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STARS 16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소년만화 장르이며 수인물이기 때문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그 안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으며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생생하게 스토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지루할 틈이 없으며 비주얼 또한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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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주토피아 라는 별명을 가진 비스타즈 입니다 처음에 애니메이션으로 알게 되었는데 이런 전개 그리고 스토리는 처음 보는 내용이라 너무 충격적이고 재미가 있더군요 그러던중 원작이 만화책인걸 알게 되었고 그래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작을 구매 하면서 만족도가 있던거는 초판 한정이기 하지만 캐릭터 카드를 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일본에서는 원작이 완결이 난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꾸준히 구매해서 완결까지 구매 하고 싶습니다 주토피아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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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도 어느덧 16권까지 나왔습니다. 초반에 연재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따라와줘서 다행이네요 동물들의 특성과 우리가 사는 사회와의 연관성을 스토리 라인에 잘 버무린 만화인데 뭔가 심리묘사라든지 캐릭터성이 범상치가 않은 만화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도 나와서 보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만화책이 더 수작인 느낌입니다. 안보신분들은 한번 꼭 봐보고 구매해보시길 권합니다. 개성이 뚜렷하고 요즘 흔한 다른 작품들의 전개가 아닌점이 더 좋습니다. 내용이 예측이 안됀다는게 이 작품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너무도 더운 요즘같은 여름시즌에 뭔가 나름 서스펜스같은 부분도 있고 재미는 당연히 수반하는 비스타즈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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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발 쭉쭉 해줘서 너무 좋네요. 원작은 직즉 완결났는데 한동안 정발소식이 뜸해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통통 튀는 매력의 동물들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질행될 수록 점점 흥미롭습니다. 요즘 정발 쭉쭉 해줘서 너무 좋네요. 원작은 직즉 완결났는데 한동안 정발소식이 뜸해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통통 튀는 매력의 동물들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질행될 수록 점점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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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정신산만할 법도 한데. <비스타즈 16권>에서는 오히려 '재미'가 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통통 튀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했고, 물흐르듯 흘러가는 스토리라인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연출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레고시와 그 외 인물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선이 참 재밌어요. 또한 임팩트 있게 실어주는 큼지막한 컷들이 나올 때마다 참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게다가 이전에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겼던 부분들이 하나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기까지 하니 더욱 더 흥미진진했던 16권이었습니다. 이번에 17권도 함께 구입하게 되었으니, 리뷰를 마치고나서 바로 읽어볼 생각입니다. (또한 18권도 조만간 정발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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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시리즈물은 리뷰쓰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 여튼 엄마가 표지로 나왔는데, 지난 권부터 나온 엄마 이야기가 끝나간다. 레고시의 사연도 알 수 있고, 좋은 에피소드였음. 아빠가 좀 충격적이긴 했는데, 뭐 동물의 세계에선 뭐 그럴 수 있을 수도 있고. (종족번식이 우선이라면) 그래도 레고시는 부모님 조부모님께 사랑을 가득받은 아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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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정말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어요 매 권마다 충격적 전개! 이런건 아닌데 구조를 보면 이게 일그러져있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좋게 바뀌려면 나쁘게 바뀌려면 어떤 점에서 손보고 진행되어야 하는가 이런걸 신경쓰다보면 이제 예측이 잘 안되는거죠. 레고시에게만 초점을 잡기에는 얘도 많은걸 하긴 하는데 다른 캐릭터들도 사회에서 활약을 할것 같아서 이점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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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ARS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