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인간의 대결에 나오는 오견우처럼 종잡을 수 없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지능은 좀 떨어지지만 칼이나 무기를 잡으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상대를 죽이는 얀이 주인공입니다. 하필 도련님의 대련상대로 나서다 얼결에 한칼에 도련님의 목을 그은 죄로 얀은 죄수부대로 차출됩니다. 일반적인 판타지로 생각할 수 없는 소설의 흐름에 우선은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
지옥과 인간의 대결에 나오는 오견우처럼 종잡을 수 없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지능은 좀 떨어지지만 칼이나 무기를 잡으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상대를 죽이는 얀이 주인공입니다. 하필 도련님의 대련상대로 나서다 얼결에 한칼에 도련님의 목을 그은 죄로 얀은 죄수부대로 차출됩니다. 일반적인 판타지로 생각할 수 없는 소설의 흐름에 우선은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