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59호는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다양한 장르와 매력적인 스토리의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컬러 페이지로 연재되어 독자들에게 더욱 생생한 재미를 전달하고 봄에 어울리는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통해 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잡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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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2년 03월 159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월호 표지 일러스트는 색감도 은은하면서 분위기가 묘하네요. 그래도 봄느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고, 도화선 자체의 매력을 잘 담아내신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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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일오구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도화선입니다. 역시 마지막회로 떠납니다. 눈이나려꽃. 황제는깨어나지만. 이제 남은 일은 피가 강이되어 흐를 뿐이겠지요. 설화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유건오는 어찌될런지. 황제는 건재함을 보여야만할텐데. |
| 이 글은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잡지 파티 Party 2022년 3월 159호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하루 머리 자르니까 예전에 처음 보았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뒤에서 보는 쿠야의 모습도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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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파티 Party 2022년 03월 159호를 읽고 쓰는 글입니다. 루어는 매번 연재본 챙겨보는데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너무너무 마음에 드네요! 도화선은 점점 완결이 다가오는 것 같아 괜히 아쉬워요ㅜㅜ 이번 연재에서 킬 마이 달링이랑 방울공주가 휴재라서 아쉬웠는데 루어와 필부필부, 도화선, take on me 연재내용이 다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파티 이북 대여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