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일러스트로 배우는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일러스트로 배우는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최근 소보랩은 경영 구루의 이론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준다. 참고로 ‘소보랩’은 보물 같은 지혜를 담은 작은 보따리, '소보LAB'을 뜻한다.   이번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은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수업》(21.12월)에 이어 소보랩에서 펴내는 시리즈 중 두 번째다. 원서는 일본의 보물섬출판사[寶島社]에서 펴낸 「ドラッカ-の え
"일러스트로 배우는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최근 소보랩은 경영 구루의 이론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준다. 참고로 소보랩은 보물 같은 지혜를 담은 작은 보따리, '소보LAB'을 뜻한다.

 

이번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수업(21.12)에 이어 소보랩에서 펴내는 시리즈 중 두 번째다. 원서는 일본의 보물섬출판사[寶島社]에서 펴낸 ドラッカ- るだけノ-(21.2). るだけノ-(일러스트로 이해하는 노트) 시리즈는 경영학과 마케팅 분야의 다양한 이론을 일러스트로 알기쉽게 소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신간은 일본에서 피터 드러커 전문가로 통하는 후지야 신지(藤屋伸二) 씨가 감수를 맡았다.

 

피터 드러커는 지식노동자의 등장과 지식 사회를 예견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에 의하면 지식노동자는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고 다른 사람이 나의 성과를 활용하도록 독려하는 공헌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전문가, 연구원, 직원 뿐만 아니라 관리자도 포함된다. 작업량이나 비용이 아닌 공헌도에 의해 평가된다.

 

드러커는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대 법학과에 입학했으나, 중간에 프랑크푸르크대 법학과에 편입했다. 같은 대학에서 조교생활을 하기도 했고, 히틀러를 취재하면서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1933년 나치의 반감을 사 런던으로 건너가 은행에서 잠시 근무했다. 1937년 아내 도리스와 미국으로 이주, 영국 신문사의 특파원으로 일했다. 1939년 첫 저서로 경제인의 종말: 전체주의의 기원을 펴냈다. 1954경영의 실제에서 기업 경영의 원리와 원칙을 제시한 이래 경영의 아버지로 불리게 된다. 2005년 클레어몬트의 자택에서 95세로 타계할 때까지 그가 펴낸 저작은 드러커의 산맥이라고 불릴 정도로 방대했다.

 

한편 아내 도리스는 미국 대형 출판사에서 과학저널 편집자와 변리사로 일하면서 60년 이상 드러커를 지원했다. 그녀는 2014103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돼 있다.

1: 드러커에게 배우는 경영의 핵심

2: 드러커에게 배우는 최강의 조직론

3: 드러커에게 배우는 리더의 조건

4: 드러커에게 배우는 시간 경영

5: 드러커에게 배우는 자기 경영

6: 드러커에게 배우는 기업 전략

7: 드러커에게 배우는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

 

후지야 신지는 서문에서 피터 드러커를 이렇게 평한다.

드러커는 비즈니스와 경영에 관해 다양한 지식을 가르쳤지만, 자신은 경영학자가 아닌 사회생태학자라고 말합니다. 그는 객관적으로 사회를 관찰하는 연구자이자, 사회에서 배운 것들을 비즈니스 종사자들에게 가르치는 코치이며, 때로는 사회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미래를 예견한 예언자이기도 합니다.

드러커는 왜 사회를 계속 관찰했을까요? 그의 최대 관심사가 어떤 사회와 어떤 조직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였기 때문입니다. 드러커의 가르침은 비즈니스 종사는 물론이고 사회에 속한 우리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우리는 드러커의 가르침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책에 의하면 한 마디로 성과를 내는 능력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식력: 기업과 사회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상황을 인식하면 사업 기회도 발견할 수 있다.

구상력: 사업을 생각해 내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사업 기회를 실제 사업 계획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생긴다.

구축력: 사업을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 사업을 실행할 조직을 만들고 해당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장점을 끌어낼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 수 있다.

운영력: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비즈니스 현장에 대응하여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을 설파했다. 이에 따르면 시간을 체계적으로 사용할 것, 주위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의식할 것, 강점을 활용할 것,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고 집중할 것,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것 등이다.

 

드러커의 경영수업은 직장인에게는 물론이요, 학생과 일반인에게도 여전히 유효하겠다. 그의 가르침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자세로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22.02.28.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드러커의 경영 수업 _ 모든 학습은 반복이 핵심
"피터드러커의 경영 수업 _ 모든 학습은 반복이 핵심" 내용보기
피터드러커의 경영 수업 ? 후지야 신지 감수   요약집 같은 느낌 아주 쉽게 읽히는 책.   모든 학습이 ‘반복’에 기반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옆에 두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면, “아, 그렇지 이걸 신경 써야지.” “아, 이런 방향으로 일을 해 나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한번 읽고 다시 보려고 하면 무슨 얘기였더라, 하는 책 말
"피터드러커의 경영 수업 _ 모든 학습은 반복이 핵심" 내용보기

피터드러커의 경영 수업 ? 후지야 신지 감수

 

요약집 같은 느낌

아주 쉽게 읽히는 책.

 

모든 학습이 ‘반복’에 기반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옆에 두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면, “아, 그렇지 이걸 신경 써야지.” “아, 이런 방향으로 일을 해 나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한번 읽고 다시 보려고 하면 무슨 얘기였더라, 하는 책 말고. 다시 펼치면, 아 이거지. 하는 책.

 

 

p.58 사업 전체를 바라보는 통찰력과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우수한 능력을 갖춘 제너럴리스트 여야 합니다.

-> 나는 개인적 삶에 있어서는 스페셜리스트,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사실 현장의 전문가가 아니라, ‘리더’가 되려면 어느 정도 제너럴리스트의 경지에 다다라야 할 것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리더라 함은 따르는 자, 팔로워가 있다는 뜻이고, 그 위치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만으로는 부족할 것이기 때문이다. 전문성만 있는 사람은 전문가가 될 수는 있지만 리더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리더가 되려면 사람을 따르게 할 줄 알고, 조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통찰력과,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필요한 여타의 다른 역량들일 것으로, 우리는 아마도 그런 역량을 가리켜서 ‘리더십’이라고 부를 것이다.

 
 

p.63 깊이 연구하고 과제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한다면 상충하는 의견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대립의 이면에는 반드시 힌트가 있습니다.


 

p.110 열후 순위란 몰두해야 할 가치가 거의 없는 일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열후순위를 정하고, 기존에 투입해온 자원을 회수하여 우선순위 쪽으로 할당해야 합니다.

-> 요즘 더욱 가슴에 새기는 말인데, 이 책에서도 등장하니 아주 반가웠다. 다들 ‘우선순위, 우선순위’ 하지만, 실상 성공하기 위해서는 ‘열후순위’가 중요하다는 것.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언제  포기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더 이상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 그리고 얼른 다른 포지션을 찾아 가야 한다. 그러니 늘 새로운 포지션을 찾아야 하고,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 한시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는 것. 어쩌면 포기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시도하는 것이 두렵거나 게으르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p.122 조직의 목적은 사회에 대한 공헌이다. 진정한 업무 성과는 회사 외부 세상을 위한 생산입니다.  일의 가치는 회사 밖의 세상에 있다.

-> 회사 안의 업무에 너무 갇혀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회사에서 배우는 것. 조직생활을 하면서 배우는 것. 해당 업무를 하면서 배우는 것들은 다시 또 그것을 세상에 내놓아야 할 것이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나의 경험도 누군가에게는 귀한 정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p.127 드러커는 자신의 강점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피드백 분석 뿐이다.”라고 단언한다.

-> 돌아보고, 개선점을 찾고, 개선해 나가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u 202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가 쓴 경영 서적은 몇 번 읽어 본 것 같다. 교과서적인 내용들이었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잘 기억에 남지 않았는데, 일러스트 위주의 책이라고 해서 좀 더 머리에 남을 수 있을까 하고 읽었다. 그간 피터 드러커가 말했던 명문과 관련 사례에 대한 내용 들이 이렇게 일러스트로 가득 설명되어 있다 . 리더의 절대적인 자질은 ‘진정성’이라고 말합니다. ‘리더십 = 진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가 쓴 경영 서적은 몇 번 읽어 본 것 같다. 교과서적인 내용들이었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잘 기억에 남지 않았는데, 일러스트 위주의 책이라고 해서 좀 더 머리에 남을 수 있을까 하고 읽었다.

그간 피터 드러커가 말했던 명문과 관련 사례에 대한 내용 들이 이렇게 일러스트로 가득 설명되어 있다 .

리더의 절대적인 자질은 ‘진정성’이라고 말합니다.

‘리더십 = 진정성 x (학습+경험)’이다.

p.73

 

리더십 정말 배우기도 어려운 자질인데,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라고 한다. 리더의 '진정성'을 보고 함께 가는 것이다.

리더가 실무능력이 조금 부족하거나 어딘가 어리숙해도 '진정성'이 있다면 그를 도와 뭔가를 함께 이루고 싶어진다.

그 진정성에 중요한 요소는 '정직'

진정성이 있는 사람은 정직합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실패를 숨기는 리더는 조직을 망칩니다.

p.77

정직하려면 강해야 한다. 실패에 대한 비난을 감수할 수 있고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똑바로 바라봐야 하는데 그러려면 강해야 정직할 수 있다.

리더십이 가장 위태로워지는 순간은 도덕성보다 진정성이다.

이 리더가 도무지 무엇을 위해 이러는지 알 수 없을 때 조직은 와해된다.

도덕성이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의 리더들이 모두 도덕적으로 출중한 것은 아니다.

도덕성 정직성이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도덕적이고 정직하다고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사 지원 업무만 담당하는 직원은 ‘상사를 만족시키는 것이 나의 업무 성과이다’라고 생각하게 되고, 스스로 의사결정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결과적으로 조직이 타락할 위험이 있다.

p.91

 


 

간신의 대표주자 '파~아국이다'

다시봐도 너무 재밌는 도깨비. 간신으로 충신과 사랑을 잃게 된다.

우리의 현실에서도 상사의 비위만 맞추며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간간히 본다. 동료와 후배들에게는 최악의 사람인데, 도무지 상사들은 그것을 보지 못한다.

그 사람이 미치는 악영향이 어마무시한대도 말이다.

상사도 외로운 위치다 보니 심리적으로 의지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도 들지만, 조직이 타락할 위험이 있다.

간신에게 심리를 의지하면 조직은 나락으로 간다.

모든 조직은 학습조직인 동시에 교육조직이어야 한다.

p.129

학습과 교육은 거의 같은 말이다. 가르쳐야 배운다. 그렇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배우는 것은 가르치는 것이고 그래서 교육과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지식기반 산업에 종사하거나 그 기반위에서 일하게 된다.

현대로 갈수록 학습은 성과의 키가 되고 있고, 학습하는 자와 그저 그렇게 일하는 자의 성과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조직원들의 차이뿐 아니라 회사대 회사의 성과차이까지 나게 된다.

업무에 치이다 보면 학습하고 가르치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학습을 하지 않았기에 그렇게 업무에 치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을 세계 최고의 석학인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효과적인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영 이론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면서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을 세계 최고의 석학인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효과적인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영 이론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면서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영 이론과 개념, 전략을 다룬 

책들이 경영의 정의부터 쭈욱 개념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만을 주로 다루어서 읽기 복잡했다면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은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하는이라는 

부제목처럼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개념과 실행 방법에 대한 이론과 활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하고 쉽게 설명한다.

 

기업이 원하는 조건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해줄 고객을 지속해서 창출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자 생존 조건이고 타사와 대등한 

조건에서 경쟁하려면 가격 경쟁을 피할 수 없고 

 

살아남으려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이 원하는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해 줄 고객을 창조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가격 외 요소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마케팅은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고 고객이

원하는 가격과 유통 채널을 제공하는 

고객 기점 구조를 만드는 과정인데

 

드러커는 진정한 마케팅은 고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이야기 하고 현장에 나간다,

현물을 접한다, 현실을 파악한다라는 것을

실천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 자세히 

들여다보고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경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개념과 태도, 생각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정형화 되고 딱딱한 느낌의 이론 설명이 아니라,

일러스트를 통해 각 내용에 맞는 이론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고객 각각의 다양한 개성이 존중 받는 

시대이기 때문에 고객의 경험을 간접,

직접 경험하면서 경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을 통해 다양한 

경영 이론과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효과적인 경영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달의 사락 g*****9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서평]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서점에 가면 그의 서적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이미 우리집에도 그의 서적이 몇권 있긴 하나 재대로 정독해 읽어 보지는 못한 것 같다. 이 서적은 비즈니스와 경영학의 대가 피터드러커의 방대한 가르침을 챕터 7개로 나누어 일러스트로 정리한 서적이다.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알기쉽게 정리할 수 가 있는가 감탄이 나올 정도로 핵심 내용
"[서평]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서점에 가면 그의 서적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이미 우리집에도 그의 서적이 몇권 있긴 하나 재대로 정독해 읽어 보지는 못한 것 같다.

이 서적은 비즈니스와 경영학의 대가 피터드러커의 방대한 가르침을 챕터 7개로 나누어 일러스트로 정리한 서적이다.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알기쉽게 정리할 수 가 있는가 감탄이 나올 정도로 핵심 내용을 뽑아 그 가볍지 않은 내용들을 비교적 짧은 시간에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에 다가갈 수 있게 한 책이다.

이 책을 감수한 후지야 신지는 현직 경영컨설팅을 하는 이기도 하며 오랜 시간동안 피터드러커를 연구해온 피터 드러커 전문가로 그의 

가르침을 기초부터 실무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정리해 피터 드러커의 기본 개념을 잡고 입문서로 최적의 서적이라 할 수 있겠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서적의 부제목은 '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가르침!' 이다.

부제목 답게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책은 사업상의 경영이라는 의미에서 국한하기 보다 내 개인 경영의 의미로 활용할 수 있겠다.

이 책은 크게 챕터 7개로 나뉘어져 있다.

1. 경영의 핵심

2. 최강의 조직론

3. 리더의 조건

4.시간경영

5. 자기경영

6. 기업전략

7.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

그의 가르침을 7단계로 읽다보면 조직생활을 해본 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나의 현 상황에 대해 인지하게 되고 날카로우면서 근본적인 해결방안에 팁을 얻게 된다.

피터 드러커 스스로는 본인에 대해서 '미래생태학자'라고 명했다고 한다. 마치 자연생태학자들이 동식물을 관찰하듯 그는 인간 사회의 본질을 새밀히 관찰하여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과 앞으로 일어날 미래에 대해 높은 일치률로 진단했다.

굳이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꼭 직무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조직과 사회현상에 관심있는 있는 현대인들에게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은 한번쯤은 빠져보시길 권하며 이 서적은 입문서와 기본 개념을 잡는데 최상의 서적이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에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다.    피터 드러커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그의 경영에 따른 이론과 실제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갖기 때문에 피터 드러커의 독자층은 탄탄하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이 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에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다. 

 

피터 드러커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그의 경영에 따른 이론과 실제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갖기 때문에 피터 드러커의 독자층은 탄탄하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이 독자층을 뛰어넘는 효과로 인해 폭넓은 독자층을 갖게 만들었다.

 

이 책은 쉽고 간단하게 구성되면서 피터 드러커의 경영을 배울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관한 다양한 논지를 한권으로 이해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챕터 7로 구성되었다. '경영의 핵심', '최강의 조직론' '리더의 조건', '시간 경영', '자기 경영', '기업 전략',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 등은 경영에 관련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의 문맹을 벗어날 수 있다. 금융 문맹, 경영 문맹 등이 현대인들에게 적용된다. 경제속에서 살아가지만 경제의 흐름을 알지 못하기에 경영 문맹, 금융 문맹이 등장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문맹적 사고를 벗어날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그리고 어렵다 어렵다 했던 경영에 대한 눈을 뜨게 하면서 경영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앎이 생길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인들에게 경영인의 소양과 전문성에 따른 삶의 태도를 갖게 한다. 그러나 그의 경영은 많은 이들이 동경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마치 좋은 금맥을 발견했지만 바라보고만 있는 것과 같았다. 

 

그러나 저자는 피러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한 권으로 정리해 주었다는 것과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로 설명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감겼던 눈을 뜨게 되었다. 눈을 뜨는 재미, 눈에 담을 수 있는 재미가 이 책을 통해 갖게 되었다.

 

이 책을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많은 이들이 저자에게 고마움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영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경영은 나의 경영에서부터 조직 사회, 기업 등의 다양함이 있다. 먼저 자신 경영부터 시작했으면 한다. 자기 경영이 되었을 때 조직사회를 경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이다.   

p***1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이 책은 이미 고인이 되신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경영의 구루로 여전히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피터 드러커의 방대한 업적을 한 권의 책으로 요약 정리한 책이다. 그래서 개별 항목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제공한다기보다는 피터 드러커가 남긴 저작물들을 대략적으로 훑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이 책은 이미 고인이 되신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경영의 구루로 여전히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피터 드러커의 방대한 업적을 한 권의 책으로 요약 정리한 책이다. 그래서 개별 항목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제공한다기보다는 피터 드러커가 남긴 저작물들을 대략적으로 훑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경영의 핵심'
2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최강의 조직론'
3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리더의 조건'
4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시간 경영'
5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자기 경영'
6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기업 전략'
7장_드러커에게 배우는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

기업이 원하는 조건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줄 고객을 지속해서 창출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자 생존 조건이다. 가격 이외의 요소로 타제품과 차별화를 도모하여 자사가 바라는 가격으로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터드러커는 기업의 목적이 '고객 창조'에 있음을 강조한다.

의사결정 과정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의사결정 과정은 1) 문제 정의, 2) 의사결정 목적과 목표 확인, 3) 복수의 해결책 발굴, 4) 실행 수단 구현, 5) 철저한 실행, 6) 결과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드러커는 조직이 충족해야 할 최소한의 조건 7가지를 제안했다. 1)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2) 경제적이어야 한다. 3) 방향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4) 업무가 명확해야 한다. 5) 의사결정이 용이해야 한다. 6) 조직 구조가 안정적이어야 한다. 7) 존속해야 한다. 이것이 좋은 조직의 조건으로 드러커는 균형을 고려하여 조직을 구축해 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직원이 업무를 통해 보람을 느끼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모티베이션을 환기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리더의 역할임을 드러커는 강조한다. 그는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4가지 요소를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1) 적재적소에 배치 2) 수준 높은 업무 분담 3) 자기관리에 필요한 정보 공유 4) 의사결정 참여. 그리고 모티베이션 효과를 증폭시키는 요소로 '일에 대한 책임감'을 들고 있다.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은 중요한 일을 맡을수록 의욕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생존하려면, 변화를 기회로 포착할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드러커는 변화를 기회로 삼는 인물을 '체인지 리더'라 칭한다. 체인지 리더가 되기 위한 4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방식을 포기할 수 있다. 2) 업무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지속해서 개선한다. 3) 항상 성공을 추구한다. 4)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드러커는 정기적으로 버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리더의 역할은 단순히 업무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일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되묻고, 현장과 공유하는 것이 리더의 의무이다. 나머지는 현장을 믿고 맡긴다. 다만, '맡기는 것'과 '방임'은 다르므로 현장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관리하는 것도 리더의 몫이다. 권한을 위임받은 현장 관리자가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해 자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생산성이 향상된다. 권한이 부여되지 않으면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 여기서 나는 기업에서 선시행 후보고를 하도록 하는 상황이 떠올랐다.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많다면, 시간을 통합하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근무 시간 내에 일정 시간이라도 통합된 시간을 만들면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메일 회신, 업무 보고 등의 잡무는 퇴근 시간 전에 처리하고 회의나 협의 등은 특정 요일을 정하는 등 시간을 분류하여 정리한다. 바쁠수록 '집중하는 방법'에 능숙해야 한다. 드러커는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며,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처리한다.'고 고찰한다. 앞으로 나도 멀티태스커가 되려고 노력할 게 아니라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요한 원칙을 드러커는 이렇게 제시한다. 1) 과거가 아닌 미래를 판단 기준으로 선택한다. 2) 문제가 아닌 기회에 초점을 맞춘다. 3) 보편성이 아닌 독자성을 추구한다. 4) 무난하고 달성하기 쉬운 목표가 아닌 변혁을 타깃으로 삼는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것만 선택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없다. 드러커는 훌륭한 업적을 이루려면 우선순위를 정하는 분석력뿐만 아니라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가르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이 모두 피터 드러커의 저작물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피터 드러커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정약용을 떠올리게 하는 인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경영학의 구루로 살아있을 때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했고, 사후에도 여전히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피터 드러커 교수를 나는 무척 존경한다. 기회가 되면 피터 드러커 교수가 남긴 저서들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내 삶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나의 인생 경영에도 장족의 발전을 꾀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피터드러커의경영수업 #경영구루 #후지야신지 #지식경영 #소보랩

a*****a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드러커의 경영수업
"피터드러커의 경영수업" 내용보기
내가 피터드러커에 관련된 책을 읽는 건 세번째다. 첫번 째 책은 <만약 고교야구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말 야구부 매니저가 피터드러커 책을 통해 야구 팀을 활성화 시키는 이야기인데 그냥 성장소설을 읽듯이 술술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두번째 책은 얼마전 읽은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이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목표를
"피터드러커의 경영수업" 내용보기

내가 피터드러커에 관련된 책을 읽는 건 세번째다. 첫번 째 책은 <만약 고교야구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말 야구부 매니저가 피터드러커 책을 통해 야구 팀을 활성화 시키는 이야기인데 그냥 성장소설을 읽듯이 술술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두번째 책은 얼마전 읽은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이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며,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해 통찰력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읽게 된 이 책 <피터드러커의 경영수업>은 피터드러커의 가르침을 일러스트로 풀어내어 너무나도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후지야 신지로,20년 넘게 피터드러커를 연구하며 관련 책들을 집필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면 20년동안 한사람을 이렇게까지 깊게 분석하고 그에 관한 책을 낼 수 있을까 놀랍다)

 

목표가 있거나 자기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드러커 책에서 엄청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얼마전 들은 강의에서 그 강사님은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를 18독 할 정도로 그 책안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했다. 이 좋은 내용을 일러스트로 표현해주니 너무좋다. 나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 부서원들 전부 돌려보고 함께 느끼고 실천해보고 싶은 책이다.

 

수십년이 지나도 통하는 경영학 대가의 놀라운 통찰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이 책으로 입문하면 될것 같다.

그리고 수시로 펼쳐보길 바란다.(화장실에 두면 좋을 듯)

c******a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내용보기
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피터 드러커’는 ‘지식의 거인’이면서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로 기업 경영 관련하여 수없이 들어본 유명 학자로 알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국제법 및 국제관계론 박사 학위를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 클레이어몬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정
"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내용보기

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피터 드러커’는 ‘지식의 거인’이면서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로 기업 경영 관련하여 수없이 들어본 유명 학자로 알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국제법 및 국제관계론 박사 학위를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 클레이어몬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정치, 행정, 경제, 경영, 역사, 철학, 심리, 문학, 미술, 교육,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명성을 쌓았다.

그의 방대한 ‘드러커 선택’이라 불리울 정도이며, 특히 ‘경영’에 관한 그의 사상은 시대를 넘어 큰 영향을 주고 있다.

95세까지 미국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영관련 서적으로 보면 글씨로 가득 채워지는 지면으로 딱딱하기 그지없으면서 재미가 없는 경영 수업을 시야를 훤하게 하면서도 머리로 쏘옥 들어올 수 있도록 보기 쉬운 일러스트로 잘 꾸며진 책 구성으로 이 시대 최고 지성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선물하고 있다.

따라서 실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당사자나 관련 직원은 물론이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너무너무 좋은 실질적인 교훈들을 얻을 수 있는 최고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각 개개인은 물론이지만 기업 입장에서도 바람은 단 한 가지다.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성공은 자신이 선택한 목표가 대박을 나게 만드는 것이다.

대박을 나게 만든다는 것은 그저 해낼 수가 없다.

치열할 경쟁을 통해 얻어내야만 한다.

경쟁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장 필요한 것이 바로 ‘경영 수업’이다!

그 중 한 가지 “자신의 강점을 찾아라!”이다.

급변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또 별의 별 사람들 사이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자기만의 생각과 의사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판별하고 자기 자신을 경영해야 한다.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파악해야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드러커는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에 대한 처방으로 두 장의 종이를 준비하게 한다.

한 장에는 자신의 강점을, 다른 한 장에는 자신의 약점을 적어보자.

그리고 약점을 적은 종이는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거나 버리자.

성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당신이 적은 강점 종이뿐이다.

드러커는 ‘오직 자신의 강점으로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타인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묵묵히 하는 것도 강점이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도 강점이다.

사소한 강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강점 종이에 아무것도 쓰지 못했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세상에 강점이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드러커는 강점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피드백 분석을 제안한다.

피드백 분석의 첫 단계는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세운 목표를 머릿속으로만 간직하지 말고, 반드시 기록해둘 것을 강조한다.

직접 글로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목표에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정해진 기한이 되면 결과를 되돌아본다.

‘계획대로 되었는지’, ‘문제가 있었는지’,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지’ 등을 검토하다 보면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강점이 드러나게 된다.

강점이 드러나지 않은 것이라 미리 걱정하지 말자.

우리는 모두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게 되어 있다.

반드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을 것이다.

드러커는 50년 동안 피드백 분석을 꾸준히 했고, 지식의 거인이 되었다.(126-127pp참조)

다음 방법들의 경영 수업 내용들이 아주 쉽게 일러스트로 잘 이해될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어 너무 쏘옥 들어온다.

*성과를 내는 습관에 익숙해져라!

*목표를 위한 최강 조직으로 만들어라!

*기업 전략을 분석하라

*고객 기점에서 마케팅하고 고객 창조로 혁신하라!

*목표를 중심에 놓고 성과를 검토하라!

*항상 질문하고 확실히 답하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렵게 알고 느끼는 경영관련 공부를 획기적인 경영 수업 공부로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이번 이 간결하면서 멋지고 좋은 책을 통해 접할 수 있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m***3 202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비즈니스맨은 없을 것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 컨설턴트 계의 거목으로 인재 개발과 마케팅 면에서 가히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피터 드러커의 철학을 배워보고자 마음 먹은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막상 피터 드러커의 지식을 배우고 싶어도 어디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경영 전반에 걸쳐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비즈니스맨은 없을 것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 컨설턴트 계의 거목으로 인재 개발과 마케팅 면에서 가히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피터 드러커의 철학을 배워보고자 마음 먹은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막상 피터 드러커의 지식을 배우고 싶어도 어디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경영 전반에 걸쳐 자신의 유산을 남겨 놓았기에 일반인들은 피터 드러커의 사상을 배울 때 시작점을 잡는 것조차 난감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은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일러스트로 제작해 보여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경영, 조직, 리더, 시간 관리, 기업 등 경영 전반에 관한 피터 드러커의 철학을 한장의 그림을 통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피터 드러커는 고객의 니즈 파악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 학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며 이것이 경영에 관한 책인지, 심리학 서적인지 헷갈릴 만한 내용들이 여러번 등장했습니다. 경영을 단순히 좋은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는 행위로만 생각하셨던 분들은 피터 드러커의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고정관념이 깨어지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위가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읽는 것입니다. 즉, 물건 중심의 사고를 벗어나 고객 중심의 사고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출발해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궁극적으로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관리 체계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적인 사고의 흐름을 뒤집어 엎는 코페니쿠스적 사고의 전환입니다.
 
이 책은 이런 큰 흐름 속에서 거대 담론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프로세스마다 디테일한 팁들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이 과정을 잘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조직 관리가 필수적인데, 이 역시 사람과 시간, 돈 등의 자원을 적절한 곳에 배치하고 활용하는 구조로써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직을 구성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구성된 조직에서 리더십이 어떻게 작용해야 하는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미래를 읽으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리더의 자질은 끊임없이 학습하고 배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조직을 구성하고 리더가 자질을 갖추었다면 이제는 이 집단의 시간을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피터 드러커는 낭비되는 시간을 찾아 없애고, 성과와 강점에 따라 일을 분배하는 시간 경영법을 제시합니다.
 
이야기가 끝날 것 같으면서도 이어지고, 또 이어지면 경영의 모든 과정을 엄청나게 미세하게 쪼개어 모든 영역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놀라운 책입니다. 경영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가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며 다 찾아내어 박살내버리는 듯한 통쾌함을 경험했습니다.
 
이 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읽으시면 리더는 어떤 과정을 거쳐 회사를 경영하고, 사원은 어떤 마음으로 고객과 경쟁사를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큰 틀이 잡히시게 될 것입니다.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부터,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진까지 모두가 꼭 읽어봐야 할 명쾌한 경영 입문 서적입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통해 낭비 없이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정석 마케팅을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w********0 202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