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sushi Ohkubo 님의 불꽃 소방대 29권 입니다. 2023. 12. 11 기준 34권 완결작입니다. 표지의 주인공은 하우메아와 카론인데요. 카론 덩치가 더커진건...??느낌탓? 태양력 198년 전 대재해 이후 250년 그리고 현재. 제250화 맞서는 자들 소방대원들은 각각 전도자 일당들에게 일대일로 맞서고 있는데요 크.. 각각의 능력치들이 대단해서 감이 안오지만 그렇지만 정의는 이기니까요
|
|
갑자기 사람들이 불타오르는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소사, 불에 타 죽는 것이다.
29권이다 |
|
불꽃 소방대 이 작품의 원작자인 오쿠보 아츠시의 전작은 소울이터라고 하네요. 소울이터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만화는 아직 안봤는데 재미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불꽃 소방대의 그림채는 맘에 드는데 중간 쯤 되니 내용이 좀 늘어지는 것 같네요. 이북으로 1권 부터 모두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벌서 29권이나 구매했네요. 곧 완결이라고 하니 좀 아쉽기도 합니다.ㅠㅠ |
|
불꽃 소방대 29권 시작
결국 꽂히고 만 '아마테라스의 열쇠'. 세계 멸망의 '대재해'가 시작된다ㅡ. 신라를 비롯한 기둥들이 없는 가운데 '아마테라스' 방어전에 나서는 제8. 전도자의 공격은 멈추지 않고, 카론은 목숨을 건 마지막 힘을 뿜어낸다. 성녀를 향한, 대가 없는 사랑을 담은 일격은 종말의 시계를 한 칸 더 앞당기고 말 것인가. 별을 정화하는 종말의 불꽃, 그 원료는 '절망'. 그렇다면 그에 맞설 에너지는... 그것이 세상을 구할 답이라 믿고 특별 소방대는 '희망'을 가져다줄 최후의 대결에 나선다!!
소울이터와 불꽃 소방대를 보면서 만화 잘 그리네... 재밌다...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게 해준 작가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 너무 재밌어서 오랜만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 이제 곧 완결인데 너무 아쉽고, 마지막까지 재밌는 작품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 불꽃 소방대 이후에 또 다른 작품을 연재할지는 모르겠지만 향후가 기대되는 작가다.
|
|
오쿠보 아츠시 작가님의 불꽃 소방대 29권 ! 대재해는 시작되고 보호자들과 맞서는 제8 소방대! 드래곤과 싸우는 아서는 이길 수 없었고 카론은 하우메아를 위해 모아두었던 에너지를 한 번에 터트리는 선택을 하고 진정한 대재해는 시작되었다. 세계와 아도라가 연결되고 이미지와 동화하면서 모든 것이 불타기 시작한다. 더불어 도플갱어들이 등장하고 세계는 절망으로 물들어간다. 이 세계를 구할 방법은 있을 것인가 |
|
이번권의 키워드는 절망입니다. 다만 슬슬 이제 만화가 아니라 선언서 느낌입니다. 갑자기 만화에서 실사가 나오고 여러가지 주제를 끼워넣는데 오히려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만화라기보다는 그림로 그린 이야기 느낌입니다. 다만 슬슬 최종까지 가는 이야기인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
DOOMS DAY라는 문구 사이로 두번째 기둥 아도라 버스트인 하우메아와 그녀의 경호담당인 보호자 카론이 그려진 29권은 지난 권에 이어 아마테라스 방어전이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