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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떠도는 마녀 일레이나의 모험을 단편식으로 그려내는 마녀의 여행 11권 입니다. 마녀의 여행은 대체로 단편 에피소드를 따로 엮어서 일레이나가 마주하게 되는 식으로 그려집니다. 단편식으로 그려지다보니 재미있게 그려내려면 항상 마지막엔 반전 같은 임팩트를 주는 구성이 주가 되기 마련입니다. 계속 보다보면 질릴수도 있는 구성이지만 일레이나가 마주하며 갖는 감정이나 생각을 잘 풀어 내면서 질리지 않게 할수있는 작가님의 필력이 돋보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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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죠우기 작가의 마녀의 여행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재밌어서 원작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판타지물입니다. 백합이 가미된. ㅎㅎ 기승전결이 있지는 않지만, 잔잔한 분위기의 판타지 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전합니다. 제1장 고급 레스토랑 피투성이 사건
이번 권은 탐정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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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샀는데 아직까지 12권 안나온거 실화냐...... 초판도 완판 안됐고....
11권이라서 그런지 1권과 같은 구도로 표지를 장식한 게 인상적이다... 죠우기의 필력도 나쁘지 않지만 아즈루의 작화가 더욱 빠르게 상승하는 소설
뭐, 냉정하게 말해서 라노벨은 일러스트가 거진 먹고 들어가니까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빨리 2기 3기가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는데 애니도 안나오고 정발도 안되고.... 이번 에피소드 중에서 뱀파이어가 가장 좋았음. 사실 캐디가 걍 내취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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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자신감 넘치는 마녀님의 일기 마녀의 여행 11권 리뷰입니다. 이제 우리 마녀님이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번권도 역시 우리 마녀님은 뱀파이어를 만나기도 하고 인형극을 좋아하는 이상한?착한?분과 만나게 되기도 하며 별의별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저는 마녀님의 이야기가 얼른 나오면 하는 바람으로 마녀의 여행 11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 별 의미는 없지만 이 마녀의 여행 11권은 내가 2021년에 마지막으로 구입한 종이책이 되었다. 요즘 어지간하면 전자책으로 갈아타는 중이라 택배 기다리는 재미도 줄었는데 어쨌든 나에게는 나름대로 의미 있는 책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종이책으로 살 생각이다. 이번 권은 일단 표지 일러스트부터가 역대급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옴니버스식 구성을 개인적으로 선호하다 보니 읽다 지치는 일도 드물고 여하튼 이래저래 취향 저격이라는 말씀! |
| 어느새 새롭게 시작된 마녀의 여행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11 권이라는 대장 편에 돌입을 했습니다 이번엔 우리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게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대 장편을 독자로선 상당히 환영합니다 용두사미가 될 수 있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명작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마녀의 여행 시리즈가 11권까지 왔습니다… 하필 출판사를 잘못 만나서 적자가 난다느니.. 그런 말은 왜 하는 건지 이해 못 하겠지만 갑자기 판매량이 늘어난 건지 빠르게 내줘서 기쁨반 의심반입니다. 아무튼 이제는 13권에 설정집이 있는데 요걸 잘 가져와줄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마녀의 여행은 아즈루 작가님의 일러 덕에 굉장히 시각적 효과까지 뛰어나지만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가 루즈하지 않고 잘 치고 빠져서 내용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빠른 정발 기원하며,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