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마지막에서 밀리오의 순정에 눈물이 날 뻔하다가 감정이 부스스 깨져버립니다. 인간의 욕망이란.... 어두운 세상 속에서 여친 하나 없던 얀은 갑자기 여친 두 명이 생기고, 이 둘이 서로를 견제하는 통에 얀의 머릿 속도 엉망입니다. 특히 슈피, 얀의 강함을 확인한다고 수시로 습격하는 걸 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얀과 아버지인 검의 천사의 재회 장면도 보면 얀이 이상한 건
8권 마지막에서 밀리오의 순정에 눈물이 날 뻔하다가 감정이 부스스 깨져버립니다. 인간의 욕망이란.... 어두운 세상 속에서 여친 하나 없던 얀은 갑자기 여친 두 명이 생기고, 이 둘이 서로를 견제하는 통에 얀의 머릿 속도 엉망입니다. 특히 슈피, 얀의 강함을 확인한다고 수시로 습격하는 걸 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얀과 아버지인 검의 천사의 재회 장면도 보면 얀이 이상한 건 확실히 부계 쪽 문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