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교파를 통해 한국교회에 알려진 오순절 운동의 폐해라면 무분별하게 성령의 은사와 역사를 강조한 면일 것이리라 생각된다. 초기에는 이에 대한 경계와 함께 주의를 요했는데 현재는 대부분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성령은 축사 치유 부의 획득 등의 무속적인 면모까지 띄고 있지 않나 싶다. 이 도서에서 그러한 실상과 함께 성경적인 관점을 제고해주고 있어
순복음교파를 통해 한국교회에 알려진 오순절 운동의 폐해라면 무분별하게 성령의 은사와 역사를 강조한 면일 것이리라 생각된다. 초기에는 이에 대한 경계와 함께 주의를 요했는데 현재는 대부분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성령은 축사 치유 부의 획득 등의 무속적인 면모까지 띄고 있지 않나 싶다. 이 도서에서 그러한 실상과 함께 성경적인 관점을 제고해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