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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작가님의 너에게미치다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가족들의 학대와 자신의 상황 때문에 감정표현이 서툴고 수동적인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미쳐 물고 빨고 하면서 모든 걸 해결해 주는 남주 설정도 흔하고 별 내용도 없고 클리쎼적이지만 그래서 더 술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아라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친모와 양부에게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받아온 여주는 모든것에 대해 감정이 무덤덤합니다. 10년이상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하다가 결국은 본인의 손으로 신고하고 뛰어난 외모로 고급 접대부를 키우는 스텔라에서 키워지게 되고 미술학도로 대학교까지 교육을 받아 대기업 공모전에 당선되어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접대부로 불려지게 된 첫날 남주를 두번째로 만나게 되고 결국 남주가 거액의 돈을 주고 여주를 빼내서 계속 달달하게 키워나가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네요. 달달한거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
|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본 터라 이 작품도 고민 없이 소장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품 분위기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 작품은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안타깝고 힘들어도 결말을 기대하며 읽게 하는 게 있어요. 결말도 마음에 듭니다. 나중에 생각날 때 다시 봐도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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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가 정말 다정해서 좋았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대화가 많이 두근거리고 설레었고, 작위적이 아니라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장편임에도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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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외전 포함)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스칼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를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재밌게 보고 이 작품도 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이 작품도 분위기가 약간 비슷합니다. 김치찌개 장인이신 느낌이에요. 오랜 시간 동안 학대를 받고 자란 여주가 그런 여주에게 첫눈에 반한 남주로 인해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밝게 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 달달해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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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외전 포함)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로 접한 작품인데요. 저한테는 좀 애매한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는 있지만 부분적으로 좀 와닿지 않는 면이 있었어요. 음... 가정환경이 많이 열악해서 술집 접대부가 여주의 탈출구?로 쓰이는데 이런 요소 안 좋아하시면 호불호 갈릴 거 같네요. 남주에 의해 구원받는다지만 정말 여주의 인생 자체가 구원받았는지는 전 좀 애매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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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피해자인 여주는 집에서 도망쳐 화류계 여성을 양육하는 시설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최상급 상품으로 키워지게 돼요. 어릴적의 상처로 감정이 거의 없다시피한 여주를 공모전 당선으로 회사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관심 가졌던 남주. 하지만 곧 업소에서 마주하고 왠지 모를 불쾌감을 느끼지만.. 우리는 이걸 반했다고 말해요... 상처있는 여주에게 홀딱 반한 남주가 여주의 존재가 자신에게 득될게 하나도 없음에도 전력으로 사랑하는 이야기예요. 제목 그대로 여주에게 미친 남주라 정말 할말을 잃을 정도... |
| 너에게 미치다 를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여주의 설정이 정제계를 힘꽤나 쓰는 술집마담에 의해 언제든지 사용될 아이로 키워진 여주. 그러한 여자들이 각계각층에 포진 되어 있다 보니 검사로 키워진 아이도 있다. 마담의여주는 몸을 파는 역할을 하지 않았고 미술을 전공했고 그 전공을 살려 남주와 인연이 닿게 됩니다. 술집마담의 말로 키워져 몸을 파는것 따위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이런 설정이 저는 그닥 와닿지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