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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7권은 우주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아키라 일행이 피서를 즐긴 곳 근처가 우주정거장이 있는 장소라서 그곳을 무대로 일어나는 해프닝이 주된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우주정거장에 좀비가 습격하면서 불가피하게 아키라 일행이 우주선에 탑승할 수밖에 없었던 그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한편 우주에 성공적으로 도착한 아키라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좀비였습니다. 어떻게 우주정거장에까지 좀비들이 생긴 것인지 궁금한 가운데 프로젝트Z라는 문서가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18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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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17권』은 좀비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실현해 가는 아키라 일행의 여정을 이어 간다. 악덕 회사에 묶여 있던 삶에서 벗어나 종말 속 자유를 선택한 기본 설정은 여전히 유쾌하고,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삶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새로운 목표와 사건이 더해지며, 좀비물과 청춘 코미디의 매력이 잘 살아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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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시리즈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인물들의 변화와 성장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권이었다. 코믹한 장면과 진지한 순간의 균형이 좋아 지루할 틈이 없었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한층 살아난다. 이야기가 다음 단계로 이어질 것 같은 기대감을 남기며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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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100 18권입니다. 정발이 은근히 꾸준히 나오는게 정말로 좋습니다. 이제 어디까지 갈지 상상도 안되는 좀100입니다. 정말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는 인생 정말루 보기 계속 보고싶습니다. 텐션도 너무 좋구요. 그럼 이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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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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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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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7권입니다. 주인공과 친구들은 하나씩 원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며 살고있군요. 대리만족이랄까요... 자유로워보이고 앞으로 나아가고 하고싶은 것을 용기내서 하는 것이 참으로 좋아보이고 부럽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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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절망 사이를 오가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17권. 익숙한 생존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가 더 깊게 드러나며 긴장감을 유지한다. 소소한 일상의 가치와 극한 상황의 대비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지고,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만드는 흐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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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16권』은 종말 속에서도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 일행의 여정을 이어간다. 좀비로 가득한 세계라는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 모습이 중심이 되며, 유쾌함과 현실적인 고민이 함께 그려진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장소와 만남이 더해지며 이야기의 폭이 넓어지고, 인물들의 선택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도 삶의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권이다. |
| 이번 16권은 분량 자체는 담력테스트 에피소드가 많았지만, 마지막 부분에 나온 해피니스 에피소드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버킷리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세상은 여전히 좀비 천지인 상황에서 시즈카가 무심코 던진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아키라가 조바심을 내게 되는 과정 그리고 그러한 아키라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주는 베아트릭스의 행동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있지도 않는 것을 추구하는 것보다 있는 것을 찾아 그곳에 만족감을 느끼면서 행복을 추구한 베아트릭스 어머니의 이야기가 많은 여운이 남은 16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