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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그림과 그 속에 표현된 상징들이 갖는 알레고리와 피구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구입한 책. 근데 한글 책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책. 송직히 이해도 0%. (저자에겐 죄송 백배 !) 저자의 집필의도를 파악하지 못했고, 이런 책을 위한 준비와 사전 지식이 부족함을 인정하지만, 일반인이 보기엔 상당히 어려운 책. 온라인 서점에서 목차를 보고 책의 개략적 내용을 이해항 수 있으면, 아니면 오프라인 책방에서 몇 페이지를 읽어보고 끝까지 읽을 수 있으면 구입하길 강력하게 권한다. 내용과 구성에 대해 평가 불능리라 별 함개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