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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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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요!   갑자기 집을 떠나 버린 아빠의 자리를 대신해 윌리엄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된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 그날 이후, 윌리엄 가족에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요. 바로 애완동물의 말이 가족 귀에 들리는 거예요~ 동물들은 상처받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가족은 동물들을 통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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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요!

 

갑자기 집을 떠나 버린 아빠의 자리를 대신해 윌리엄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된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

그날 이후, 윌리엄 가족에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요.

바로 애완동물의 말이 가족 귀에 들리는 거예요~

동물들은 상처받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가족은 동물들을 통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서 오늘부터 상대방의 마음에 한 발짝 다가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 놀라운 기적이 마법처럼 다가올지도 몰라요^^

애완동물의 말이 내 귀에 들릴지두요~~

 

 

 

<마법을 기다리며>란 책 제목반 봐서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에 관한

 이야기인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가족이

귀여운 네 마리의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통해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게 되는 법을 배우고, 서로 화해하는 과정을 예쁜 판타지 동화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애완동물과 놀라운 기적이 함께 나와 있으니

딸 아이가 무척이나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동물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심지어 동물과 대화를 한다면 어떨까? 어쩌면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르죠~ 딸 아이도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기르고 싶어하지만, 아파트에 살고 있다보니 환경이 여의치가 않네요,,
혼자 강아지 인형들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동물들과 대화가 통한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p*******7 201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마법을 기다리며 - 가족들에게 소통의 마법이 일어나요!!
"[주니어RHK]마법을 기다리며 - 가족들에게 소통의 마법이 일어나요!!" 내용보기
"마법을 기다리며" 주니어RHK 주니어RHK에서 나온 <마법을 기다리며>책이예요. " 마법 "이란 말이 뭔가 신비롭고 무언가 기대하게 되고 그런 말이죠. 이 이야기는 가족간의 소통을 다루었어요. 윌리엄과 엘리노어 두남매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인데요. 어느날 이가족에게 힘든일이 생기는데요. 문학을 가르치는 아빠가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가게 되요.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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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주니어RHK

주니어RHK에서 나온 <마법을 기다리며>책이예요.

" 마법 "이란 말이 뭔가 신비롭고 무언가 기대하게 되고 그런 말이죠.

이 이야기는 가족간의 소통을 다루었어요.

윌리엄과 엘리노어 두남매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인데요.

어느날 이가족에게 힘든일이 생기는데요.

문학을 가르치는 아빠가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가게 되요.엄마도 아이들도 아주 힘들어 하죠.

이때 남은 가족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기로 하고 애완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들과 고양이를 데려오게 되면서

마법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엘리노어가 먼저 강아지들의 말을 듣기 시작하고 윌리엄등 가족들이 차례차례 말을 듣게 되는 마법이 시작되요.

그러면서 엄마가 아기를 갖게된 사실을 알게 되죠.

그 소식을 들은 아빠가 집에 들어오면서 가족간의 소통이 조금씩 시작되요.

이 책은 처음 읽으면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혀질 정도로 흡입력이 있는 스토리예요.

읽으면서 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도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가족이 다 볼수 있고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 꼬맹이에게는 혼자 읽기엔 아직 글밥이 많아 제가 잠자리에 읽어 주었는데요.

글을 읽으면서 장면이 영화나 드라마처럼 보이는 느낌도 들고요.

책 전체의 그림이 연필 스케치처럼 되어 있는데 그것도 책의 내용에 더 빠지게 하는 것 같아요.

요즘 여러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아이의 맘을 잘 알고 있나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어른도 자기 맘을 알아주고 인정받길 원하는데 아이들은 더 그렇겠죠.

어느날 등교길에 꼬맹이가"엄마는 언제가 제일 행복해요? 또 언제가 불행해요?"라고 묻더라구요.

가볍게 "너가 기쁠때 엄마도 기쁘단다 또 너가 아플때 엄마는 제일 힘들어"라고 말을 했는데

집으로 오면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이가 왜 그런 질문을 뜬금 없이 했을까......

아이가 표현은 안하지만 엄마의 맘을 알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와 난 마음이 잘 소통하고 있나?라고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또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 생각나는게 결혼전에 친구가 길거리에 버려진 강아지를 혹시 키워보겠냐고 해서 데려온적이 있었어요.

어릴때 부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강아지를 키웠었거든요.

그 강아지는 주인이 목욕을 시키고 밥을 잔뜩 먹인뒤에 역주변에 내려 놓고 간거 같았어요.

친구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혹 잃어버린줄 알고 강아지를 발견한 장소주변에 동물병원을 일주일 이상 돌고 주인을 찾으려고

했는데 찾을 수가 없었거든요.

친구는 원래 키우던 강아지가 너무 싫어해 저희 집에 와서 키웠는데 강아지 눈을 보고 있으면 무언가 말하고 있다는 걸 가끔 느꼈거든요. ^^

그 강아지가 저희 집으로 들어온 순간부터 가족들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더 자주 모이게 되고 즐거운일이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이름도 "복돌이"라고 지었지요. 강아지가 들어올때 복도 갖고 왔다고 말이죠 ^^

저희 가족에게는 복돌이가 힐링을 시켜준것 같아요.

마법을 기다리며에서도 엄마와 가족들은 강아지들과 고양이에게 마음을 소통하고 위로를 해주어요.

이 책을 읽는 중에 저도 힐링을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책은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도 읽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g******0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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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에이미 준 베이츠 그림/지혜연 옮김/주니어RHK펴냄       언젠가 TV에서 동물과 대화 하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설마 하며 내용을 지켜보았죠.   말로 나누는 대화는 아니었지만 분명  동물과 교감하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는   동물은 주인에게 무척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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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에이미 준 베이츠 그림/지혜연 옮김/주니어RHK펴냄

 

 

 

언젠가 TV에서 동물과 대화 하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설마 하며 내용을 지켜보았죠.   말로 나누는 대화는 아니었지만 분명  동물과 교감하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는   동물은 주인에게 무척 공격적이었고  동물과 대화가 가능한 그 사람이 동물에게 위로를 건네고 상처를 치유해주니 그 동물이 차츰 마음을 열고 주인에게 다가가는 내용이었어요.  동물과 대화와 교감이 가능 하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고  '나도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출판사 주니어 RHK에서 펴낸 <마법을 기다리며>는 갑자기 집을 떠나버린 아빠를 대신해  네 마리의 개와 한 마리의  고양이가   윌리엄의 가족과 함께 살게되면서부터  애완동물의 말이 귀에 들리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는 내용을 다룬 책입니다.  앞서 말한 동물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을 이미 TV에서 보았기에 이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느끼며 읽었습니다.   대학 교수이신 윌리엄의 아빠는 어느날  글을 쓰기 위해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며 집을 나가 버립니다.  이에  화가 난 엄마는 아빠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동물 보호소에 있던 개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데려옵니다.  그런데 동물들과 생활하게 되자 마치 마법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네살짜리  여동생 엘리노어와 할아버지, 할머니, 윌리엄의 귀에 동물들의 말이 들리고 동물들은 가족의 일원이 되어 가족을 보호해줍니다.  마치 아빠의 빈자리를 메꿔주는듯이요.   엄마의 임신 소식에 아빠가 돌아오시고  전과 달리  가장으로서 노력하고 가족들에게 따뜻하게 대하자 아빠도 동물들의 말이 들리는  마법에 걸립니다.  아빠를 이해할 수 없었던 윌리엄은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곤 아빠를 용서하고 가족의 관계는 점점 좋아지게 됩니다.  엄마가 동생을 낳고 아기와 함께 집으로 온 후 동물 보호소로부터 강아지 한 마리를 더 데려오는데  그 강아지를 데리고 가족이 집에 들어선 순간 엄마에게도 동물들의 말이 들립니다.   물들은 상처받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가족은 동물들을 통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이 책은 주니어RHK에서 펴내는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중 열다섯번째 책이에요.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는 초등 3,4학년을 위한 재미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보니  책 내용도 술술 읽히고 활자체도 커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에 딱 좋을것 같습니다. 그림보다 글이 더 많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 책을 자주 접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특히 연필로 스케치한 듯한 그림과 글 내용이  잘 어울려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어찌보면 동물의 말이 들린다는, 그래서 대화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환타지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TV를 통해 동물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보았기 때문에 이것이 비단 마법같은 일만은 아닐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책을 읽으니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따뜻한 감동과 잔잔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을 기다리며>.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e********r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의 힘은 바로 대화! 그리고 서로의 마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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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마법을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마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 마술을 보면서 눈속임임에도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우리들 바로, 마술이든 마법이든, 이 모든것은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고, 나아가 행복을 안겨주기 때문인것 같아요.   마법을 기다리며~ 이 책은 가족간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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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마법을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마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면서, 마술을 보면서 눈속임임에도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우리들

바로, 마술이든 마법이든, 이 모든것은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고, 나아가 행복을 안겨주기 때문인것 같아요.

 

마법을 기다리며~ 이 책은 가족간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요즘 사회분위기가 그렇잖아요.

아이들의 사춘기도 금방 오고,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 점점 사라지고

맞벌이하는 부모들과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우리아이들~

서로 일상에서 지쳐, 대화의 시간이 아닌, 집에서는 침묵의 시간만 흐르고 있으니 말이죠.

 

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요. 그리고 다행히 우리가족은 대화를 많이 해요.

조금 시끄러울 정도로요.

아직까지는 취학전이라, 아이에게 흥미는 오로지 엄마아빠와의 놀이가 전부이기 때문이지요.

이런 대화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요?

욕심으로는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지만, 사람의 일은 알 수 없으니 단정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가족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엄마이기에 남편과 함께

우리가족의 행복을 가족 모두가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다짐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속의 나오는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네살짜리 여동생 엘리노어,

그리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의젓한 오빠 윌리엄 이에요.

아빠는 어느날 쪽지한장 남긴 채, 집을 나갑니다.

 그리고 엄마는 애완동물 보호서에서 네마리의 강아지와

룰라 라는 고양이 한마리가 아빠의 자리를 대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동물들의 대화가 아이들에게 들리면서

마법같은 일들이 윌리엄의 가족에게 다가온다는

스토리 랍니다.

 

바로 가족간의 소통, 대화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이야기에요.

 

 

아빠는 왜 집을 나갔을까~ 엄마는 왜 동물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왔을까`

 

바로 마음 속의 대화가 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부부간의 대화~ 무엇보다 중요하고, 부부간의 모습이 바로 아이들에게 비추어 지는

그 영향은 무척 크기에, 이 책을 통해 부부간의 보다 좋은 관계와 더불어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조금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d****5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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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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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주니어RHK   그림보다 글이 더 많은 책이지만..글씨의 크기가 작지 않아서 생각보다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흑백으로 스케치한 듯한 그림이 글이 주는 느낌과 잘 어우러져 따뜻함을 주었어요. '마법을 기다리며'는 뉴베리 상과 스콧 오델 상 등을 받은 인기있고 훌륭한 작가인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이 쓴 이야기예요. 왠지 수상작가라고 하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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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주니어RHK

 


그림보다 글이 더 많은 책이지만..글씨의 크기가 작지 않아서 생각보다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흑백으로 스케치한 듯한 그림이 글이 주는 느낌과 잘 어우러져 따뜻함을 주었어요.

'마법을 기다리며'는 뉴베리 상과 스콧 오델 상 등을 받은 인기있고 훌륭한 작가인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이 쓴 이야기예요.

왠지 수상작가라고 하니 더 책이 빛나 보이고 더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네요.^^

책 속에는 과연 어떤 마법이 기다리고 있을지..설레이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들었어요.

 



어느 날 아빠가 가족들에게 이렇다할 말없이 글을 쓰러 잠깐 집을 비운다는 간단한 말만 남겨 두고 집을 나가 버렸어요.

남겨진 엄마도 딸 엘리노어와 아들 윌리엄도 슬프다 못해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아빠를 잠시 잃어버린 공허함과 섭섭함을 빨리 채우고 싶었을까요?

엄마는 두 아이들을 데리고 애완동물 보호소로 가서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옵니다.

평소 같았으면 정말 어림도 없었을 일이지만요.

그때부터 강아지 버티, 네오, 그레이스, 브린과 고양이 룰라는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 주었어요.

하지만 아빠가 보기 싫다는 윌리엄도..아빠를 그리워하는 엘리노어도..아기를 가진 엄마도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정말 마법같은 일이 일어 나고야 맙니다. 마법을 믿는 순수한 엘리노어에게도, 마법을 믿지 않는 윌리엄에게도..

네 마리 강아지와 고양이가 말을 하는 말이 또렷하게 들려오는 것이었지요.

우와~ 애완동물이 말을 할 수 있다니요? 정말 멋진 마법이 아닐 수 없지요. 물론 그들의 말소리가 아무에게나 들리지는 않지만...

 

마법같이 글이 써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을 두고 훌쩍 떠나버렸던 아빠가 돌아오신 후에..

삐걱거리던 가족들의 마음이 잘 맞춰져서..예전의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애완 동물들의 말소리가 들리는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 건 우연이 아니었을 겁니다...

따뜻한 감동과 가족의 사랑이 잔잔히 묻어 나는 마법 같은 책이었습니다.^^

 

어린 아이, 노인, 용감한 사람, 정직한 사람, 기쁨을 아는 사람은 마법을 알고 있다고 해요.

함께 책을 읽는 아이도 저도..오늘부터 마법을 믿고, 원하는 마법이 일어나길 바래 봅니다.^^

물론..동물들의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듯..서로가 가진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답니다.

마법은 우리 곁에 있어요. 언제나..!!

 

e******1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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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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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이면 '동물농장'이란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 어릴적에는 사람들이 잠이 들면 인형 같은 것들이 살아 움직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 상상하곤 했었다. 그것처럼 동물들도 말을 하고, 우리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정말 놀라운 일일 것이다. 살다 보면 때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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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이면 '동물농장'이란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 어릴적에는 사람들이 잠이 들면 인형 같은 것들이 살아 움직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 상상하곤 했었다. 그것처럼 동물들도 말을 하고, 우리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정말 놀라운 일일 것이다. 살다 보면 때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우린 '기적'이라고 한다.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마법을 느껴보자.

 

'마법을 기다리며'는 따뜻한 동화이다. 처음엔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감동을 받고 마음이 훈훈해졌다. 집을 떠나 버린 아빠를 대신해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가 가족이 된다. 어느날 갑자기 가족에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애와동물의 말이 가족 귀에 들리는 것이다. 순수한 아이에게만 들리던 목소리가 소년에게도 들리고 점차 가족에게로 확대가 된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서로 상처 받았던 마음에 위로를 받게 되고, 마법을 믿게 된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일단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면 우리 서로는 달라지고 세상은 더욱 따뜻하게 변화한다. 내 아이, 내 가족, 내 이웃 모두에게 마음의 문을 열면 새로운 소리가 들리게 된다. 어쩌면 우리에게도 애완동물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생기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진다. 이제는 왠지 동물을 보아도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살아가는 매 순간이 마법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p*******0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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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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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마법같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할 때가 있어요. 엄마와 아빠의 의견충돌로 인해 아빠는 집을 나가게 되고 엄마와 윌리엄 그리고 엘리노어는 유기견 네마리와 고양이 룰라가 아빠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어요. 강아지말이 엘리노어와 윌리엄에게 들리는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요. 가족들이 서로 각자 지켜줄려고 하는 마음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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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마법같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할 때가 있어요.

엄마와 아빠의 의견충돌로 인해 아빠는 집을 나가게 되고 엄마와 윌리엄 그리고 엘리노어는 유기견 네마리와 고양이 룰라가 아빠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어요.

강아지말이 엘리노어와 윌리엄에게 들리는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요.

가족들이 서로 각자 지켜줄려고 하는 마음을 느끼며 상처받아 힘들어하는 마음을 애완동물들이 알게되면서 보듬어 주네요.

엄마의 임신으로 엄마가 점점 힘들어하는데 드디어 엘리노어의 절반 생일파티에 할머니, 할아버지, 멋쟁이 아줌마등 모두 모여 축하해주는 자리에 아빠가 돌아왔어요.

아빠는 자신이 그동안 집나간 이유에 대해 윌리엄에게 이야기하며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나가지만 윌리엄은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아빠는 요리도하고 강아지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동생 니콜라스가 태어나면서 모두들 함께 해서 행복해 하는 마음을 느낄수가 있어요.

애완동물 보호소에서 또다른 강아지가 들어왔다는 이야기에 모두들 설레여 하면서 또다른 가족이 생겨났네요. 가족들 모두 애완견들의 말이 귀에 들리게 되면서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만드는것 같아요. 가족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해 주는것 같아요.

서로의 의견이 안맞을때 윌의 아빠처럼 그 상황을 회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좀더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해해주는 마음을 가질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말하는 애완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넘 재미있게 보네요.

마법같은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것 같아요. 

 

l*******7 201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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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마법을 기다리며
"(주니어 RHK) 마법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불안한 부부와 그의 아이들에게 찾아온 마법같은 이야기 <마법을 기다리며>를 읽고 나니 이 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결국 소통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아빠는 엄마와 다투고 아무 쪽지도 없이 집을 나가 버린다. 화가 난 엄마는 동물 보호소로 가서 강아지 네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 그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온 후 윌리엄의 동생인 엘리노어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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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부부와 그의 아이들에게 찾아온 마법같은 이야기 <마법을 기다리며>를 읽고 나니 이 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결국 소통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아빠는 엄마와 다투고 아무 쪽지도 없이 집을 나가 버린다. 화가 난 엄마는 동물 보호소로 가서 강아지 네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

그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온 후 윌리엄의 동생인 엘리노어에겐 동물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고 윌리엄이 마법을 믿기 시작하자 윌리엄에게도 강아지들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한다.

강아지들은 아빠의 부재를 채워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윌리엄과 엘리노어는 아빠를 그리워 한다.

아이니까 당연한 건데 윌리엄이 그 마음을 엄마에게 숨기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어느날 엄마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아기를 가졌다는 이야기를 하고 얼마후 집을 나갔던 아빠가 돌아왔다.

아빠는 글을 쓰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엄마에 대한 답답함 때문에 집을 나갔다고 했고 말없이 나간 것에 대해 아이들에게 사과를 했다.

아빠에게도 강아지들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고 아빠에게 뮤즈의 역활을 톡톡히 하는 강아지들 덕분에 평화로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관계가 좋지 않는 부부와 그의 아이들의 단순한 이야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집에 데려온 강아지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대신 해주는 매개체가 아닐까 싶었다.

엄마, 아빠, 윌리엄, 엘리노어 이 네가족이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시원하게 대신 해주는 강아지들의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한발짝씩 물러나 있던 서로에게 다가가게 되는 계기가 되어 다시금 가족의 모습을 되찾게 된것 같다.

다시 행복한 가족의 모습으로 지내는 시작이라는 것이 아기의 탄생이다. 아기의 탄생으로 가족은 더 단단해지고 더 행복해 질것이다.

윌리엄의 가족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자.

가족간의 소통이 잘 되고 있는가? 대화의 단절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벽을 쌓고 있는건 아닌가 돌아보고 만약 그렇다면 그 단절을 없애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다.

아이들에게 윌리엄이 느끼는 그 불안함을 갖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든것 같다. 아직 우리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면이 많기에 걱정되지는 않지만 늘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가족을 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마지막에야 강아지들의 말이 들리던 엄마처럼 맘을 닫는 엄마가 아닌 아이들의 말에 늘 귀를 기울이고 남편의 마음도 늘 신경쓰는 아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가족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마법을 기다리며>를 읽으며 우리 가족에게 일어날 마법을 기다려 보길...

r****7 201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을 기다리며
"마법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주니어 RHK 출판사 책을 처음 접해 본 이야기가 '3,4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중에서 <<거꾸로 쌤>>이였습니다. <<마법을 기다리며>> 책 보다는 분량이 적었지만 글밥도 꽤 되고 3,4학년 읽기 시리즈인데 1학년이 읽을 수 있을까.. 였지만, 거꾸로 쌤을 읽고나더니 학교에 이런 선생님도 계시구나... 하면서 지금도 심심 할 때마다 거꾸로 쌤을 꺼내어 읽고있습니다. 같
"마법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주니어 RHK 출판사 책을 처음 접해 본 이야기가 '3,4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중에서 <<거꾸로 쌤>>이였습니다.

<<마법을 기다리며>> 책 보다는 분량이 적었지만 글밥도 꽤 되고 3,4학년 읽기 시리즈인데 1학년이 읽을 수 있을까.. 였지만,

거꾸로 쌤을 읽고나더니 학교에 이런 선생님도 계시구나... 하면서 지금도 심심 할 때마다 거꾸로 쌤을 꺼내어 읽고있습니다. 같은 주니어 RHK 출판사의 <<마법을 기다리며>>를 보자마자 거꾸로 쌤 책이랑 같은데 것이네~~ 하며 아이가 너무 즐거워합니다.

그래서 인지 오랫만에 거꾸로 쌤도 한 번 더 읽어 보고 읽자~~ 하며 읽기를 시작하네요 ^^

갑자기 집을 떠나 버린 아빠의 자리를 대신해서 엄마는 동물보호소를 가서 강아지 네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집에 데리고 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일일까요^^ 어느 날 부터인지 네살짜리 동생에게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마법이 있는데 마법이 없다고 믿는 인간들을 비웃는 동물들이 무엇이 먹고 싶은지 지금 뭐가 필요한지를 알게 되면서 서서히 가족들은 신비롭게 되어 갑니다. 윌 오빠도 동물의 이야기가 들리고 아빠도 들리는데 왜 엄마만 들리지 않는 것일까요 ? ^^ 상처 받은 마음을 동물들은 어루 만져 주기 시작합니다. 서로의 고민을 하염없이 들어 주며 우린 정말 진정한 가족이 된 것 같았습니다.

아들이 제게 정말 동물과 오래 살면 동물의 말을 들을 수 있어요 ? ^^라고 엉뚱한 질문을 합니다. 글쎄... 마법을 믿지 않는 사람을 동물들이 비웃어서 그런지 섣뿔리 들을 수 없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었습니다. 진정으로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 줄 때 그리고 나 또한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 줄 때 우리는 가족이 될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 있다며 책을 꼭~끌어 안고 자네요 ^^ 왜 미국 어린이도서센터 추천 도서 인지 이해가 될 것 같았습니다.

g******4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