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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이다. 뇌과학에 관심이 많다. 나를 이해하는 방법중 하나는 뇌를 이해하는 것!
어린시절 힘든 날들도 있지만, 그 와중에도 행복했던 시간이 많았다. 커나가면서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집중한다. 지금 불행해서는 안되고 어떻게 해서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자야 한다는 강박이 불면을 만드는 것처럼, 행복도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이 행복하지 못하게 한다. 행복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는 편이 행복을 더 쉽게 한다.
안다 우리는, 재밌는 것 잘하는 것을 계속하고 싶다는 것. 어려운 것은 피하고 싶고 잘하고 흥미있는 것은 계속하고 싶다. 누군가 용기내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면 계속해서 응원하자. 피하고 싶은 괴로움이 동반하는 와중에도 용기내여 하고 있는 것이다.
정신차리라면서 맨탈을 부숴버린다. 정신을 깨버리는 것. 우리는 언제부터 이런 망상에 시달렸을까? 아마도 어릴적 경험한 부모님의 꾸지람이 옳은 것이라 믿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분노를 상대에게 표출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싶지 않아 그렇게 믿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어려움에 빠진 상대에게 더 큰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것 그 이상도 아니다.
따뜻함이 이어진 풍요로운 인간관계. 간혹 떠오르는 어린 시절들이 있다. 대나무 장판에 앉아 수박을 먹던 날. 뜨거운 햇쌀아래 평상에서 있던 날들. 그때 우리는 결코 잘살지 않았는데, 아무 상관없었다. 풍부한 감정과 사람들이 있었다. 그것이 행복이고, 어떤 환경에 있던 이것은 가능하다.
감사 일기를 쓰라는 말들도 있듯이 감사에 대해 많이 권유하고 있다. 감사가 강한 정신력을 갖추는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강한 정신력이란 강한 스트레스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런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으려면 그정도의 퍼퍼가 내면에 있어야 하고, 이미 괜찮은 상태가 어려움을 더 견딜만하게 하는 것이다. 감사한 상태만큼 마음이 좋은 상태가 또 있을까? 그 감사한 마음은 유혹도, 스트레스도 그럭저럭 견딜만하게 해준다.
해로운 관계에서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해로운 관계마저도 누군가 있다는 사실이 힘이 되기 때문이다. 해로움 속에서도 힘을 받는 우리는 누군가가 필요한 사람이다.
뭔가를 받을 때 그 순간은 기쁘다. 사랑받는 기분이다. 그래도 어딘가 이것을 갚아야 할 생각이 든다. 그런데 누군가에 줄 때는 다시 돌려받을 것이란 생각이 일단 들지는 않고, 그 사람의 기쁨 자체가 나에게 이미 보상이다. 훨씬 내게 풍요롭다. 난 어쩌면 돌려받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줬지만, 이미 기쁨을 받았다. 이런 주고 받는 계산 외에도 사람은 이타적인 본성을 지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사람은 행복하다.
그를 위해서 내 의도대로 그 사람이 움직였으면! 이 어려운 갈등!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 사람이 가장 빛나는 상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난 그것을 영감이 내린다고 생각할 정도로 어떤 아이디어가 사실 떠오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믿는다. 어쩌면 기적이 있다고, 영감이 있다고 믿어야 하며 당신의 의도가 아닌 그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길이 나타나도록 응원하고 정화하면서 그 사람 그대로 모습을 바라보려 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이타심을 기반한 것일 확률이 높다. 우리는 이타적인 사람이며 타인을 도울 때 가장 기쁘기 때문. 나의 인생의 목적도 탱고를 전파해서 사람들에게 더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있는데, 이것도 이타적인 이유에서 발생한 것이고 이것은 언제 생각하더라도 옳은 나의 목표중 하나다.
잠시 잊고 있었다. 내가 가장 좋은 팀워크를 냈을 때 그 팀원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마음이 서로 따뜻하게 연결되어 있었다는 걸. 여러 팀워크에 대한 책도 읽었고, 팀장, 리더십에 대한 책도 읽었는데 이렇게 분명하게 표연한 내용들은 좀 드물었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마음이 단순한 심리 뿐 아니라 엄청난 성과도 만들었다는 것을 경험했고, 그것이 팀워크의 중심이라는 것! 명심하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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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을 바탕으로 뇌를 단련하여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과학적 검증을 통해 만든 뇌단련 법 그것은 뇌섬엽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뇌섬엽은 뇌에서 허브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뇌 전체를 효율적으로 고루 사용할 수 있는 비밀은 뇌섬엽에 있습니다. 뇌섬엽이 두꺼워 지도록 뇌를 단련하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흔히들 나이를 먹으면 공부하기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서 뇌를 단련하면 죽을 때까지 성장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뇌섬엽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때, 무언가에 집중하기 시작할때, 사회성과 관련된 작용이 일어날 때, 글. 음악. 그림을 접하고 감동과 감정이 일어날 때 입니다.
긍정의 뇌사용 법 셀프 모니터링 실천하기를 해봅시다.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기록하기, 성장을 담보로 하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 세우기, 성장하고 있음을 인식하기 등 입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성장의 기쁨을 느껴 뇌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뇌 단련법으로 뇌 회로를 긍정적으로 바꿔서 뇌를 활성화 시키고, 뇌 기능을 높이고 노화를 멈춰 삶이 바뀝니다.
뇌 전체를 고루 사용하면 뇌섬엽 또한 단련되며 커집니다. 이기심이 지나치면 뇌 회로가 단절되고 뇌 전체 균형을 무너뜨리며 뇌의 기능을 둔하게 만듭니다. 뇌에서 이기심을 없애는 셀프리스 사고방식 방법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지니기, 이타심 기르기, 매사에 감사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기, 마인드풀니스(마음챙김) 실천하기, 대자연 체험하기 입니다. Mindfulness 란 의도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지금이 순간에 집중하는 의식입니다. 명상하기 좌선과 같은 마음 운동입니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타심을 기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단련해 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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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방정식이라면 그 공식엔 반드시 과학, 철학, 명상 이 세 항목이 기본이다. 과학이라면 특히 뇌과학과 신경과학, 긍정심리학이 주류가 되겠고, 철학이라면 유불선 같은 동양철학과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이나 스토아학파 같은 서양의 실천철학이 주가 될 것이다. 그리고 명상은 여러 가지 길이 있지만 분명 요즘 가장 핫한 마음챙김이 대세가 아닐까 싶다.
25년간 뇌과학을 연구한 이와사키 이치로의 행복 비법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손엔 뇌과학을 움켜 쥐고 뇌와 행복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면서, 다른 한 손엔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철학을 잡고선 이기심을 지운 이타적인 경영 리더십에 기대어 우리네 일상에서 행복을 창발하는 소소한 실천법들을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뇌 사용법의 비밀은 바로 뇌섬엽을 단련하는 것이다. 뇌섬엽을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 긍정적 마음가짐, 좋은 인간관계, 이타심, 마음챙김, 대자연 체험 여섯 가지다.
저자는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뇌 안쪽 깊숙이 자리한 뇌섬엽에서 찾았다. 뇌섬엽은 사회적 감정과 도덕적 직관, 타인에 대한 반응, 고통, 유머 등을 담당하고, 의지력과 자제력에 관여하기에 만약 여기에 장애가 생기면 사람은 무기력하고 망가지게 된다.
"뇌섬엽은 우리 마음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감정과 반응 중 사회적 감정, 도덕적 직감, 공감, 음악에 대한 정서적 반응, 의존, 고통, 유머, 다른 사람의 표정에 대한 반응, 구매 여부 판단, 음식 취향 등 폭넓은 분야에 관여한다."(49쪽)
뇌섬엽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뇌 내에서 일종의 허브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외부의 자극과 내부의 감각을 연결하고, 타인의 감정과 자신의 감정까지도 연결한다. 즉 우리는 뇌섬엽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앞서 잠시 언급했듯, 뇌섬엽을 단련하는 방법은 여섯 가지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지니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이타심을 기르고, 마인드풀니스를 실천하고, 대자연 체험을 하는 것이다.
저자가 유명한 경영 멘토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른바 '카르마 경영'을 주목하는 이유도, 바로 ‘누군가를 기쁘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이타심과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공동체 사고'에 기반한 이나모리 특유의 경영철학 때문이다. 뇌과학에 따르면, 긍정적 감정은 퍼포먼스가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낮아지며 행복감이 커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선한 영향력이 있다. 저자는 책에서 자연스럽게 긍정적 마인드를 형성하는 비결은 물론, 마인드풀니스의 명상법까지 두루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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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관한 이야기인데 자기계발 부분에 더 초점을 두고 읽었습니다. 행복이라는 말을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에서 화학적 반응이라는 표현에서 굉장히 낯설었는데 이제는 이 책에서 그렇게 얘기하니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 뭐 현실적으로는 아닌 부분이 많습니다만. 감사에는 2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은혜적 감사(doing)와 보편적 감사(Being)입니다. 은혜적 감사는 어쩌면 이기적인 부분에 더 가깝고, 보편적 감사를 통하여 성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감사라고 할까요. 이 감사하는 감정이 면역력 증강, 뇌 활성화로 인한 긍정적 태도, 네거티브 바이어스의 긍정적 마인드 전환이라는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여러 챕터의 내용을 요약하다보니 어려워졌는데 한 마디로 보편적 감사의 표시를 하면서 '나'라는 존재는 행복에 더 가까워진다는 말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입니다. 자기계발 부분에 초점을 두었다고 하는데 이를테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몰 스텝으로 작은 성취를 이루라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부정적 감정에 대하여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좀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 감정이 곧 나쁜 것이 아니라, 나의 생존을 위해서 당연한 본능에 가까운 것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부정적 감정을 부정하게 되면 사태 파악이 느릴 수 있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부정적 감정이 더 빨리 가라 앉습니다. 그리고 감정을 '재음미'함으로써 자신을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과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에 주목해야 합니다.
에디슨의 말을 인용합니다. 2천번의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진행형으로 성장하고 있는 과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제목만 보고 뇌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좀 아쉬운 점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게는 자기계발서로는 다른 책에 비하여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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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의 저자는 원래 행복해지고 싶다거나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나고 자란 탓에 소통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고, 보통의 인간관계조차 맺기 워려워했는데요… 자연히 행복과는 거리가 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반면 뇌과학을 연구하면서 누구보다 절실히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범하고 보통의 삶을 사는 사람이 얘기해 주는 행복이란 00이다. 식의 뻔한 이야기가 아닌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사람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행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증명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공감하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25년 뇌과학의 연구 결과 저자 이와사키 이치로는 노스웨스턴대학교 뇌신경과학연구소를 비롯, 25년간 뇌과학을 연구한 과학자다. 그 스스로도 불행한 삶을 살았던 저자는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 해답을 ‘뇌섬엽(Insular lobe)’에서 찾았다. 뇌섬엽은 뇌 안쪽 깊숙이 자리한 부위로, 이곳을 꾸준히 단련해서 뇌 전체를 균형 있고 유기적으로 사용하면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다. 뇌와 행복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뇌신경 과학과 관련된 내용이라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다른 건 제쳐두고 ‘뇌섬엽’ 하나만 알아도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6가지 뇌 단련법 -매사에 감사하기 -긍정적 마인드 지니기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이타심 기르기 -‘마인드풀니스’ 실천하기 -‘대자연 체험’하기 저 또한 저자와 마찬가지로 내 앞가림하기 바빴고 누군가 챙기는데 서툴렀습니다. 그러다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생기게 되었고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되면서 엄마라는 역할 속에서 아이들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되면서 비로소 행복이라는 단어를 문뜩문뜩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더 행복해지고 싶었고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엄마를 보면서 자라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직감적으로만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뿐 눈에 보이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행복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순간일 뿐이었습니다. 뇌과학적으로 증명된 내용이 담긴 이 책을 읽고서야 왜 그때 행복했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증명된 방법으로 남은 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루에 몇 분만 투자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뇌운동부터 시작해서 책에서 알려주는 지침서대로 하나하나 따라 하면서 행복한 인상을 가진 나의 모습을 꿈꿔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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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벌써 두달이 지나고 길고긴 방학도 끝났겠다, 비록 오전타임이지만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해내볼까? 하는 타이밍에 유치원 친구의 확진소식에 다시 가정보육타임으로 되돌아와서... 기분이 조금 멜랑꼴리하지만 이런 기분은 길게 가져가봐야 좋을 거 없다는 걸 잘 알기에 저는 좋은 책을 읽으며 기분전환을 합니다.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 ' 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읽어본 책. 이와사키 이치로 의학박사의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훌륭한 면모를 지니고 있고, 뇌를 제대로 쓸줄 알 면 그것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뇌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훈련이 바로 '뇌 단련 ' 이라고 해요. 이 책은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매사에 감사하기 긍정적 마인드 지니기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이타심 기르기 마인드풀니스 실천하기 대자연 체험하기
자신의 단점에 주목하는 사람보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성장 욕구가 더 크고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신의 단점이나 약점을 찾아내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자신에게 엄격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 우리집에도 한분 계시는데요... 바로 우리 신랑이죠... 그 엄격한 잣대로 무언가 하고자하는 저의 의지를 자꾸 꺾지말라는 의미로 여기 73페이지를 캡쳐해서 카톡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이제 좀 깨달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요ㅎㅎ
6장에서는 '지금, 여기'에 의식을 집중하는 '마인드풀니스'에 대하여 설명해주는데요. '마인드풀니스'를 하는 방법과 그것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효과를 가져다주는지에 관해 알려줍니다. 마인드풀니스에 이르기 위해 날마다 실천하는 방법으로 '뇌 훈련 좌선 ' 을 설명해주는데 처음에는 1~3분정도가 적당하고 익숙해지면 꾸준히 시간을 늘려주면 좋다고합니다. ^^
뇌가 행복한 상태는 셀프리스의 상태이고 셀프리스는 뇌 전체를 고루 사용하는 상태라고 해요. 뇌를 고루 사용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뇌섬엽 부위이고 이 책은 뇌섬엽을 단련하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않고 각 장 마다 포인트를 잘 잡아주어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뇌 단련법!! 이 책에서 배운대로 한번 실천해봐야겠습니다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을끌어당기는뇌과학 #이와사키이치로 #더난콘텐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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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마치 우리의 몸 중 일부 세포 부분을 확대한 모습임과 동시에 전형적인 심리학 도서의 느낌보다는 과학도서에 더 가까워 보인다. 이 책은 서문에 자신이 책을 쓰게 된 계기, 뇌과학의 특징, 뇌 단련의 방법 등 본문의 내용 중 가장 핵심 내용만 뽑아 요약했다. 이어 뒤표지에는 뇌 단련법으로 어떤 효과를 증진시키는지 간략하게 적혀있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자기 계발서, 심리학서를 많이 섭렵했다면 별반 다른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는 오로지 뇌과학 연구를 근거로 해서 발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특히 이타심의 중요성도 제시한다. 이타심은 세상과 타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자신뿐만이 아니라 주위의 사람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르는 마음을 뜻한다.
다만 저자가 제시하는 내용들이 뻔한 방법으로 느껴졌다. 내면에 관심이 많다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단련 방법 중 마인드 폴리스는 생소하지만 명상과 비슷한 방법으로 보인다. 하지만 마인드 폴리스가 뇌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근거 설명이 부족해 보인다. 이로 인해 6장의 내용이 이 책의 다른 내용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아닌 동떨어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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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서를 즐기는 서평블로거 현입니다 : ) 월요일에 개강하고(물론 비대면이지만..) 화,수,목,금 4일 동안 학교 근처 자취방에 짐 옮기고 (이번 3학년 1학기부터 자취하기로 했어요!ㅎㅎ) 밀린 강의 듣고, 실습 준비하고, 학교에 지침서 사러 가고.. 이번 주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바쁜 일상을 보냈던 것 같아요..! 오늘 가져온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은 지난 주에 읽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가져오게 되었네요..하하..
제 인생에 있어 최종적인 목표는, '죽기 직전에 삶을 돌아보았을 때, 나는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을 살자'예요. 저보다 더 힘든 삶을 살아온 많은 분들 앞에서 감히 제가 겪었던, 제 기준으로 힘들었던 일들을 언급할 수 있을까 굉장히 조심스럽긴 하지만, 저는 20대의 시작을 그리 좋게 시작한 케이스는 아니었어요. 만족스럽지 못한 대입도 그렇고, COVID-19로 많은 제약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구요. 2020 수능을 치르고 난 이후부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기 시작하다가 저의 자존감이 최하를 찍었던 게 1학년 1학기 여름방학이었던 것 같은데, 우연히 '회복탄력성'이라는 단어를 어떤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그 책을 읽으며 내 인생에서 주인공은 나이고, 내가 행복한 것이 최우선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나 자신을 내가 가장 잘 알 수 있도록 수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고, 책도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자존감을 떨어지게 하는 사건들 앞에서도 씩씩하게 견뎌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계속해서 이러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게 아마도 큰 도움이 되고 있지 않나 싶어요. . . 최근에 뇌과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러한 뇌과학 분야와 회복탄력성에 대해 다루고 있는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도서 역시 이러한 이유에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두루뭉술하고 증명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어느 정도 거부감을 느끼는 편인데요, (소설 같은 경우에도 가상의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 내용이 흥미를 유발한다고 해도 그리 선호하진 않는 것 같아요) 뇌과학 분야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내용인지라 더욱 흥미 있고 관심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요즘 한창 '뇌과학' 분야가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뇌과학이 실은, 1970년대부터 인간의 삶에 있어 중대한 과제에 도전해왔다고 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된 것 같아요. 저자가 소개하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 '뇌 단련'은, -매사에 감사하기 -긍정적 마인드 지니기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이타심 기르기 -'마인드풀니스' 실천하기 -'대자연 체험' 하기 이렇게 여섯 가지 방법이에요. 챕터마다 각각의 방법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저는 평소에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하기보다는, '나는 한 번도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순간은 없었다'고 말하곤 해요.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한다는 것은,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렇게 표현하곤 했었던 것인데, ( 그럼에도 사실 이렇게 표현할 때 종종 '진짜 내가 행복한 게 맞나?' 싶었던 적도 있었긴 했어요. ) 책에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어 너무나도 반가웠기도 했고, 그동안 내가 표현해왔던 것이 잘못된 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요즘 실천하고 있는 '미라클모닝루틴'에서도 하루 3가지 감사일기 쓰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하루하루 감사일기를 쓸 때면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감사의 긍정적인 감정이 몸과 마음을 뒤덮는 듯한 기분이 들곤 해요. 책에서 역시 자신을 비판하기보다는 매사에 감사할 때 의욕이 샘솟는다고 언급하고 있으니, 오늘부터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나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건 어떨까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같은 상황에 대해서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그 이후에 나의 자존감이 떨어질 것인가, 시련을 극복하고 씩씩하게 이겨낼 것인가가 결정되는 것 같아요. 나의 행복이 가장 최우선이기는 하지만, 책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이타심' 역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고 언급하고 있어요. _5장.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이타심'은 뇌 기능을 높인다 마인드풀니스라고 하면, 대개 종교와 관련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처음에는 마인드풀니스에 대해서 종교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약간의 거부감? 같은 게 있었는데, 마인드풀니스에 대해 알아가다 보니 마음을 차분히 진정하게 도와주고 안정을 되찾아주는 데 큰 기여를 했던 것 같아요. 책에서 언급하는 '대자연 체험'에 대해서는, 사실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던 것 같아요. 이에 대해서는 관련된 도서를 좀 더 찾아볼 예정이랍니다. 본인 스스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책에서 역시 이러한 점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 긍정적으로 ) 뇌를 단련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하고 있네요. 1)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기록한다. 2) 성장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운다. 3) '성장하고 있음'을 인식한다. 이 세 가지 실천을 하며 뇌를 단련시킨다면, 행복하고 풍요롭게 삶을 살아가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거라 생각해요. '불행하면 뇌세포가 죽고, 행복하면 뇌가 성장한다' '뇌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며 우리의 정신과 인생을 바꾼다' 이 두 문장이 강렬하면서도 끝맺음을 확실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뇌세포는 한 번 죽으면 다시 재생할 수 없다고 해요. 이러한 뇌세포에게 부정적인 것들을 심어주기보다는, 과거의 부정적인 자신은 잊고 이제부터라도 긍정적인 것들을 심어주면서 행복하고 풍요롭게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해요 : )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이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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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행복의 비밀은 ‘뇌’에 있다.
[이런 분께 권함] 행복과 뇌의 관계를 알고 싶은 분, 행복에 관한 뇌과학 연구가 궁금한 분, 행복해지고 싶은 분, 뇌를 잘 활용하고 싶은 분, .......
[느낀점] 어린 시절 행복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막연하게 누군가의 행복해 보이는 삶을 동경하고, 나의 행복하지 못한 삶에 대한 분노하며 인생을 살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며 성인이 되었고, 행복에 대한 갈망은 나를 배움의 자리로 이끌었다. 여러 과정을 통해 행복의 정의와 요소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행복에 관한 지식이 쌓여갈수록 금방이라도 행복해질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곤 했다.
그러나 배움이 커지는 것에 비해 행복은 생각만큼 쉽게 잡을 수 없었고, 여전히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상황으로 인해 또다시 좌절하기를 반복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좋은 관계들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어렴풋하게 경험했던 것 같다.
아직도 ‘행복이 무엇이냐?’라는 물음에 정확하게 답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예전보다 더 행복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행복의 맛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은 더 커졌고, 이 책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해지기 위한 뇌 단련 방법 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매사에 감사하기, 긍정적 마인드 지니기,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이타심 기르기, ‘마인드풀니스’ 경험하기, ‘대자연 체험’하기.
솔직히 이 방법들은 많이 들었기에 그다지 특별한 것이 없을지 모른다. 그럼에도 이 책이 특별한 점은 이 뻔해 보이는 방법들을 뇌 훈련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무조건 하면 된다’라는 식의 방법에서 벗어나 행복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1장에서 뇌 사용법과 행복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행복하기 위해 뇌 훈련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런 후 이어지는 2장부터 7장까지 행복해지기 위한 6가지 뇌 단련 방법들을 하나씩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뇌 과학의 원리와 행복의 비결을 풍부한 연구결과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각 내용마다 뇌 단련 POINT를 간략하게 짚어주며 실제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바람과 같이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됐다. 행복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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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이 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뇌 단련"을 해야 한다고 한다
뇌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훈련이 되어야 비로소 행복해 진다고 한다 뇌 단련의 포인트는 바로 이 6가지에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마음에드는 3가지만 이야기해보자면 1.매사에 감사하기 2.긍정적 마인드 지니기 3.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등등이 가장 마음에 와 다았다
아무래도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싶다 바로 "내"가 편한안 상태에 놓여지는 것..바로 이게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면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크게 연연하지 않고 몸과 마음에 여러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나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는 것 또한 편안한 상태에 놓여져 있기 떄문이다
어쩌면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도록 뇌 단련을 함으로써 운과 인생을 사로잡는게 아닐까 싶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뇌 단련을 함으로써 행복해지는 방법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다 또한 연구자료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행복..운...인생..이런 것들에 대해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고싶거나 어떻게하면 이런 것들을 내가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