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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 로한의 격차’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누구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 책 시리즈에서 자기계발서가 나올줄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책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일본에서는 유명한 작가라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글로 옮겨 담는게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무엇이 옳은 일인가? 무엇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계속 생각하게 만든 책이 아닌가 합니다. 흔히들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자기가 겪고 결론 내린 내용을 바탕으로 규정을 짓고 이렇게 하면 당신도 달라질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삶의 기준을 제시해 주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입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분명 맞는 말이지만 그게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게 한다는건 오히려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이전 삶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사는것이 가장 편하니까요. 생각하지 않아도 습관이 되어 알아서 움직이고 어떻게든 편한 것만 찾게되니까요. 이러한 생각을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고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이 쓰여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달라지고 싶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을 합니다. 하지만 움직이는건 입밖에 없습니다. 몸과 마음은 그대로 입니다. 남이 성공한 모습에 부러움의 눈빛만 보내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네. 이는 저도 속하고 많은 분들이 속할 것입니다. 그래서 달라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이는 곧 나를 변화시키는 목소리가 되어 가슴을 울리게 됩니다. 간절함이 만들이지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자신을 변화시킬 책을 찾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쉽고 빠르게 읽으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이다북스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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