아기가 말을 배우기 전 까지 행동을 관찰하고
아기의 마음을 해석해야 한다.
세상이라는 낯선 곳을 경험하는 아기의
언어를 배워보기 위해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을 선택하였다.
책의 구성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은
1장 모든 게 낯설고 불안해요
2장 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3장 나는 스킨십이 정말 좋아요
4장 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5장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6장 무조건 먹이지는 말아주세요
7장 점점 궁금한 게 많아져요
로 구성되어 있다.
갓 태어나서 울음으로 자신을 표현할 때부터
낯가림을 하면서 감정을 표현하게 되고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배워나가는
만 2세 이하의 아기에 대한 다룬다.
관심이 필요할 때는 우는 척도 해요
엄마가 아기와 잘 놀아주지도 않고 안아주지
않으면, 아기는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소리 내어 울면 엄마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면서 울기도 한다.
우는 척할 때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표정도 조금 부자연스럽다.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서운해서 울지만
안아주면 울음을 뚝 그친다.
가짜로 운다는 것은 아기가 그만큼
똑똑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주위 상황을 대부분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의 표정이나 행동을 관찰한다.
여러 사람들이 모일 때 관심을 받기 위해
웃어 주기도 한다.
상대방의 표정을 읽고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이다.
이럴 때일수록 아기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바깥 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요
아기에게 집 밖은 신기한 것 투성이다.
혼자 걸을 수 있게 되면서 더 재미를 느낀다.
부모는 아기가 다칠까 봐 전전긍긍하지만
아기는 집에만 있기 싫다.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이나 그네도 타고
흙 장난하며 노는 것은 아기에게 중요하다.
수목원이나 산과 들에 나가서 자연을 접하고
아기가 마음껏 소리치도록 하는 것도 좋다.
아기가 다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새로운 것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엄마 등에 업혀서 산책하는 것은 아기의
큰 기쁨이다. 산책하면서 아기와 대화를
나누어 보자.
책을 읽은 소감
온 종일 칭얼거리고 우는 아기를 달래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아기의 심정이 되어 본다면,
울음으로 자기를 표현할 수 밖에 없는데도,
아기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원망스러울 수도 있다.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에서는
갓 태어난 아기의 심리 상태와
주변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면서
자라나는지,
아기의 울음이 표현하는 다양한 의미와
아기가 힘들어하지 않게 달래 주는법,
아이가 자라나면서 주변 사물과 사람을
인식하게 되면서, 자아를 형성할 때
아기를 잘 키우는 법
아기와 잘 놀아 주는 방법과,
놀아주기를 언제 그쳐야 하는지,
이유식이나 간식을 주는 요령,
밥을 안 먹는 아기에 대처하는 법
숟가락질을 가르치는 법.
세상을 궁금해하고 커가는 아기를
제대로 교육하는 법 등
아기를 키우면서 발생되는 다양한 상황별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이 담겨있다.
각 장마다 내용을 정리하고 추가적인 팁을
추가한 육아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기는 말도 못하고 울기만 하는 것 같지만
만 두 살이 되기까지 무한한 발달을 한다.
엄마와 애착을 쌓고 세상을 탐험해 나며
성장하고 있다.
아기의 성장 단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아기의 울음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이 아닌가 싶다.
푸른육아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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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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