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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분을 신과 나누는 대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여러분을 신과 나누는 대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인연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더한 감동으로,순수함으로 나 스스로를 몰입하게 만드는 경험을 갖게 해 주었다. 아니 몰입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었다고 표현해야 할까! 우선 책의 분량에서 어떤 사람들은 질려버릴 지경에 이를 만큼 두껍긴 하지만 그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분량에 대한 거부감은 봄눈 녹듯 한순간 사라지는 것을 느낄
"여러분을 신과 나누는 대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인연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더한 감동으로,순수함으로 나 스스로를 몰입하게 만드는 경험을 갖게 해 주었다. 아니 몰입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었다고 표현해야 할까! 우선 책의 분량에서 어떤 사람들은 질려버릴 지경에 이를 만큼 두껍긴 하지만 그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분량에 대한 거부감은 봄눈 녹듯 한순간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리라. 이 책은 전편에 나온 신과 나눈 이야기 1,2,3권, 신과 나눈 교감등 전편에 흐르는 삶의 긴장과 이완을 통해 우리에게 영혼(신)이 일러주고자 하는 것의 완결편이랄까, 신과 알게 되고, 신을 믿게 되고,신과의 관계를 섬김과 다스림의 관계가 아닌 우정으로 다시 객관화하여 정리한 서적이라고 할까! 나름대로 그렇게 정의를 내려도 무방할 것이다. 문장의 내용을 서술해 나간 구성부분의 전체적인 흐름의 의식상태가 매우 청초롭다고나 할까, 신과의 내밀한 언어의 사유를 통해 흔히 들어와서 익혀나온 우리 모두의 습관적인 관념의 세계를 통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선택권에서 비롯되고 이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신이 우리에게 선사한 선물이 아니라 우리들 스스로가 불러낸 대답물이란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그만큼 우리 스스로에게 책임감이 크다는 것을 인식시켜주었고, 외부세계에 대한 동경으로 일관해 왔던 지난 날의 내 삶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이젠 바른 선택과 그 바른 선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실천을 유지해 나갈수 있는 삶을 구성해봐야 겠다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그만큼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고 있었던 권위적이고, 두려움이 많은 신의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었으며, 보다 친근하고 우정이 어린 정말 친구처럼 가까이 늘 가까이 우리들 곁에 있어왔다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정말 중요한 것을 너무 뒤로 미루고 미리 깨달은 상태에 있었으면서도 너무 본성을 무시하고 살아온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많은 독자들이 21세기는 영성의 시대요, 용신(신을 이용하는)의 시대가 도래하는데 넉넉한 품성으로 정말이지 유용한 서적을 일독함으로써 마음을 정화하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해 보고 그 경험을 통해 자기 체험으로 녹아들 수 있는 그런 지구촌을 건설하는데 일조해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YES마니아 : 로얄 b*****7 2002.01.28.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인적으로는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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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독이 아니라, 1시간 정도밖에 보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시간 넘게 훑어보고는 책장에 그냥 꽂아 놓았어요. (어쩌면 훑어 본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진 모르겠지만....더 이상 읽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닐 도널드 월쉬의 신과 나눈 이야기 1,2,3권 모두 읽었고, Home with God도 읽고 있지만, 신과 나누는 우정은 중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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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독이 아니라, 1시간 정도밖에 보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시간 넘게 훑어보고는 책장에 그냥 꽂아 놓았어요. (어쩌면 훑어 본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었을진 모르겠지만....더 이상 읽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닐 도널드 월쉬의 신과 나눈 이야기 1,2,3권 모두 읽었고, Home with God도 읽고 있지만, 신과 나누는 우정은 중언부언에 지루하다는 감을 받았습니다.

 

 제목만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과 나눈 이야기나 Home with God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만큼 좋았던 책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신과 나눈 이야기는 별 일곱개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