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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팬만화... 포스타입에 연재하실 때부터 잘 봤어요. 그림이 수정되어 나오니까 눈도 편하고 더 보기 좋아요. 뭔가 잊을만하면 한권씩 나와서 잘 모으고 있습니다. 이북으로도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건 아직 너무 먼 이야기 같아서 아쉽네요. 어쨌든 잘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야기 나오는 것도 너무 좋아요 지옥의 삼각관계.....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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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한마와 영수가 사귀는군요ㅠㅠㅠㅠ 심지어 잉챠잉챠까지!!!!!!!! 감격, 또 감격ㅠㅠㅠㅠ 그동안 한마 마음 고생한거 생각하면 영수 진짜 싫지만, 뭐, 영수도 나름 고민 많이 했으니 넘어가 주죠, 뭐ㅠㅠ 그런데, 아픈손가락 용철이는..ㅠㅠㅠㅠ 나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새 삶을 살게 된 듯 한데, 영수와 정리한 뒤로 계속 쓸쓸히 지내는 것 같아 슬픕니다ㅠㅠㅠㅠ 그렇다고, 다른 인연이 붙는건 또 싫고..ㅠㅠ 그리고, 송희망, 제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희망이가 멋진 미인왼으로 자라줬음 좋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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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야 한마야 싸랑해애애애애액 제가 넘넘 사랑하는 남팬만화가 드디어 4권까지 나왔네요 ㅠㅠ ♡ ♡ 감정선 맛집 장진작가님,,, 작가님 프듀 피디셨을까 아님 작가님 알고보니 사실 아이돌이셨나 싶을만큼 아이돌 세계에 대해서 넘넘 잘 아시구 인물 한명한명 섬세하게 이끌어가셔서 재밌게 읽었어요 제 최애는 영수 한마 그리고 철수 ♡ 누구보다 말티즈에 진심이신 작가님 항상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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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연재시절 때부터 정말 좋아한 만화 완결 정발까지 오래 걸렸지만 어쨌거나 초판으로 다 모으는데 성공 원래 벨 안 좋아하는데 이건 아이돌 서바이벌도 재밌고 텐션이랑 감정선이 쫀쫀해서 애정함 포타 땐 솔직히 인물들 구분이 힘들었는데 작가님이 다 손봐주시고 채색까지돼서 나오니까 구분도 쉽고 정말 좋다 주인공 커플만 쭉 나오는 게 아니라 주변인들 커플도 여럿 등장해서 좋다 난 특히 3부 커플 제일 좋아함 ㅎㅎ 금발이 서브겠지 했는데 메인이라 너무 좋았음 굿즈들도 귀엽 ! 키링... 어쩌다보니 다 모아서 해피함 작가님은 아이돌물 천직인듯 데못죽도 즐겁게 보는 중이고 포타에서 걸그룹 최애 데뷔시키려다 본인이 데뷔하게 생긴 이야기도 너무 잘 보고 있음 뒷내용 궁금한데 바쁘신지 소식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 ㅜ 그것도 내주시면 좋겠다 #연말리뷰 |
| 연재 때 재밌게 읽었고 단행본으로 나와 한두권씩 모으던게 벌써 4권째다. 정돈된 그림체로 소장할 수 있어 좋았고 배송받고 오랜만에 읽어보니 여전히 재미있다. 영수가 한마와 용철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3년이 지난 시점, 서로에게 위로이자 상처였던 용철과 영수의 재회도 좋았지만 한마와의 재회는 진짜 아직도 날 뻐렁치게했다. 한마영수가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확인해서 흐뭇했고 4권의 대부분은 이제 민성이가 주인공인 프스타 이야기로 넘어가지만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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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 된 장진 작가님의 남팬만화 4권을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영수랑 한마의 첫만남 내용이 나오는데요 너무 간질간질해요 ㅋㅋ 영수한테 고백하는 한마,, 그러나 연습생이고 더 큰 세계로 나갈 한마의 관계가 두려워 거절하는 영수.. 그렇지만 결국은 한마를 좋아하게 되는 영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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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위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 중. 예전 연재로도 읽었지만 책으로 다시 읽으면 더 기억이 새롭고, 또 그때 당시에는 슬쩍 넘겨버렸던 페이지들도 새롭게 읽혀서 조금은 다른 감상을 하게 된다. 몇 번 읽어도 재미있고 어떻게 보면 판타지지만 어떤 점에서는 절절히 공감이 되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게 개인과 개인이 아닌 팬과 스타, 개인과 대중일지어도. |
| 장진 작가님의 <남팬만화> 4권 리뷰입니다. ㅍㅅㅌㅇ에 연재할 때 작가님이 진행하는 라이브방송까지 봐가면서 푹 빠져있던 만화였는데 이렇게 출판만화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기쁘다. 그렇게 벌써 4권. 한마와 민성이가 투샷으로 들어간 표지부터 감격스럽다. 한마와 영수가 결혼식장에서 재회하는 씬은 다시 봐도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이다. 아니 영수야 한마가 보고 모른 채 했어도 그렇지, 아무리 세월이 지났대도 널 기억 못하겠니 바보야ㅠ 그 후에 고백하고 뽀뽀하는데 왜이렇게 감격스럽고 설레는지ㅠㅠ 영수한마 영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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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장진 작가님의 남팬만화 4권에 대한 리뷰 입니다. 사실 이 만화는 장진 작가님이 인터넷에서 무료로 연재했던 만화로 다 읽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금 더 정돈된 그림으로 출간된 것을 우연히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전이 넘 귀엽더라고요... 역시나 내용은 (연재때랑 당연히 똑같으니깐 ㅎㅎ) 재미있고 계속 구매해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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