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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9권. 14세, 어떻게 보면 정말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보면 알 건 아는 나이. 그리고 사랑을 시작할 나이이기도 하다. 보다 보면 정말 어릴 적의 그 감정들이 되살아나는 기분도 들고 어설펐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두 귀여운 커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가끔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한 번 구매해보기를 추천한다. 이제 꽤나 진행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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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09권 입니다. 이제 막 사춘기르 시작하는 14세의 주인공을 내세운 성장 청춘물입니다. 소년 소녀들의 사춘기 변화를 꽤나 잘 묘사하고 있는게 특징인 만화입니다. 그런데 연재가 계속 되다 보니 추가되는 인물들이 어째 너무 작위적인 모습입니다. 그런 캐릭터를 한 반에 너무 많이 몰아넣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좀더 주인공인 카나타와 카즈키에 집중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