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적응 네트워크, 상호작용 네트워크, 밀도 탑다운이 아닌 개체들의 상호작용, 자기조직화와 네트워크 밀도의 임계성.
▶ ???인 ???들의 광범위한 상호작용 속에서 우주가 창발됨
▶ 물질인 원자들의 광범위한 상호작용 (자기조직화 임계성) 속에서 물질이며 생물인 세포가 창발됨 (원자는 생물이 아닌데 원자들의 총합은 생물?)
▶ 물질이며 생물인 세포들의 광범위한 상호작용에 의해서 비물질인 의식이 창발됨 (세포에게는 의식이 없는데 세포들의 총합에서 의식이 발현됨, 웹툰 유미세포라는 발칙한 상상)
▶ 비물질인 의식들의 광범위한 상호작용에 의해서 문명, 언어, 종교, 법, 사상 등이 창발됨 (의식에 문명이 장착 되어 있을까? 그렇다면 원시인은 도대체 뭔데?)
이 모든게 이전 대비 다른 차원으로 옮겨가는 단계를 거치고 있고 이를 단속평형이라 부름.
창발의 연속 프로세스이고 창발은 빅뱅, 상전이, 퀀텀점프, 블랙스완, 유레카라고 각 분야에서 다르게 불리우고 있음
자 다음은 무엇일까? 광범위한 상호작용 (밀도의 임계치 돌파) 의 연쇄 창발은 다음 목적지는 무엇일까?
의식과 문명에서 끝?? (여기서 발칙한 상상, 비물질인 의식이 물질을 소환하는 것, 우린 그것을 마법이라고 함)
발칙한 상상처럼 비물질인 의식이 물질을 소환하는 것?? 차라리 태양을 엔진으로하고 지구를 코크핏(관제실, 조정석)으로 하는 은하계를 우주선으로 만드는 것이 더 빠를지도..
플러스, 지금의 컴퓨터나 0과 1로하는 인공지능을 소위 (강)인공지능으로 하는 의식을 만들 수 있다는 발칙한 상상도... 그냥 은하계로 우주선을 만드는 게 더 빠를지도..
저자의 이전 책? [다시 만들어진 신]에서 신랄하게 이를 비판? 지적? 질문?? 아무튼 빈깡통 연결 이론으로 설명함
요망한 연쇄 창발마. 다음 차원은 무엇인지 어서 보여달라고 현기증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