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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6권 입니다. 중학교 같은 반이자 옆자리에 앉은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양을 주인공으로 하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타카기 양의 짓궂은 장난에 니시카타 군이 언제나 당하는 패턴의 일상물에 가깝습니다. 세세한 스토리나 떡밥 회수, 스토리 진행보다는 두 사람의 장난을 매채체로 한 순수하고 훈훈한 일상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 작품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독자에게 강렬한 감정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장 과정은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스토리의 전개는 독창적이고 감동적입니다. 독자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을 특별한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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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6권 리뷰입니당 요번권 진짜 달달합니다 ㅋㅋ 니시카타가 의도하지 않게 타카기를 설레게 만드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ㅋㅋ 진짜 입꼬리 왜 올라가있냐고 ㅋㅋ 쨋든 노래연습하는 에피소드 크으 둘 다 귀여워죽겠습니다 저는 하마구치와 호죠 조합을 진짜 좋아하는데 둘이 나와 달달하더라고요 호죠는 생긴거에 비해 허당인것도 귀엽고 하마구치도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쨋든 진짜 재밌게 읽었으니 16권도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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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6권에서는 두 가지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습니다. 첫 번째는 '요리실습' 관련 에피소드였습니다. 가정 시간에 요리실습을 하는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모습이 나왔지만, 미래에 두 사람이 부부가 된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니시카타가 타카기에게 된장국이 맛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두 번째는 '시력검사' 관련 에피소드였습니다. 니시카타를 골탕 먹일 때는 부끄러운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타카기지만,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할 때는 막상 부끄러워서 니시카타 몰래 말하는 모습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타카기의 진정한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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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을 잘 치는 여학생이 인기가 많다!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타카기 양 시리즈 중 본편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6권입니다. 이 작품 말고도 작가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도 연재하고 있으니 많이들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캐릭터의 특성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재미를 추구하는 타입이지요.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게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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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에 잠깐 뒤로 와주겠어? 라고 순수히 노래연습을 위해 부른거였지만 타카기 에게는 심장이 많이 두근거릴 정도로 쎄게 들어왔나보다. 타카기가 니시카타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게 보인다. 된장국 맛있다니까 얼굴 벌개지면서 좋아하고... 그렇게 좋을까? 개구쟁이 처럼 웃는게 아주 매력적이다. 가끔나오는 호죠나 둘의 딸 얘기도 꽁냥꽁냥하니 재밌고. 빨리 후속권도 나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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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를 통해 이번 권에서 '요리 실습'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이 되었는데, 실제로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을 했다. 이 챕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타카기 양이 자신이 만든 된장국을 니시카타에게 맛보게 하는 장면과 그에게서 맛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보인 반응이었고.. (그리고 본편 마지막에 나오는 부록이 다른 의미로 정말 달달함 그 자체였다. 이건 꼭 봐야 함) 다른 에피소드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에서는 좀 진도를 나가주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