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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읽는 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함께 읽어보았어요. 요즘 아이들의 모습들이 많이 그려져있어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아들과 함께 읽고 또 읽고 웃음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 심장이 쫄깃해지는 숙제 검사에 관한 동시도 있고요. 제가 요즘 많이 하는 말이 있는데 바로 라떼는 말이야랍니다. ^^ 라떼 아빠라는 동시도 있답니다.
그림자 밭에서 혼자 일하는 할머니 발끝 따라 단 한 번도 벗어나지 않고 할머니 보살피는 요양 보호사 제가 얼마 전에 요양보호사 시험을 쳤거든요. 요양 보호사라는 단어를 보더니 엄청 반가워하더라고요. ^^
반전이 있는 엉뚱한 이야기로 웃음이 빵빵 터지는 동시, 때로는 눈물짓게 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감동이 전해지는 동시까지... 유쾌하고 발랄한 동시들로 재미나게 읽은 금메달이 뜬다. 동시를 읽으며 아이도 저도 즐거워지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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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에 입학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한 초등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학교에서 동시 짓기를 한다는 말을 들었어서 미리 읽어보라고 금메달이 뜬다 초등동시집을 주었는데 책 읽듯이 읽어보더니 짧은 글들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짧고 글이 참 재미있다고 하는 우리 초등아이
간결하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가득한 동시집
김시민 시인의 동시에는 아이들과 공감하는 소재와 말투가 담겨져 있었어요. 동심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이 때로는 엉뚱하며, 때로는 눈물짓게 하고, 때로는 아주 발랄하답니다.
아이시선에서도 그렇게 느껴지는지 동시집을 읽으면서 하하호호 즐거워하네요.
아이에게 이렇게 글을 써볼 수 있겠나 물어보니 자기는 게임에 대해서 한번 써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게임을 즐겨하는 우리 초등아이 초등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책을 읽고 좋은 시 한편 써내려가길 바라면서
초등아이가 한번쯤은 읽었으면 하면 책이었어요. 늘 읽던 책과 다른 느낌의 동시집 장난치는 것 같은 짧은 글들~
우리 아이도 지금도 앞으로도 읽고 도움받으며 시 몇편 써내려갔음 좋겠습니다. 초등동시집 아이에게 선물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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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국 올림픽이 한창일 때라 금메달이 뜬다라는 제목을 보며 올림픽 경기가 생각났지요. 둥근 보름달을 금메달이라고 한것임을 알았기에 동시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저마다 금메달을 바라보는 표정이 즐겁습니다. 기대에 찬 저 모습들 모두모두 금메달을 가지고 싶으니까요^^
어린이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담아 보내주신 국민서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직인이네요. 이리 따뜻하고 재미있는 동시집을 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시인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머리글이 감동을 주었답니다. 다정한 눈빛, 따스한 말 한마디가 자신의 길을 걸으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디딤돌이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가자의 꿈메달을 가슴에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갈 것입니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시인의 글에 우리 아이들의 꿈메달을 참 소중히 여기며 응원해주고 존중해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동시들의 정말 너무 재미있는게 많았어요. 팡팡 터지는 웃음코드가 얼마나 많은지 ~ 시집을 읽으며 딸아이와 많이 웃었어요. 또 어쩜 그리 마음을 콕콕 잘 찝어 냈는지~ 아이들의 마음 우리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주셔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우리 식구 모두 피자 엄청 좋아하는데~ 엄마와 선생님이 좋아하는 피자는 다르더군요. 아이들에게 우리도 책피자 먹자~국어책 피자~ 했더니 써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피자 먹자고 해야겠어요^^
나는 나다. 나에게는 나만의 금메달이 있다.
요즘 한창 초3사춘기 아들의 나는 나에요.~~~하는 말을 요즘 곧잘 듣는데 우리 아들의 금메달이 뭔지 궁금해졌네요. 또 우리 각자의 금메달은 무엇일까? 나의 금메달은 ? 하고 물음표를 갖게된 시 이기도 합니다.
제일먼저 동시집을 읽는 우리 딸 엄마 이 동시집 넘 넘 재미있어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데?? 읽어줘봐
답정너 엄마가 젤 재미있다네요.
딸도, 아들도, 엄마도 좋아한 동시집 이야기 거리가 넘 넘 많아지는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의 동심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위트있게 표현해내면서도 공감 100%되는 일상의 모든 것이 동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재치만점 동시집이었어요.
아이들과 동시 쓰기 시작해야겠어요~~^^
@@@ 국민서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같이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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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8살이 된 아이에게 동시의 맛?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짧은 글이지만 여운이 남고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그런 시의 맛을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어린 시절 끄적였던 것처럼 아이도 시를 지어보는 재미도 느껴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작년에 유치원 졸업하기 전 목에 정말 정말 큰 금메달을 메고 나타난 녀석!!!! 반 친구들 모두에게 주는 메달이었지만 아이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유치원에서는 누구에게나 주는 메달이었지만 이제 학교생활에 들어간 만큼 누구에게나 메달을 주는 건 아니라는 걸 아이가 알게 되겠죠?^^;;;
제가 만난 동시집 금메달이 뜬다에서 보름달이라는 시에요~
보름달
와! 금메달이 뜬다 나는 한 번도 따 본 적 없는 금메달이 동쪽 하늘에 빛난다. . . .
나에게는 나만의 금메달이 있다.
저 보름달! 내 가슴에 걸어준다.
사람들 가슴마다 저마다의 금메달을 걸어준다.
저 보름달! 우리들의 꿈메달이다.
이 시를 읽고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요~ 옆집 민혁이 우리 반 수현이는 금메달을 땄지만 자신의 목에는 없는 금메달인데 보름달을 보며 꿈메달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와!!! 정말 감탄^^;;;
작가님은 우리 아이들이 부모가 내어준 길로만 가는 경주마가 아닌 자신의 생각과 꿈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시를 쓰셨다고 해요~
그리운 아빠
나는 집에 오려고 학교에 가는데
아빠는 회사에 가려고 집에 오는가 보다.
주말에도 회사로 가는 아빠가 -다음에... -나중에... 이 말만 남기고 집을 잠시 다녀가셨다.
금메달이 뜬다 中
우리 집 상황에서 너무 공감 가는 시~!!!
금메달이 뜬다는 학교와 학원, 집 그리고 자연에서 우리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소재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위트 있게 표현한 동시집 같아요~
울어서 눈물맛을 안 본 사람이 있을까요?
아직은 시에 대한 이해 의미를 전부 파악하기 힘든 나이지만 계속 한 구절 한 구절 읊다 보면 의미 파악을 하는 날이 오겠죠? ㅎ
그림도 어린이 취향에 뙇!!! 「금메달이 뜬다」
어린이 동시집으로 추천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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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 딱 좋은 사이즈와 두께의도서!! 그리고 책의 제목부터 새롭고 이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책의 표지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창문을 열고 모두 함께 달을 처다보고 있어요. 사실 달을 처다보면서 예쁘다 오늘은 조금 둥글고 오늘은 조금 찌그러진 달이네... 라고만 아이들과 이야기를 했었지, 이번 책의 제목처럼 금메달이라는 표현을 생각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책의 제목을 보자 아이들이 왜 이게 금메달이야? 라는 이야기도 해보고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는 것도 느껴볼수 있었어요.
그렇게 책의 뒷면에는 시인의 말 중 일부를 담아표현했는데요 "가슴 한 가운데에 걸린 꿈메달로 환히 빛나길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꿈메달로 환히 빛나길... 이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책장을 넘기면 이처럼 차례를 살펴볼수 있는데요. 4가지로 나눠서 살펴볼수 있답니다.
이처럼 4가지 중 아이가 가장 궁금하고 재미있다고 했던 부분은 첫번째인 숙제검사였어요!! 이제는 자신도 초등학생이 되고 숙제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면서 더욱 좋아했던 것 같아요. 숙제시리즈의 동시를 읽으면서 어렷을때를 추억하기도하고, 우리아이들은 자신의 경험... 그리고 자신의 학교생활에서 발생할수 있는 일들 친구들관의 관계 등을 생각하면서 읽어볽수 있는 동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요즘에 아이가 동시에 빠지면서 동시는 어떻게 쓰는 것이고,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지 등을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여러가지의 동시를 읽으면서 너의 경험, 혹은 너에게 발생하는 일들을 생각하고 너가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하는 방법이 동시일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다보니, 동화책, 소설책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요즘에는 자신이 공감하고 느낄수 있는 동시를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동시를 읽고 책에 표현되고 있는 그림들을 보기도하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동시는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참 다양하고 다르구나 라는 생각도 해보게되었답니다.
국민서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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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문장들이 간결해서 정말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한 권을 읽게 된 동시집인데 아이들이 공감하며 위로받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한가득입니다.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정말 웃음이 빵빵 터졌네요. 김시민 시인의 동시에는 아이들이 공감하는 소재와 말투가 곳곳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늘 어린이들과 함께 만나서 공부하시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동심이 가득하면서도 그 생각들이 주는 깊이있는 생각과 교훈, 마음의 울림들이 있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렇게 소통이 가능하다면 사춘기 자녀와도 거뜬히 관게를 유지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들의 관점과 아이들의 관점의 차이를 이렇게 유쾌하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갈 수 있다면 말이에요. 또, 동시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를 더욱더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었던 그림의 선과 색감도 아이들의 마음에 콕 들어왔어요. 눈을 뜨면 하루 24시간이 전쟁통에 경쟁사회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달 보고 별 보고 꽃을 보며 숨을 돌릴 시간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마음껏 나이답게 뛰어놀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것조차 쉽지 않으니까요. 동시집을 읽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고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래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했던 추억들도 꺼내어 보며 미소지어 봤어요. 이 동시가 우리 어린이들이 걷는 걸음마다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가슴 한가운데에 걸린 꿈메달로 환히 빛나길 바란다는 시인의 말처럼 아이들 마음 속에서 반짝반짝 빛이 날 너무나 예쁜 글귀과 그림이 가득한 그런 동시집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던 동시들이 참 많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마음에 들었던 동시 중 3편만 소개해 볼까 해요. 보름달 딸 아이와 하원하는 길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보내는 시간이 아이가 많은 저에게는 딸과 오롯이 함께 해 줄 수 있는 참 귀한 시간인데 그 때마다 아이랑 늘 함께 달을 보곤 합니다. 이 동시를 읽고 나서는 앞으로 보름달을 볼 때마다 아이와 꿈메달 이야기를 나눌 것 같아요. 화장지 눈 이 동시를 읽으며 지금보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두루말이 화장지 한 통을 전부 풀어 뜯고 찢고 던지며 눈 놀이를 했던 추억이 떠올랐어요. 참 그 때만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의 사춘기 아들과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네요. 모두 꽃이다 이 동시는 정말 많은 함축적 표현들을 담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던 동시에요. 우리 사회에는 알게 모르게 구석구석 남아있는 차별과 편견들이 존재하지요. 점점 아니 이미 세계화가 된 지금, 우리나라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이 존재하기에 이 동시를 읽으며 다문화가정이 떠 오르기도 했고요. 또 하나는 모두 꽃이다. 라는 표현에서 각기 다르게 태어나고 자라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지만 모두 다 꽃이다. 정말 소중하고 귀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아이만 잘 자라는 것이 아닌,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고 따뜻하게 잘 자라주길 소망합니다.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던 책이네요. 좋은 동시집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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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에게는
저 보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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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출판사에서 출간한 동시집을 두번째로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서평했던 '고양이 걸 씨'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이번에 서평하게 된 '금메달이 뜬다' 동시집도 역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대해 별로 관심없던 어린시절을 떠올려보면 재미있는 동시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첫째도 이번 동시집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예전에 '고양이 걸 씨'도 아직도 보고 있더라구요. 일단 동시는 짧은 글 속에 함축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금메달이 뜬다' 동시집의 시인의 말을 보면 하루종일 학원을 다니며 밥도 제대로 못먹는 바쁜 아이들에 대해 안쓰러워 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과연 아이들이 꿈꾸는 삶이 이런 삶인지 의문과 고민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인의 말을 통해 저 또한 요즘 아이들의 바쁜 일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시인은 이번 동시집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따스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듯이 동시를 통해 각자의 꿈과 개성을 소중히 여기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았다고 합니다. 작년에 말놀이 동시집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 '금메달이 뜬다'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너무나 공감 할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물론 유아들도 함께 읽어 볼 수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초등학생들이 공감 할 이야기가 많이 있더라구요. 동시집의 첫 장부터 보면 '피자'라는 시가 나옵니다. '피자' 라고 하면 맛있는 피자를 생각 하기 마련인데, 여기서는 '수학책 피자' 라고 교과서 피는 모습에 '피자'라는 말을 풀이말로 쓰면서 동시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상에서 벗어나는 재미있는 표현들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로 갈 수록 직접 경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나 하나 에피소드로 다루고 있습니다. 숙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웃기면서도 웃지 못 할 안타까운 이야기도 나옵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이미 경험 했던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엄마의 잔소리에 대한 동시도 있는데 엄마의 엄마인 할머니로부터 내려온 잔소리를 재미있게 표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 나의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의 감정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하나하나 읽다보면 동시마다 갖고있는 재미있는 표현에 푹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그 장면들이 그려지면서 영상으로 보는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동시집의 제목처럼 시인의 바람처럼 보름달이 아이들의 가는 길이 환하게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민서관 #금메달이뜬다 #동시만세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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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금메달이 뜬다 저자 김시민
국민서관 금메달이 뜬다 동시집이에요 평소 취미로 동시 쓰기를 즐겨하는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저자 김시민님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동시로 쓰신다고 해요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자동차 아래 고양이], [별표 다섯개], [공부 뷔페], [엄마를 딱 마주쳤다]에 이어 여섯번째 동시집이랍니다 얼마나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글을 쓰셨는지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어 재밌었어요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 한가운데 걸린 꿈메달로 환히 빛나길 바란다 시인의 말씀을 통해서도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느껴지고요 우리들이 사는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동시여서 더 깊은 공감이 되고 재치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총 4부로 나뉘어져 있고 동시는 모두 55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피자와 문 때문에 동시는 우리 모녀가 함께 공감하며 읽은 동시들이랍니다 집이나 학교에서 엄마와 선생님에게 자주 듣는 말 '책을 펴라'라는 말을 음식 피자를 소재로 재치있게 표현한 동시에요 "책 피자" 동시를 읽으면서 어릴 적 동심이 생각나고 동시 뿐만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님의 그림도 너무 귀엽고 따스했어요 아이 입장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 동시들 함께 공감하며 읽는 동시집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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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이 뜬다입니다. 책표지만 보아도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이쁜 동시책이에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아이랑 동시 읖어보았어요. 간결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이야기에요. 일상의 이야기들이에요. 멋진 동시집 읽고 힐링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