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로의 회귀를 부적 주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늘어남을 체감한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초대교회로의 회귀가 과연 어디에 방점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점이 생긴다. 예배 예식 순서를 변경한다던지, 예배 형태를 바꾼다던지에 중점을 두는게 아닐까 싶다. 그러나 신약성경과 함께 초대교회 당대의 문헌 등을 살펴보면 그보다는 교회의 공동체성 곧 가족성에 집중인 의미가 부여되는 듯한데 그 부분을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 도서는 그 지점을 잘 잡아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