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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46번째 책 '니코마코스 윤리학' 리뷰입니다. 철학책을 읽다보니 니코마코스 윤리학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문구를 적어보았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좋음 이라는 인생의 의미와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 꼭 읽어야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여러 번역본이 나와 있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원전 완역본을 기준으로 부분 해석들을 비교하고 이 책으로 구입을 결정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주석도 충실히 되어 있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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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튜브에서 알게되어서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책은 처음이였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개인이 가질수 있는 관점에 대한 통찰을 잘 설명하여, 고민하고, 자기만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게해주는 좋은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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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인간의 최고선을 ‘행복’으로 규정하고, 이를 덕의 실천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고 본다. 덕은 과도와 결핍 사이의 중용으로 형성되며, 습관과 이성적 선택이 핵심이다. 현실 삶에 적용 가능한 윤리 체계를 제시하는 점에서 오늘날에도 깊은 통찰을 준다. |
| 현대지성에서 나온 책들은 표지나 책 디자인이 고전 특유의 부담스러움과 난해함을 많이 덜어낸 디자인이에요. 그래서 접근하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니코마코스 윤리학도 그래서 구입했어요. 행복이라는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를 다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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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가 아케네에 세운 학당에서 강의한 행복에 관한 논설이고, 서양 윤리학의 토대가 된책이고 인류 역사상의 스테디셀러이며 가장 위대한 저작물중 하나라고 평가받고있다. 책 이름인 니코마스는 아리스토텔레스 아들의 이름인데, 그래서 아들이 편찬하고 엮은 것인지 아들에게 들려주려고 엮은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아들을 위해서 썼기때문에 니코마스 윤리학이라 지은것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면 논리 전개 과정에서 대충 알아들었지?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초심자가 아무 배경지식없이 접근할 경우 이게 뭔소린가하고 당황할 것 같은 부분이 있기도하지만 정신나갈 정도로 여러번 씹어읽으면 얻어갈 것이 많고 논리적 사고 훈련에도 좋을 것 같다. 가볍게 읽기에는 난해하고 정독해서 읽을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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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 관조: 직관적 지성의 활동 관조적인 삶: 관조활동의 삶 직관적 지성은 그 자체로 참인 진리들을 알고 향유하는데 그러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 '행복'이라고 아리스토 텔레스는 말한다.
잘되는 집안은 오직 한 가지 이유로만 잘 되고 반면, 안되는 집안은 온갖 이유로 안된다.
지나침과 모자람은 악덕에 속하고 중용은 미덕에 속한다. 모든 톱니바퀴가 일사불란하고 질서정연하게 움직여 기계가 정상 작동한다.
나사하나라도 잘못되면 기계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과녁을 벗어나는 경로는 수도 없이 많지만 명중되는 경로는 한 가지밖에 없다.
실천적 지혜(프로네시스): 절대적 진리를 현실에 적용할 때 사용되는 실천적 지식과 관련 직관적 지성(누스): 절대적 진리중에서 눈리적 추론으로 도달할 수 없는 제1원리에 대한 지식
철학적지혜: 학문적 지식+직관적 지성 행복=중용+약간의 돈+우정 미덕=탁월함=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을 만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