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신적인 마 왕과 용왕에게 단련받은 소년이 입니다 호기심에 고 유를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것에서도 엄청나게 대화를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원칙 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시간과 현주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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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굉장히 만족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물론 제목부터 예상이 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러스트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예상이 가는 작품이 좋은점이 그래도 평타 이상 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약했던 주인공이 스승이나 그런 사람들을 만나 강해지며 동료도 만들고 하는 내용을 꽤 좋아하기에 괜찮았던것 같고 특전으로 주는 책갈피도 이제 표지 일러스트 만큼이나 좋고 책 분량도 생각했던것 보단 많아서 그것 역시 좋았던것 같습니다. 너무 물론 뻔한 전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좀 그렇지만 저같은 분들은 추천드릴수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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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소설은 대부분의 주인공이 그렇듯 처음부터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재능이 없고.. 평범한 사람보다 더 약했죠. 하지만 소꿉친구가 있는데.. 딱봐도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아닌척하면서 괴롭히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어릴 때 그런 친구를 만나면 자신을 좋아해서 괴롭힌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소꿉친구는 집착도 심한 편이고 계속 주인공을 괴롭혔으니..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인공을 좋아해서 마법도 가르쳐 줄려고 했지만 주인공에게는 친절이 아니라 괴롭힘으로 여겨졌다는 것에서 불행이네요. 그래서 소꿉친구를 피해 들어갔던 숲에서 실수로 마왕과 용왕이 봉인되어 있는 무한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마왕과 용왕에게 단련받고 밖으로 나와서 무쌍을 찍는 스토리인데.. 설정이 설정이니만큼 이해는 가지만 주인공이 좀 너무 성격이 좋기도 하지만 상식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네요. 일단 지금은 처음이니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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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크게보면 낙제생이 대단한 스승을 얻어 강해진 후 무쌍한다는 전개입니다. 딱 제목만 봐도 어느정도 감이 잡히고.. 제목에 있는 마왕과 용왕이 어떻게 나오는가가 제일 흥미로웠는데.. 설마 갇혀있다라는 전개라니..ㅋㅋ 그런데.. 더 놀란건 마왕의 이름이 테스탈로사..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즉..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죠.. 나노하는 뭐. 하얀 마왕이라고 불린다고 하지만.. 테스탈로사는 그런게 없었던 것 같은데.. 일단 마왕의 이름에 가장 가까운건 테스탈로사니.. 아마 작가가 참고하지 않았나싶네요.^^ 여기에서는 마왕의 이름은 처음부터 나오지만 용왕은 이름이 없어서 주인공이 직접 지어줍니다. 그리고 가끔씩 나오는 전개인 시간이 바깥과 격리된 결계에 갇혀있다고 나오는데.. 그 곳의 이름이 무한감옥.. 이 이름도 많이 들어봤습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ㅋㅋ 여기에 나오는 베루도라가 갇혀있던 감옥인 무한뇌옥..그런데.. 뇌옥이나 감옥이나..ㅋㅋ 거의 같은말이니..아마 작가가 설정을 이리저리 가져와서 합친 듯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해제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주인공이 단련 후 떠나는데.. 자신은 나갈 수 있지만 스승 둘은 나가지 못하니.. 결국 용사의 자손을 찾아 왕도에 왔는데.. 떡하니 나타났네요..ㅋㅋ 너무 쉬운..ㅋㅋ 뭐.. 이리저리 많은 사건이 일어나지만.. 도대체 악역은 누구인지.. 아직까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다음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