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는 꼭 죽여야 하는 슈피에, 그런 슈피에가 예쁘다고 사귀고 싶어하는 얀. 도대체가 정상적인 캐릭터가 없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얀과 카밀라는 임무를 받고 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마을에서 일어난 일들도 상당히 괴기스럽습니다. 오컬트판타지 장르라고 할까. 제도에서 악마와 대면하는 장면도 엽기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다음이 궁금해 계속 보게 됩니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는 꼭 죽여야 하는 슈피에, 그런 슈피에가 예쁘다고 사귀고 싶어하는 얀. 도대체가 정상적인 캐릭터가 없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얀과 카밀라는 임무를 받고 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마을에서 일어난 일들도 상당히 괴기스럽습니다. 오컬트판타지 장르라고 할까. 제도에서 악마와 대면하는 장면도 엽기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다음이 궁금해 계속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