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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타지 만화는 글작가와 그림작가가 있는 작품이다 보통은 용사들의 현행 마왕토벌기가 주된 이야기가 많지만 이만화는 마왕토벌이후의 그 용사 일행들의 후일담을 그린 그리고 엘프 마법사 프리렌의 관점에서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모험의 끝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김이 새거나 흥미를 잃을것이란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이작품은 연재 시작한지 8개월만에 2021년 이 만화가 대단해 남성부분 2위를 해내는 기록도 모자라 단행본 4권 분량만으로 2백만부 이상 팔아치우는등 일본에서 인기가 거세짐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빠른 속도로 정발을 하고 있다 그림도 상당히 세밀하고 섬세하게 잘표현되고 있고 담백한 흐름을 보여주지만 다소 아쉬운 액션씬이 흠이라면 흠정도로 보이는게 전투신이 정적인 느낌 정도로 그려진다는게 그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와 재미를 보여주는 작품이기에 권유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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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마법사 시험이 시작되고, 프리렌과 페른은 여러 마법사들과 부딪히며 각자의 실력을 드러낸다. 시험 편이라 살짝 익숙한 구조지만, 이 만화는 싸움보다 사람의 시간과 태도를 보는 재미가 있다. 솔직히 조용한 얼굴로 은근히 살벌해서 좋다. 페른이 꽤 믿음직해지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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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5권 잘 읽었습니다 옛날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최근에 알게 되어 초판을 다 놓친 점 넘 후회되네요 ㅠㅠ 그만큼 너무 재밌고 애니가 원작 반영을 정말 잘한 것 같네요 작회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다 봤으면 좋겠습니당 ㅎㅎ |
| 장송의 프리렌 5권입니다. 프리렌과 주변 인물들 간의 관계나 이야기가 계속 전개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듭니다. 뭔가 감정이 부족한 것 같으면서도 읽다 보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면서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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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5권은 프리렌 일행이 수도로 향하며 새로운 인물들과 마법사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권이다. 1급 마법사 시험을 앞둔 준비 과정 속에서 프리렌의 과거와 제자 페른의 성장이 함께 그려진다. 차분한 전개 속에서도 세계관의 깊이와 감정선이 잘 드러난다. |
| 『장송의 프리렌』 5권은 프리렌과 동료들의 여정이 깊어지면서 각자의 과거와 내면이 조금씩 드러나는 권입니다. 프리렌의 냉정한 외면 뒤에 감춰진 감정들이 섬세하게 표현되며, 동료들과의 신뢰와 우정이 점차 쌓여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투 장면보다는 인물들의 성장과 관계에 집중해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하고, 시간의 흐름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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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카네히토 원저, 아베 츠카사 작화의 장송의 프리렌 5권 입니다. 정성들인 작화가 너무 좋아요~ 스토리작가와 그림작가가 따로 있으니 확실히 완성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겉모습은 소녀같지만 원숙미가 느껴지는 프리렌도 매력적입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는데 원작가 확실히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앞으로 내주실 때 띠지 꼭꼭 내주셨으면;;; 이번권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스토리 세계관 폭이 큰 듯 크지 않은 듯한 느낌이 좋은데 앞으로 더 확장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2기 언제나오나요 |
| 이번권 프리렌도 너무 예쁘네용!! 진짜 장송의 프리렌 요즘 저의 최애잊니다.. 프리렘이 너무 예쁘거등여… 먼화책 전권 전시하니까 넘나 예쁘ㅂ니다 진짜 개큰만족중 ㅎㅎ 이범 표지도 너무 예쁘고 그림체도 역시 굿굿굿 꼭 장송의 프리렌 만화 사세요 |
| 장송은, 마족을 송장으로 만든다는 뜻, 즉 프리렌이 그만큼 마족을 많이 잡아 족쳤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외 어떤 슬픈 의미가 담겨 있는 것 아닐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착각으로 만들었던 이야기... 프리렌은 늘 응원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