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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인 출판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와~!!! 했어요 찾아보니 벌써 책을 여러권 출간하셨더라고요!!! 멋지십니다.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여건상 키울 수 없어 늘 안타까워하는 딸과 읽기위해 선택했는데요^^ 함께 읽으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어~~!!! 어웅~~ 귀여워~~"를 연발하는 부작용이......;;;;ㅎㅎ
"이것봐. 계속 기다리고 기다린다잖아.. 아우 슬퍼..." 그리고 이어지는 반격...!! "그래도 정말 행복해보이는데? "
그리고, 잔디를 지구 끝까지 찾아가는 적극성!!!!
그곳에서 난이씨와 잔디는 행복합니다~~ 하트 뿅뿅!!! 건강한 관계는 서로 반갑게 맞이하고, 또 서로 편안하게 헤어질 수 있는 관계라죠? 사람과의 관계나 반려견과의 관계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귀여운 글로 반려견과의 유대를 느낄 수 있어서 신선한 그림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터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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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쥬스'의 작가 김잔디님의 신간 '행복한 난이씨'를 읽어보았다. 햇빛쥬스에 나왔던 강아지 '난이'가 이번에도 등장한다. 이번에는 난이에게 어떤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난이와 잔디는 친구다. 잔디가 어느날 몽골로 여행을 갔는데 기다리도 또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잔디에게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걱정하며 난이는 잔디를 찾기 위해 떠난다. 일단 잔디를 찾으려면 공항에 가야 하는 법! 공항까지 가는 것도 쉽지 않고, 비행기 타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잔디를 만나고 싶은 난이의 간절한 바람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법! 결국 난이와 몽골에서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보내는 난이와 잔디와의 꿈같은 시간.. 제목 그대로 '행복한 난이씨'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서로 만나서 이것저것 하자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렇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굳이 뭘 하지 않아도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한 것이다. 아이와 엄마가 굳이 무얼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안아주기만 해도 행복한 것처럼 말이다. 내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았으면 한다. 아이가 없더라도 이 책에 나오는 반려동물인 난이와 잔디처럼 아끼는 반려동물이 있는 사람도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선명한 색감을 사용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선명한 색감이 좋다고 한다. 단순한 그림체이지만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그들의 행복한 표정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마저 행복함과 따스함에 젖어들게 한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난이와 잔디의 행복한 여행에 함께 빠져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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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행복한 기운이 가득한
행복한 난이씨는
요즘에는 1인출판사도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강아지를 포옥 안고 있는 주인공.
저는 주인공 이름이 난이씨인줄 알았는데
난이씨의 최고의 친구는 바로 잔디.
양말도 한쪽만 신은채
그렇게 잔디는 어디론가 떠나고
일단 난이씨는 잔디가 가고 난 뒤에
그런데 난이씨가 갑자기 깜짝 놀래요.
우리의 난이씨,
그런데요 잔디를 만나러 가려면
과연 난이씨는 무사히 잔디를 찾을 수 있을지,
반려견을 기르고 있지는 않지만
사람과 동물의 끈끈한 사랑과 우정,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