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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스펜서, 라이언 오틀리, 움베르토 라모스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Vol.1> 대여로 읽어봤어요. 스파이더맨이 수다쟁이인 설정이 재밌어요.ㅎ 동료들에게도 빌런에게도 정색당하는 스파이더맨.ㅎ 글자 때문에 가독성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름 아는 캐릭터라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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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프레시 스타트 Vol. 1 리뷰: 원래 스파이더맨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리즈 읽는거 너무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 아니 그리고 영화로만 보다가 이렇게 만화로 보니까 뭔가 또 특이하고 재밌어요 ㅎㅎㅎㅎ 영화 내용이랑 다른 부분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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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중 아이언맨이 없던시절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히어로 스파이더맨! 거미줄을타고 뉴욕시를 돌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다면 한번 구막해볼만한 그래픽노블이다. 다만 기존 코믹스의 스파이더맨에대한 이해가업으면 알쏭달쏭 할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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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 스타트 시기의 스파이더맨은 기존에 넘쳐나던 어둡고 충격적인 스토리라인은 잠시 뒤로 미루고 과거 실버 에이지 시절의 가볍고 유쾌한 감성을 그대로 가져온다. 특히 같은 작가가 썼던 앤트맨 시리즈처럼 마이너한 빌런들의 활용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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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1권입니다 정체가 드러난 스파이더맨 피터파커라는 자신의 정체성이 드러나 악당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당하는데 그와중에 개그는 여전한데요 MJ와는 자신때문에 위험에 처할까 해어진 상태이지만 다시 만나고 싶어하고 그와중에 옥박사에 대한 디스는 진짜 라이벌이 아니라 2위라는 깨알같은 개그와 논문표절이라는 오해가 사실 오해가 아니라 옥박사짓이라는 게 진실인데 참 여기서도 계속 굴려지는 스파이더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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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은 수다쟁이라 히어로 동료들은 물론이고 빌런들에게까지 온갖 농담을 던지는데 하나같이 다들 질색한다는 게 웃기네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인 리자드와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 미스테리오도 나오는데, 영화를 먼저 보고 마블 코믹스 상의 캐릭터 배경지식이 없어 약간 혼란스럽긴 했어요. 그리고 역시나 글자가 작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