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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바탕으로 한 매우 훌륭한 책이라 생각된다. 비단, 생태교육은 아니더라도 메타버스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면에서 매우 귀한 자료로 여겨진다. 이 책이 나온 것이 2022년 1월이라 할 때, 학생들과의 경험은 적어도 2021년 아니면 2020년이다. 그런데 게더타운이 2020년 5월에 론칭이 되고, 우리나라엔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할 때, 2021년 활동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해야 합리적인 추론이다. 게더타운 구성도 좋지만, 환경이라는 주제로 환경메타스쿨을 만들고 1)기후 위기 공감배움터 2) 환경 토론실 3) 단체활동실 4) 환경박람회 5) 현장체험학습 6)환경챌린지 7) 새활용품 발명 8)인공지능 환경 음악실에 이르기까지 무척 다양한 활동을 게더타운에서 구현하고 있다. 사실, 2021년 4월 게더타운이란 앱을 알고, 간단한 맵을 만들과 그 속에서 다양한 앱을 오브젝트에 구현해보는 연습을 해왔기에, 여기에 소개된 내용은 거의 다 이해할 수 있기에 이를 위해 저자들이 노력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대단하다고 아니할 수 없다. 8가지 섹션으로 소개된 활동은 한 가지만으로도 2-3시간 활동분량이 나오는 것이었다. 몇 차례 더 읽고 할 수 있는 섹션만이라도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