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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희거나 무늬가 있는 희귀식물들을 키워서 식테크를 한다는 건 보기도 했고 관심도 있었는데 난도 그런 재테크를 하고 있군요 일반 난이 아니라 춘란이라는 종류가 있고 그들 중 정말 희귀한 품종은 어마어마한 가격대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가족이 난에 관심이 있어 주문해달라던 책인데 초보자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오히려 많이 아는 사람은 다 아는내용인거 같더라고요. 다만 흥미를 가져도 난 기르는게 꽤 힘든 일인건 알아서 도전은 못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