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는 삼국지의 시대적 배경과 주요 인물들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각 인물의 성격과 능력이 다르게 표현되어 인물들의 관계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는 내용이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