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재테크책과는 다른 인사이트가 신선했다. 일반 재테크 도서에서 강조하는 것과 반대의 인사이트가 곳곳에 있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해온 방식이었기에 그렇다고 설명한다. 가독성도 좋아 단숨에 책을 읽어나갈수있었고 자기계발서 느낌처럼 곳곳에 자극과 응원의 메시지가 있어 읽을수록 힘이생겼다. 책의 구성은 절약, 자본주의, 투자, 콘텐츠투자, 경제적자유지도로 되어있고 90년생의 재테크책이라 그런지 콘텐츠투자가 구성된게 흥미로웠다. 저자가 유튜버라 그럴것이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게 됐다. 책에 기술되어 있는 저자의 방법이 100퍼센트 나에게 적용될 수는 없기 때문에 마지막 장에서도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라는 저자의 당부가 실려 있다. 다만 저자의 경험과 발자취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음은 분명하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 내가 따라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이 있고 또 어쩌면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므로 앞으로의 과제는 저자와 같은 열정과 실행력이 관건이 될 것이다. 후에 경제적 자유의 목표지점에 도달하고 나서 뒤돌아보면 이 책이 커다란 이정표가 되어주었음에 틀림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