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권은 “규칙”이라는 게 누구를 보호하고 누구를 배제하는지, 그 경계가 더 선명해지는 권이었다. 마법을 둘러싼 시스템이 단단할수록 그 안에서 벗어나려는 사람도 생기고, 지키려는 사람도 생기잖아. 그 충돌이 드라마를 만든다는 걸 정말 잘 보여준다. 코코의 시선이 점점 넓어지는 것도 좋다. 그냥 ‘배우는 학생’에서 멈추지 않고, 왜 배워야 하는지, 배운 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까지 고민하는 단계로 올라간다. 그래서 코코가 무언가를 선택하는 순간마다 무게감이 생긴다. 장면 연출도 훨씬 농도가 짙어졌고, 조용히 숨 막히는 페이지가 있다. 읽고 나면 “아, 이건 다음 권 바로”가 자동으로 나오는 권. |
| 와.. 너무 재밌어요 !! 신작 애니 떠서 예고편으로 영상보고 만화책 보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요. 보면서 특전들 모으는 재미가 아주 좋아요 ! 초판 꼭 득탬하고 소장하고 또 구매하고 하니까 굿즈 모으는 기분이에요 ㅋㅋㅋㅋ 다들 푹 빠져봐요 ! |
| 테티아는 키프리의 제자로 밝고 순수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분홍색 투 사이드 업 트윈테일을 하고 있다. 목표는 세상을 여행하면서 마법으로 사람들을 돕고 전 세계의 언어로 고마워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고맙다는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기쁘게 해주기 때문이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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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 아틀리에 9권이다 볼때마다 작화에 감탄한다. 역시 작화 하나만으로는 거의 탑을 찍을 정도로 굉장한 작화이다. 이번권에서 주인공들의 마법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 약간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 하나 역시 재미는 있다. 초판이 너무나도 빠르게 소진되어, 초판을 구하지는 못한게 아쉽다. 다음권도 빠르게 정주행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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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입니다 믿고보는 작가님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 컷 하나하나가 진짜 하나의 일러스트처럼 너무 예쁩니다ㅠㅠ 진짜 일러스트집이 안나오는게 슬픕니다 ㅠㅜ 일본에서는 작가님 전시회도 했다던데 우리나라에서 전시회를 열어주셨으면 ㅠㅠ 하다못해 특정판도ㅠ우리나라에서 정발해서 팔아줬으면 ㅠ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몇번을 정주행해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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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는 이번 9권까지 연재되는 동안 한결같이 미려한 작화를 뽐내면서도 감성적인 스토리를 절대 놓치지 않는 대단한 작품입니다. 특히 작가 시라하마 카모메가 직접 창조해낸 고깔모자 마법사들이 사는 세상은 작은 동식물 하나도 가볍게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한데 어우러져 공생하는 느낌을 아주 달 담아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모두의 이목이 에즈레스트에서 열리는 은야제로 집중된 사이에 이야기가 조용하게 시작됩니다. 좌절감에 휩싸인 쿠스타스가 코코와 타타의 도움을 받아 겨우 밝음을 되찾나 싶더니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더 큰 위기가 찾아옵니다. 화려한 축제의 불꽃놀이 뒷편에서 검게 그늘진 그림자 뒤로 피어오르는 것의 정체가 무엇일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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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 시라하마 카모메 글,그림 아름답고 섬세한 작화와 동화같은 스토리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이 작품의 적대 세력이 어떤 세력인지 뚜렷하지 않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이 충분히 흥미진진해서 심상치않을거라 기대를 가지게 되네요 늘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현재 10권까지 구매했는데 빨리 다음 권도 다다음 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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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입니다 일단 그림체하나로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깔끔한 선과 역동적인 인체선 그림실력에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대마법사처럼 그림하나만 믿고 구입해야할 작가님입니다 스토리도 나름 잘 짜여져있구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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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입니다. 마법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자기 가족마저 마법에 휘말리게 되어 잃고 맙니다. 자신의 가족을 되돌리기 위해 마법사의 길을 걷게 된 주인공의 성장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물론 주인공을 둘러싼 음모도 있는듯합니다만 어쨌든 주인공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들도 있고 말이죠. 이번권도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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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입니다. 코코를 비롯 인물들의 성장이 계속 이어지고 챙모자들의 간섭이나 주요 인물들이 속속 등장했네요. 특히 이번 권은 챙모자 쪽의 마법사가 다리 다친 인물의 다리를 직접 치료해주며 코코 일행에게 마법에 대한 깊은 질문을 주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의 인물들은 어른이어도 계속 고민하고 배워가는 부분을 보여주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