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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 성공적인 개발 조직을 위한 5가지 협업 도구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 성공적인 개발 조직을 위한 5가지 협업 도구" 내용보기
전부터 조금씩 활성화되고 있던 원격근무가 코로나로 인해 부쩍 활발해졌습니다. 출,퇴근에서의 해방과 근무지의 자유는 직원들은 물론이고 구인자들에게도 꽤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생산성입니다. 함께 모여서 일할때에 비해 낮은 성과를 보여준다면 원격근무를 없어질 것입니다. 적어도 이전과 같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협업'을 위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 성공적인 개발 조직을 위한 5가지 협업 도구" 내용보기

전부터 조금씩 활성화되고 있던 원격근무가 코로나로 인해 부쩍 활발해졌습니다.
출,퇴근에서의 해방과 근무지의 자유는 직원들은 물론이고 구인자들에게도 꽤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생산성입니다.
함께 모여서 일할때에 비해 낮은 성과를 보여준다면 원격근무를 없어질 것입니다.
적어도 이전과 같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협업'을 위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 책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는 협업을 하면서 꼭 필요한 도구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다양한 포지션의 일을 했습니다.
SI 개발자로 시작해서 스타트업도 창업을 했고, IT 기자로도 활동했습니다.
커뮤니티 리더로 활동하며 지금은 서비스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포지션의 일을 하면서 협업을 위한 좋은 도구들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이 책은 그간의 과정을 통해 얻은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협업 도구들은 많습니다.
저자들 그것들 중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그룹이거나 스타트업이라면 작은 비용이라도 부담이 될 수 있기에 무료 서비스 중 유용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첫번째 소개하는 것은 구글 드라이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협업을 위해 아주 유용한 도구입니다.
자료 저장은 물론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입니다.
스프레드시트 같은 경우는 엑셀의 모든 기능을 온전히 구현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쓰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구글 서비스의 장점은 바로 모든 팀원들에게 실시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어떻게 수정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기에 작업 진행에 대해 확인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두번째 소개하는 것은 '트렐로'입니다.
개발자가 아니라면 생소할 수 있겠지만 애자일기법의 칸반보드를 심플하게 구현한 서비스입니다.
이 또한 무료로 작은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진행상황을 확인하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세번째는 '노션'입니다.
노션은 한국어를 두번째 언어로 서비스할 정도로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많습니다.
노션이 지향하는 것은 '올인원'입니다.
지라, 컨플루언스, 블로그, 위키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모두 노션에서 처리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포괄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라는 속설이 있지만 노션은 그렇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고, 웹페이지로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노션의 모든 기능을 이 책 한 권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합니다.
지금 우리 팀에 필요한 것들만 별도로 정리한다면 아주 좋을 것입니다.
노션 또한 초기의 비용 정책을 변경해서 무료로 많은 것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철저히 실무 위주로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잇습니다.
저자 자신이 직접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문구가 있습니다.
'은탄환은 없다.'
모두것을 만족시키는 협업 도구는 없습니다.
현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도구를 찾아서 이용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 선택을 위해서는 도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개인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협업은 피할 수 없습니다.
협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고민중이라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l*****0 2022.03.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서평]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 챕터에서는 다양한 협업 상황을 소개한다 어떤 상황에 어떤 협업 도구가 필요한지 안내하며 협업 도구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 한다     CHAPTER 1 필자가 선호하는 무료 협업 도구에 관해 이야기한다 무료 협업 도구를 도입하지 못하면 유료 협업 도구도 도입하지 못한다고 믿는다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노션, 워드프레스 그리고 매터모스트의 주요 기능을 알
"[서평] 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

챕터에서는 다양한 협업 상황을 소개한다

어떤 상황에 어떤 협업 도구가 필요한지 안내하며 협업 도구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 한다

 

 

CHAPTER 1

필자가 선호하는 무료 협업 도구에 관해 이야기한다

무료 협업 도구를 도입하지 못하면 유료 협업 도구도 도입하지 못한다고 믿는다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노션, 워드프레스 그리고 매터모스트의 주요 기능을 알아보며 여러분의 업무 환경을 떠올려 보면 좋겠다

시작은 작고 빠르게 무료 협업 도구로 시작하자

 

CHAPTER 2

필자가 업무에 협업 도구를 적용한 실제 사례를 이야기 한다

자료 조사와 문서 협업 그리고 개발 조직 협업은 많은 독자분의 환경과 교집합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CHAPTER 3

필자가 실제 개발 조직에 협업 도구와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한 사례를 적었다

협업 도구 기능을 이해하고 어떤 협업 환경에 적용할지 이야기했다

사실 협업 도구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 내용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다

 

 

CHAPTER 4

필자가 생각하는 적절함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평

조직이 작을때부터 커질때까지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중에 하나가 점점 많아지는 조직원의 업무, 인사, 팀간의 협업들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매우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다

조직 문화와 조직 업무의 효율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이고 작은 조직부터 큰 조직까지 이부분을 간과하면 회사가 더이상 발전할 수 없거나

망할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에는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애자일 조직 문화에 대해서 소개 하고 있는데 애자일 조직 문화란 아래의 내용과 같다

 

애자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제공되고 있다

https://agilemanifesto.org/iso/ko/manifesto.html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가치 있게 여긴다

 

이 말은, 왼쪽에 있는 것들도 가치가 있지만, 오른쪽에 있는 것들에 더 높은 가치를 둔다는 것이다

 

애자일 소프트웨어의 12가지 원칙은 아래와 같다

 

1. 우리의 최우선 순위는, 가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일찍 그리고 지속적으로 전달해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2. 비록 개발의 후반부일지라도 요구사항 변경을 환영하라. 애자일 프로세스들은 변화를 활용해 고객의 경쟁력에 도움이

되게 한다.

3.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자주 전달하라. 두어 주에서 두어 개월의 간격으로 하되 더 짧은 기간을 선호하라.

4. 비즈니스 쪽의 사람들과 개발자들은 프로젝트 전체에 걸쳐 날마다 함께 일해야 한다.

5. 동기가 부여된 개인들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하라. 그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과 지원을 주고 그들이 일을 끝내리라고 신뢰하라.

6. 개발팀으로, 또 개발팀 내부에서 정보를 전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면대면 대화이다.

7. 작동하는 소프트웨어가 진척의 주된 척도이다.

8. 애자일 프로세스들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장려한다. 스폰서, 개발자, 사용자는 일정한 속도를 계속 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9. 기술적 탁월성과 좋은 설계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기민함을 높인다.

10. 단순성이 -- 안 하는 일의 양을 최대화하는 기술이 -- 필수적이다.

11. 최고의 아키텍처, 요구사항, 설계는 자기 조직적인 팀에서 창발한다.

12. 팀은 정기적으로 어떻게 더 효과적이 될지 숙고하고, 이에 따라 팀의 행동을 조율하고 조정한다.

 

위 와 같이 애자일 문화란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로 알려져 왔으며 요즘 시대의 조직들은 대부분 IT부서와 함께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대부분의 회사들에서 IT조직과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민첩하게 일하기 위해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하고 있다

 

애자일 문화가 유행하면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구글 드라이브, 구글 독스, 노션, 트렐로 외에도 수없이 많은 협업도구가 매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비슷비슷한듯하면서 조금씩 다르고 개선되어서 나온 수많은 협업도구들을 많은 조직들이 도입해 애자일 문화를 적용하려고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수많은 회사들을 이직하면서 수많은 협업도구를 경험해본바 좋다고 무작정 도입한 협업도구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키보다 오히려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다

어떤팀은 다른 도구를 쓰고 협업도구를 특별한 규칙 없이 아무렇게나 사용하면서 오히려 협업도구를 안쓰느니만 못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좋다고 계속 도입하다보니 사용하는 협업도구들이 너무 많아져서 오히려 업무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경우도 발생한다

애자일 문화는 협업도구를 많이 도입한다고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조직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많은 회사들이 착각하는 것이 협업도구와 애자일 문화를 도입하기만 하면 저절로 애자일 문화가 되는 것인지 매우 큰 착각속에 빠진다

 

이 책의 저자도 다양한 회사에서 업무를 해오며 어떤 조직에 어떠한 협업도구가 필요한지 면밀히 업무의 특성을 파악하고 딱 알맞은 협업도구를 도입해서 사용해보기를 권장한다

알맞은 협업도구를 도입하고 중요한 것은 협업도구를 사용하는 원칙과 제대로된 사용법을 조직원들이 모두 숙지해야된다는 것이다

아무렇게나 사용한 협업도구는 조직의 업무 효율성 증대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 책에서 상당부분 분량을 차지하는 것이 Notion 이라는 협업도구이다

Notion은 개인이라면 무료로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협업도구로 활용한다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이지 기능들 부터 데이터베이스 부터 공개와 공유 기능까지 이 책에서는 노션을 협업도구로 완벽히 활용하기 위한 노하우부터 사용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요즘 대부분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활용하고 있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다

 

조직이 작다면 협업도구의 도움 없이 업무를 할 수 도 있지만 조직이 점차 커짐에 따라 협업도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수 밖에 없다

떨어져 있더라도 모든 조직원이 함께 일을 하기 위해 대화를 하고 자료를 공유하고 협업을 하기 위해 회의를 해야하는데 도구가 없다면

멀리 떨어져 있는 조직원들과는 원할한 소통도 힘들고 업무 진행도 매우 힘들 것이다

 

이 책은 협업도구의 도입을 망설이고 있거나 협업도구를 도입했을때 조직에 어떤 이점이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매우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도입해서 사용해볼만한 대중적인 협업도구의 소개와 애자일 조직 문화의 올바른 도입법까지 소개하고 있으므로 조직 문화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총평

이 책은 조직 문화를 발전시키고 조직원들과의 원할한 협업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협업도구를 도입하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요즘 스타트업 부터 대기업까지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애자일 문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애자일 애자일을 외치면서 갖가지 방법으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해서 적용하려고 노력중이다

때대로는 애자일 문화의 도입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내서 매번 교육을 하고 애자일 문화를 위해 별도의 조직까지 구성하는 회사도 있다

과연 올바르게 애자일 문화를 조직에 적용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상당부분 협업도구의 도입의 필요성과 협업도구의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 안내하고 협업도구를 활용한 올바른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아낌없이 풀어내고 있다

 

저자의 노하우를 참고해 조직문화를 개선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실습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r******1 2022.02.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 도구와 그 도입 방법의 비법 전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 도구와 그 도입 방법의 비법 전수!" 내용보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업무 형태의 새로운 뉴 노멀일 것이다.  재택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원격근무가 일상화됨과 동시에 또다른 변화로 ‘긱 이코노미’가 있는데, 이는 기업이 정규직보다 필요에 따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경향이 커지는 경제 상황을 일컫는 용어다.  코로나 이전에는 긱 이코노미가 구직인들의 최후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 도구와 그 도입 방법의 비법 전수!" 내용보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업무 형태의 새로운 뉴 노멀일 것이다.  재택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원격근무가 일상화됨과 동시에 또다른 변화로 ‘긱 이코노미’가 있는데, 이는 기업이 정규직보다 필요에 따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경향이 커지는 경제 상황을 일컫는 용어다.  코로나 이전에는 긱 이코노미가 구직인들의 최후의 선택지였다면, 이제는 능력 있는 개인이 프리랜서를 선택하는 시대다.  이러한 커다란 업무 형태의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 협업도구와 성공적인 도입이다.

 

이제 지식 노동자들은 혼자서만 일할 수 없으며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방법론과 함께 협업의 도구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이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크게 3부분으로 나눠서 설명을 해준다.

 

첫째,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협업 도구에 대해서 설명한다.  협업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노션, 워드프레스, 매터모스트 각각을 자세히 소개하며, 무료 기능만으로도 업무에 필요한 사항들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구글 독스의 수정제안은 텍스트 콘텐츠를 주 업무로 다루는 협업자가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노션의 경우 매우 유용한 슬래시 단축키 기능을 별도로 상세히 설명해주며, 노션의 핵심 기능인 데이터베이스를 설명할 때는 독서 노트의 실제 사례를 가지고 어떻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아울러 각 도구별로 그동안 변천사도 배경지식으로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포괄적인 이해에 도움을 준다.  

일반적인 기능 설명이나 장점만을 나열하는 다른 책과는 달리, 저자는 이러한 협업 도구는 업무의 수단일 뿐이며, 협업 도구는 조직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책 전체에 걸쳐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다.  협업 도구 자체에만 몰입하여 자칫 주객이 전도되고, 협업 도구 사용의 취지가 훼손될 수 있는 결과에 대해서 미리 주의를 환기시켜주고 있다.

 

둘째, 협업 도구를 적용한 실제 사례를 제시해준다.   아이디어의 현실화에 필수 단계로 자료조사가 있는데, 노션을 사용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크롬 익스텐션인  노션 웹 클립퍼와 세이브 투 노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저장이 아니라 누구를 대상으로 왜 저장하는지를 분류해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 독스의 경우 저자가 IT기자로 일했을 때 교열작업을 했던 경험을 통해 어떻게 문서 협업과 통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다.  트렐로의 경우 31명이나 되는 다수의 저자와 함께 협력하며 종이책 출판을 했던 실제 사례를 통해 각 단계별 활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경우 개발 조직을 운영했던 사례를 설명해주고 있으며, 실제 사용한 업무 태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이해를 도와준다.  업무 보드를 만들고 최종적으로 업무 대시보드를 만들어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고 업무를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협업 도구와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한 사례와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에 대한 기준을 이야기하며, 저자는 이를 아래와 같이 표현한다.

"모든 조직에 딱 들어맞는 방법론은 없다.  각 조직에 어울리는 방법론이 있을 뿐이다."

아무리 좋은 방법론과 협업 도구가 있다 하더라도 가장 큰 장벽은 구성원의 동의이다.  저자는 SI개발자, 스타트업 창업자, IT기자, 커뮤니티 리더, 서비스 개발자로서 다양한 근무 경험을 통해 다양한 협업 도구를 경험해보고, 조직원을 설득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실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실제로 자신이 시도해보고 성공한 방법을 각 단계별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아낌없이 공유해주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 조직을 설득하기 위해서 거부감을 없애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점진적은 방법도 설명해주고 있다.

 

코로나로 원격 근무가 일상화가 되기 이전부터 이러한 협업 도구들을 통해서 원격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전세계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오픈소스 생태계이며, 급변하고 있는 업무환경에서 이 책이 우리 모두의 성공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y***n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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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볼 책
"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볼 책" 내용보기
언제나 조직은 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협업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를 찾고 활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구요. 이 책은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저자가 경험했던  다양한 조직&문화에서 어떻게 도구를 도입했고 어떻게 사용했고  어떠한 한계점이 있는지 직접 경험한 듯한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과정에서 더 와닿았던 점은  멤버 전체를 설득하기 위해 소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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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직은 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협업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를 찾고 활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구요.

이 책은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저자가 경험했던 
다양한 조직&문화에서 어떻게 도구를 도입했고 어떻게 사용했고 
어떠한 한계점이 있는지 직접 경험한 듯한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과정에서 더 와닿았던 점은 
멤버 전체를 설득하기 위해 소수의 아군을 만들고 전체로 전파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있어
팀장이든 팀에 소속되어있는 팀원이든 조직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뛰어난 조직은 그에 맞는 프로세스와 그를 돕는 도구가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도구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저자의 경험을 녹여 효율적으로 설득하고 조직에 적합한 도구를 활용하여
더 애자일한 문화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p********s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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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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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도구란 과거에는 IT계열에서도 개발영역에 국한되어있는 도구 중 하나였다. 하지만, 현재는 개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IT업무 그리고 마케팅업무까지 협업 도구를 통해 서로의 업무를 확인하고 조율하며 협업을 진행해나간다. 한 업무에 대해 협업도구의 사용 유무의 결과는 동일할지 몰라도 그 과정과 생산성에 분명히 차이가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대부분의 기업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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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도구란 과거에는 IT계열에서도 개발영역에 국한되어있는 도구 중 하나였다. 하지만, 현재는 개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IT업무 그리고 마케팅업무까지 협업 도구를 통해 서로의 업무를 확인하고 조율하며 협업을 진행해나간다. 한 업무에 대해 협업도구의 사용 유무의 결과는 동일할지 몰라도 그 과정과 생산성에 분명히 차이가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대부분의 기업이 그렇듯이 한가지 업무에 대해 여러 부서와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의 역할이 정해져있다. 당연히 그 안에서 서로간의 소통 없이 자신이 맡은 범위 내의 작업만 진행한다면 완료보고 후 수정과 대화의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협업 도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총 3개의 협업 도구를 소개한다. 구글드라이브, 트렐로, 노션이다. 다 같은 협업 도구로 보일지 몰라도 각 도구가 필요한 상황은 다르다. 나 또한 상황에 따라 협업 도구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편인데 조금 더 넓은 범위의 협업상황은 구글드라이브, 부서 내의 협업에 대해서는 트렐로 그리고 올인원 워크스페이스가 필요할 때는 노션을 이용한다. 노션은 현재 개인 이력서, 포트폴리오 관리용, 스터디용으로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꼭 협업 도구로 사용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꽤 괜찮은 올인원 워크스페이스이다. 각 협업도구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서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구글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의 가장 큰 이점은 '대기업' 이라는 것이다. 우선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원가입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접근성 자체가 높기 때문에 협업 도구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진입장벽이 낮다. 구글 드라이브 내에서는 독스,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설문지 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업무내용에 대해 전체적으로 업무공유,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2) 트렐로

트렐로는 칸반 보드 형태의 협업 소프트웨어로 가장 큰 이점은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UI적으로도 버벅거림이 없고 부드러운 동작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해야 할 일, 하고 있는 일, 완료한 일 이렇게 크게 3가지의 카테고리의 보드를 만들어 각 보드에 리스트를 추가해 공유를 할 수 있다. 각 서비스에 대한 과정과 세부 내용을 칸반 보드 형태로 공유하고 협업 할 수 있다.

 

3) 노션

그 다음, 올인원 워크스페이스로 주목을 받은 노션이다. 노션은 모든 협업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포부로 큰 규모의 협업 도구로도 볼 수 있다. 노션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스타트업의 구인공고가 노션으로 만들어진 걸 한번쯤은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노션은 스타트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협업 도구 중 하나이다. 페이지, 표, 갤러리, 타임라인 등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기 대문에 이를 활용하여 인적 자원을 아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업무과정에서 협업 도구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각 협업 도구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개인적인 업무용으로 사용해왔던 걸 그대로 도입한다면 많은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는데 어려움이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각 협업 도구에 대한 자세한 기능들을 알아본 뒤에 도입하는 걸 추천한다. "우리 회사는 협업 도구 같은거 사용할 줄 몰라요." 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의 도입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 것 보다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협업 도구를 도입하여 업무방식을 개선해본다면 어떨까?

 

[ 해당 서적은 출판사로부터 제공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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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e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업과 도구
"협업과 도구" 내용보기
바야흐로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다. IT에서도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다양한 협업도구 들이 있습니다. 막상 협업을 하려고 했지만, 아직도 구두상이나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불편한 점도 많고 일의 우선순위 관리나 빼먹는 것이 당연히 생기곤 하는것 같다. 그래서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해주는 도구를 알아보고 장.단점을 알아야 우리가 필요한 것을
"협업과 도구" 내용보기


 

바야흐로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다. IT에서도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다양한 협업도구 들이 있습니다.

막상 협업을 하려고 했지만, 아직도 구두상이나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불편한 점도 많고 일의 우선순위 관리나 빼먹는 것이 당연히 생기곤 하는것 같다. 그래서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해주는 도구를 알아보고 장.단점을 알아야 우리가 필요한 것을 적절히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요새 많은 협업도구들이 나오면서 어떤걸 사용해야될까?

이것을 다 사용해보고 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많지 않은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노션 등 협업 도구를 왜 쓰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아무래도 외부 협업도구를 보안절차가 복잡한 회사에서는 쓰기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 스케쥴 관리나 대학생 팀과제, 활동 등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스타트업 같은 곳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자분께서 실제 이런 협업도구들을 업무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시기 때문에 막상 이거를 어떻게 쓰라는 거지하고 고민하셨던 분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많이들 들와봤을 애자일... 이 방법론을 설명하자면 끝도 없겠지만, 실제 애자일의 도입과 협업도구의 사용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있어 새로 도입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어도 알지못하고, 쓰지못하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해 협업도구의 장단점과 활용방법을 익혀서 자기에게 맞는걸 쓴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앞으로 효율적으로 업무나 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저에게 맞는건 노션이라고 생각되어 노션을 가입해서 이것저것 정리를 시작했는데, 여러 페이지들을 생성해서 분류할 수 있으니까 기존에 노트패드로 관리하던 내용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아마 협업에서도 사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을꺼 같습니다^^b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5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