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가끔씩 반복되는 일상과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한없이 우울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생활하다가도 뭔가 기운이 빠지면서 힘들고 지칠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이 그런 마음들을 위로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제목부터 저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따뜻하게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많이 와닿더라고요. 솔직하게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가끔씩 반복되는 일상과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한없이 우울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생활하다가도 뭔가 기운이 빠지면서 힘들고 지칠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이 그런 마음들을 위로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제목부터 저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따뜻하게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많이 와닿더라고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던 것이 힘들었다고 말하는 부분이요. 저도 살면서 그동안 저의 마음을 솔직하게 잘 표현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저를 더 힘들게 만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지기도 하고 또 극단적일 수도 있겠으나 죽을 생각을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지 등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극단적일수도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이 힘든 순간을 경험합니다.

 

사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도 매번 웃을 일들만 있고 즐거운 것은 아니니까요. 책을 읽으면 나와 비슷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 나만 그런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나이가 많다고 모두가 능수능란해지지 않는다는 글귀를 읽으면서 저에게는 공감이 되기도 하고 ‘맞아 맞아’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나이가 많아지면 당연히 인생을 좀 더 오래 산 사람으로서 지혜도 많을 것이라 생각하고 젊은 사람들보다 일을 잘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기도 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은 저마다 그들 나름의 힘듦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자의 자라온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그 속에서 희망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저 역시도 따뜻한 위로를 받았기에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면서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청소년들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d****h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어떤 형태의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세나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나 궁금증이 더해지는 요즘이다. 갈수록 살아가는 자체가 대단한 가치로 인정받는 사회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삶의 자세와 스스로를 위한 관리법, 이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나와 다른 경험에서 오는 배움이나 습득, 성장이나 변화를 바란다면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어떤 형태의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세나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나 궁금증이 더해지는 요즘이다. 갈수록 살아가는 자체가 대단한 가치로 인정받는 사회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삶의 자세와 스스로를 위한 관리법, 이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나와 다른 경험에서 오는 배움이나 습득, 성장이나 변화를 바란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나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충분히 답습해 보게 된다.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누구나 살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접하는 영역에서 오는 두려움, 나와 다름에 대한 받아들임의 정도,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속에서 우리는 타인을 위한 삶을 살 것인지, 그래도 자신을 믿고 세상과 사람들에게 당당한 자세로 대하며 얻을 수 있는 가치나 결과,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가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게 된다. 어떤 이들은 삶의 무게나 가치관을 물질적인 요건이나 결과에 맞출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적인 영역에 균형점을 두며 살아가려 할 것이다. 

 

이런 선택과 집중, 몰입의 정도나 방향성은 달라도 다른 의미에서는 비슷한 점이 많고, 공통적 정서나 요인 등으로 인해 공감하거나 소통하며 살아가는 방식이 더 낫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는 세상에서 학문적, 이론적 공부도 중요하지만 더 큰 단위에서의 인생설계나 자존감 수업, 나를 위한 삶의 자세에서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경험적 내공으로 승화하며 더 나은 생각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마주한다는 용기나 이런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희망적 메시지가 무엇인지, 우리는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공감해 보게 된다.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결국 인문학적 가치와 사람의 중요성, 관계의 형성망 등을 통해 우리는 성장을 추구하거나 개인이 바라는 다양한 가치와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법이다. 세상과 사람을 올바르게 바라는 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바로 스스로에게 있음을 알고,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나 배움을 대하는 자세, 어떤 형태로 계획하며 실제 행동력까지 뒷받침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철저한 계획력 및 자기관리의 자세가 병행되어야 한다.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한 삶의 조언서,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과 마주하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m**********m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 내용보기
"나는 꿈과 희망을 심고 살기위하여 강인한 욕망속에 각도없는 울분으로 남다른 가시밭길을 걸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167쪽)"나는 최재영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출간하신 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정말 나도 앞으로 루즈하지않고 더욱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 내용보기
"나는 꿈과 희망을 심고 살기위하여 강인한 욕망속에 각도없는 울분으로 남다른 가시밭길을 걸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167쪽)"

나는 최재영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출간하신 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정말 나도 앞으로 루즈하지않고 더욱 착실히 살아야겠다는 각오도 하게한 참으로 가슴깊숙이 다가온 이야기였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최재영님께서는?현재 원시큐어 1인기업 대표, 행정안전부 생활정책 참여단 용인시 대표, 보안이야기? 커뮤니티 운영자 등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너무 가난해서 물로 배를 채웠습니다, 인생에 공짜는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 속절없이 흘려보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인생 3모작 만들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등 총 4챕터 307쪽에 걸쳐 이 악물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들을 아낌없이 들려주시고있다.

저자께서는 포스코 ICT 정보보호그룹 정보보안 사업부에서 26년간 재직하시고 지금은 1인기업대표로 건실하게 살아가고있다.

그러나, 평탄하게만 걸어오셨던 것은 아니었고 도중에도 여러 풍상도 겪으셨는데 그 이야기들이 결코 남의 일만은 아니어서 더욱 가슴아프게 다가왔다.

특히, 믿었던 초등학교 동창이 울면서 돈빌려달라고 하니 7,500만원이라는 적지않은 돈을 빌려줬건만 곧 돌려준다던 그 돈은 지금까지 돌려주지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주위에서도 보면 이렇게 믿었던 사람들에게 돈빌려줬다가 못받아 결국 돈잃고 사람잃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아무튼 여러 어려움들에 직면하셨음에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열심히 살아가시는 저자의 불굴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드리고싶었다.

그리하여 나는 최재영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현실이 다소 힘들지만, 이를 딛고 일어서야하시는 분들, 꿈과 희망의 메시지들을 듣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자신감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우고 익히는게 중요하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무엇이든 배워라.
그리고 반복하라.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실수에 감사하라.
실수와 직접 대면해서 파악하라. (277쪽)"

#처세술 #괜찮아겁내지마널지켜줄게 #최재영 #도서출판행복에너지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초등학교 #포스코 #행정안전부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고 자신의 견해를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자신의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타인을 탓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만 관심을 가져 인간관계가 더 넓어지지 않으며 항상 자신의 약점을 과장되게 의식하고 상처받고 강박적인 비교를 하면서 타인보다 우월해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0414-1.jpg

 

0414-2.jpg

 

0414-3.jpg

 

0414-4.jpg

 

0414-5.jpg

 

0414-6.jpg

 

0414-7.jpg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고 자신의 견해를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자신의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타인을 탓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만 관심을 가져 인간관계가 더 넓어지지 않으며 항상 자신의 약점을 과장되게 의식하고 상처받고 강박적인 비교를 하면서 타인보다 우월해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49-)


당시 디스켓을 구입할 돈이 없어 나는 그동안 끼고 살았던 참고서를 모두 던져 버리고 중고책방에 팔아 그 당시 종로3가 세운상가(옛 전자상가)에서 5,000원하던 디스켓을 구입하곤 했다. 이때의 일탈(?)이 컴퓨터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66-)


삶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거 없다. 삶은 신이 단지 우리에게 죗값을 받고 뉘우칠 기회를 한 번 더 준 것일뿐이라고, 돌멩이로 태어나면 죄를 씻을 수도 없이 평생 이 지옥에 돌멩이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다.어쭙잖은 위로로 괜히 상처가 될까? 걱정도 되지만 우리는 충분히 이겨 낼 힘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샌각한다. (-154-)


혹시라도 배신이나 상처를 받으면 바로 드는 생각이 '내가 아직 사람 보는 눈이 진짜 없구나.' 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가가 정말 중여하고 어려운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보통 자기의 느낌으로, 경험으로, 소문에 의해, 특정한 정보를 접하며 그에 따라 타인을 정의하고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판단 자체가 어찌 보면 굉장히 위험할 수가 있다. 시작도 하지 않은 관계를 차단하는 가림막이 될 수도 있고 오해가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며 타인에 대한 내 생각, 어떤 가능성이나 감정까지도 버려야 하는 악순환으로 연결될 수가 있다. 오직 벌어진 사실에만 반응해야지 아직 나타나지도 않은 사실에 관해서 얘기하거나 추저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226-)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우리가 궁금한 것은 '내가 과연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가?' '과연 이 길이 내가 꿈꾸는 바로 그 직업이고 가서 잘할 수 있을까?'이다. 과연 이 분야의 전망은 얼마나 좋으며 내가 시간과 노력을 바쳐 공을 쏟는 만큼 또는 그 이상을 나에게 보장해 줄까? 나의 결정에 불을 질러줄 만큼 나의 흥미를 계속 끌게 해줄 직업일까? 무엇보다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많은 듯학다. (-302-)


책을 쓸 때, 항상 마주하는 것은 책의 표지 밑 바닥에 있는 작은 글귀이다. 저자의 생각과 상념, 삶과 인생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 눈길이 가며,그 하나하나가 내 삶의 따스한 정을 느끼게 되는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주어진 삶의 한가운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슬퍼질 때,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워 눈물이 날 때, 지난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라고 하였다. 이 말의 속 깊은 위로는, 인간의 삶은 처음부터 비어 있었고 죽음이 도래하는 그 순간에도 비어있을거라는 삶의 보편적인 진리와 일맥상통하게 된다. 나의 삶이 비어 있다는 건, 나의 삶에서 예기치 않는 실수가 있더라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핑계가 될 수 있고, 누군가가 나를 아프게 하여도, 힘겨운 시간과 마주하게 한다 하더라도, 나는 스스로 두발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성찰과 겸송, 감사함으로, 나의 삶의 근본적인 삶의 철학이 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일탈을 저지른다 하더라도,그것이 내 삶의 미래를 준비하는 근본과 연결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용납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대목, 저자가 깊는 상념과 고민 속에서 써내려가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담겨지고 있었다. 살면서 누군가 나를 도와주지 않고, 상처를 주고, 혼자라고 느껴질 때, 그누구도 나의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면, 스스로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자기 위로가 될 수 있다. 때로는 사회의 통념에 벗어난다 하더라도, 결국은 그 행동이 나의 꿈과 희망이 될 수 있고,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경우도 있다.그럴 때,우리에게 필요한 것,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매순간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매번 준비하고, 기다리고, 때를 맞이하는 것, 그것이 코로나 19 시국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신이 가난한 삶의 파고를 넘어서서, 고통의 시간을 극복하고, 포스코 ICT 정보보호그룹 정보보안사업부에 근무하고, 지금 현재 원시큐어(OneSECURE) 1인 기업 대표로 재임하고 있었던 비결, 스스로 인생을 성찰하고, 위기를 극복하고, 자수성가할 수 있었던 그 비결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리뷰어스배너2.png

k*******2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내가 세상운 살아가면시 느낀 것은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일어 늘 좋은 일만 일어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겠거만은 생각지도 못한 일에 눈물 흘리고 생각지도 못한 일에 한숨 쉴 일 투성이다. 요즘따라 삶을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눈에 띄게 된 제목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작가는 불우했던 자신의 어린시절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내가 세상운 살아가면시 느낀 것은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일어 늘 좋은 일만 일어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겠거만은
생각지도 못한 일에 눈물 흘리고
생각지도 못한 일에 한숨 쉴 일 투성이다.

요즘따라 삶을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눈에 띄게 된 제목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작가는 불우했던 자신의 어린시절과
26년간 ICT 대기업에서
일을 하기까지의 일생.

믿고 있던 친구에게 돈도 떼이고

교통사고로 인한 절망감

빚으로 힘들었던 자신의 일생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통해

우리에게 그럼에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여길 수 없는 것을

만들고 있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는 일이다.

인생을 짧다.

매일매일 웃으며 재미를 느끼고 있지 않다면,

잘못된 곳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은 몸이 나을때까지 쉬고 있지만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나의 입장에서는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었다.

 

내가 자랑스럽다고 여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가치를 느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아니면, 일로써가 아니라

나의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우리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많은 사람이 고민하며

말하지않아도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어한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성공한 인생이라는 기준도

각자의 개인의 기준에 따라 다를 것이고

성공한 사람의 삶을 따라한다고 해서

내가 그분처럼 된다는 보장도 없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나이가 많다고 해서

혹은 경험이 많다고 해서

쉬운 것도 아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처음인데

처음이면 실수도 하는것이 당연한 것인데

 

실수하면 모든 것이 끝날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실수하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생겨버린것 같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살아지는 것도

아니고 내 예상대로 움직여주지도 않는다.

 

중요한것은 여기서 좌절하여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열심히 노력한 나를

사랑해주며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야된다고 말한다.

 

괜찮다는 말.

겁내도 된다는 말.

널 지켜준다는 말.

 

별거 아닌 말 같아도

정말 위로가 되는 말인 것 같다.

 

누구에게나 삶은 처음이다.

처음이라 실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실수를 경험 삼아

앞으로 삶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작가의 일생을 통해

내가 살아가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느낌들에 공감도 하고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작가님의 이야기에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조언들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의 앞으로의

인생을 사는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l******m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나를 위로하는 듯한 책. 괜찮아,겁내지마 널지켜줄게. 책은 저자의 이야기와함께 위로해주는 말로 가득했다. 나는 늘 열정을 가지고 일단 부딪혀보며 살아왔던 것 같다. 인맥도 빽도 없다보니 내가 노력하고 노력에 보상받기도 했지만 실패한 적도 많았다. 늘 공부하고 뛰고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견디고 견뎠던 것 같다. 작가 또한 그러했다. 인생의 고비를 맞아 실패하
"[처세술]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나를 위로하는 듯한 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지켜줄게. 책은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해주는 말로 가득했다.

나는 늘 열정을 가지고 일단 부딪혀보며 살아왔던 것 같다. 인맥도 빽도 없다보니 내가 노력하고 노력에 보상받기도 했지만 실패한 적도 많았다. 늘 공부하고 뛰고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견디고 견뎠던 것 같다. 작가 또한 그러했다. 인생의 고비를 맞아 실패하기도 했다. 빈털터리로 전락하기도하고 성공하기도 했다. 힘들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한 우리의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작가는 26년간 ICT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시간을 쪼개 각종 지자체 정책을 살피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며 인생을 꾸렸다.그 또한 견뎌낸 것이다.

나이가 많다고 모든게 능수능란한 게 아니고 경
험이 많다고 또다른 시작이 익숙하지 않다는 작가, 우리의 시작은 어쩌면 모두 서툴고 그속에서 아픔과 상처를 받지만 자신을 탓하기보다 용기내 시작해보자.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고 실수를 한다. 이때 결심과 노력 믿음과 인내를 가지며
도전해보자.

모든 이는 꿈을 꾸지만 이뤄지기도 이뤄지지않기도한다. 꿈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자책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용기내라고 말한다.

오늘도 꿈꾸고 하루를 견뎌내는 나와 모든이에게 토닥토닥해주고 싶었다.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이라 좋았다.



#처세술#괜찮아겁내지마널지켜줄게저쪽밤의 이쪽#최재영#행복에너지#리뷰어스클럽#서평단





k*****y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이 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는 이렇게 ‘살아가기 위해서’  하루하루 이 악물고 떨쳐 일어나는 사람들을 그린 자화상이자,  이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많은 독자분들이 이 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를 통해  각자의 행복과 고통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 내용보기


 

 

 

이 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는 이렇게 ‘살아가기 위해서’ 

하루하루 이 악물고 떨쳐 일어나는 사람들을 그린 자화상이자,

 이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많은 독자분들이 이 책 『괜찮아 겁내지 마 널 지켜줄게』를 통해 

각자의 행복과 고통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단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약간 심리적으로 지쳐있었던 때라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왔던 도서였다. 한번 읽어봐야 겠다 싶어서 읽어봤는데 

 

바쁘게 살아가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

 

저자의 경우 초반의 성장스토리 부분이 좀 짧게 들어가 있어서

 

이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명확하게 알수는 없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계속 진행되는 이야기를 읽어보니 이거 또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저자가 돈 때문에 힘들어 하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막상 돌려받지 못했을때의 상실감이 얼마나 컸을지...

 

그렇게 큰 돈을 덥썩 빌려주는 것도 보통사이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 일텐데 ㅜㅜ 

 

게다가 1억 미만의 돈은 사기죄 성립이 어려운 편이고 

 

모든 것들을 증거로 내세워서 이 사람이 고의적으로 안 갚고 있다는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점이 좀 황당하게 느껴졌다. 

 

 

그건 빌린 사람이 알지 빌려준 사람이 어떻게 아냐고 ㅠㅠ 

 

그리고 정말 돈이 없어서 못 갚는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없어서 이미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에게 대뜸 돈 갚아라 라고

 

강제성을 띌 수도 없는 일이고.. 아무튼 돈이 오간다는건 참 어려운 문제같다. 

 

정말로 돈을 빌려줄 때는 못 받을 걸 생각해서 도와주는게 낫지 않나 싶고... 

 

 

 

돈 빌리는 사람은 대부분 어떻게 갚을 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잘 세우지 않는다고 한다.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돈을 빌리는 것에만 집중할 뿐이라고. 

 

심지어는 빌린 돈을 다른 데로 빼돌린다는 소문을 듣고 

 

돈을 언제 갚을거냐 물으니 빌린 친구가 재촉하지 말라면서 짜증을 냈다고 한다.

 

ㅜㅜㅜㅜㅜㅜㅜ 빌려준 저자 입장에선 얼마나 황당할지... 분명 괜히 빌려줬다 했을 것이다.

 

 

 

 

 

심지어는 5년째 한 명의 동창의 생활비를 대주고 있으며,

 

또 빌려주고 나서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산더미처럼 많은 친구가 있다고 한다.

 

이 친구는 염치라는 것도 없는지 여러번 빌려줬으면 좀 갚기라도 하던가 ㅡㅡ 

 

갚지도 않으면서 계속 손 벌리는게 정말.. 나였으면 벌써 손절했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마냥 그런 친구를 미워하기 보다는 

 

그냥 친구 사이에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혹은 빌리는 사람이 

 

어떻게 갚을지 계획을 세워서 말하는 것이 좋다 하면서 에피소드를 마무리 하는데 

 

그게 참 대인배의 모습이라고 느껴졌다. 

 

 

 

어쩌다 보니 돈 이야기만 잔뜩 하게 되었는데;; 

 

심리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을 저자인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약간은 혼란했던 심리가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았다. 

 

저자의 인생을 살짝 들여다보면서, 나는 과연 무얼 해내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고민해볼 수 있는 책.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m******u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께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께" 내용보기
사람들은 부와 성공 혹은 저마다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들중에 그 희망이라는 결실에 도달하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는다. 그리고 늘 결과에 후회하며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 그 과정의 반복으로 사람들은 희망이라는 것을 꿈꾸기 거부한다. 그럼 삶은 시련과 아픔만으로 점철되고 꿈꾸지 않으며 사람의 삶은 거기서 멈추게 된다.   우리의 삶이 늘 희극
"괜찮아, 겁내지마 널 지켜줄께" 내용보기

 


 

 

사람들은 부와 성공 혹은 저마다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들중에 그 희망이라는 결실에 도달하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는다. 그리고 늘 결과에 후회하며 희망이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 그 과정의 반복으로 사람들은 희망이라는 것을 꿈꾸기 거부한다. 그럼 삶은 시련과 아픔만으로 점철되고 꿈꾸지 않으며 사람의 삶은 거기서 멈추게 된다.

 

우리의 삶이 늘 희극은 아니지만 블랙라이프같은 상황과 삶이 펼쳐진 저자의 이야기. 책은 그 속에서 삶을 꿈꾸고 성장하며 같은 마음에 고생하는 이들에게 독려와 같은 위로를 말하고 있다. 부모님세대에서 들었을뻔한 굶고 부족했던 유년시절, 넉넉지 않은 가정환경, 부부간의 불협화음, 사람들과의 금전채무로 얼룩진 관계, 보상없는 불의의 교통사고등 인생의 한 번쯤 일어날까한 일들이 저자에겐 일상이었다. 시련으로 인해 좌절하고 한탄하며 주색으로 보내기도 했고 자살이라는 말도 떠올리며 이혼까지도 생각했다. 그럴때마다 꿈이란 희망을 그리며 묵묵히 나아갔고 목표를 위해 일상에 변화를 주었으며 실패에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마주했다. 상황과 환경의 탓도 아니고 훗날 도전하지 않은 나를 후회하지 않게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갔는데 원대하며 거창한 것이 아닌 작은 목표를 하나하나 세워 성취하고 그 과정들은 나중을 위한 자양분이 되었다. 그렇게 이어진 과정과 성취의 점들이 선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으며 삶은 극적으로 변화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도 소망하고 노력한다면 닿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삶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언제나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희망으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하루하루를 이야기 한다.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가냐에 따라 삶은 가슴벅차게 뛰게 되고 미래는 행복이란 현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평범하지만 시도조차 못할 상황에서 자신의 희망으로 극복해 가는 이야기, 저자의 인생 경험담과 시도가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을 덜어주고 세상을 밝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지치고 힘들어 영원히 쓰러지고 싶은 이들에게 책은 희망의 손길과 같은 위로가 될 것이다.


 
u****a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