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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다가오면 단골 메뉴처럼 각종 매스컴에 대권 후보들의 선대 조상묘와 관련된 기사 거리가 세인들의 이목과 관심을 끈다. 대권 후보들 또한 소리소문 없이 선대묘를 이장하는 것을 보면 대권과 풍수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심지어 대권후보자 가운데 풍수적인 관점에서 누가 대통령이 된다고 하는 얘기들이 회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 대통령, 풍수 穴로 말하다" 는 역대 대통령의 선대묘 가운데 답산이 가능한 선대묘와 양택에서 공통으로 최소한 2개의 묘가 穴(穴處)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대통령과 풍수의 함수관계를 심층적으로 기술한 책이 없었는데 풍수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