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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소중함을 알 수 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틀리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본인의 존재가치와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 어떻게 보면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에는 자기 시간관리 같은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스스로가 자립해서 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내용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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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의 차이들을 구체적으로 "그래도 괜찮아" "있는그대로 소중해~" 라고 해주는 책이에요.비교해 버려서 자신감이 없어질 때가 어른도 애들도 있지만 그럴 때 하나하나 격려하고 사랑을 주는 책 같아요.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로 하면서 내 감정까지 돌보게 해줘요.화가 났을 때 방법들도 있고...나를 사랑하고 나를 표현하고 내 몸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게 가치 있는 것들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담겨 있는 책이에요.자주 읽어주면서 아이들만의 자기를 소중하게 한 걸음을 골라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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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글 김인숙 그림 백명식 출판사 맑은물 추천하고 싶은 책! 부모인 나 자신이 아이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했어요.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가득 담긴 책이에요. 무엇이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달라서 모두 소중하고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는 것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 자신를 소중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표현해야 하는 지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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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눈에 띄는 ㆍ소중한 나 ㆍ 평화를 나타내는 녹색의ㆍ힘이 되는 친구들 ㆍ 지구의 색 파란색의 ㆍ함께 하는 지구마을 ㆍ 시리스으로 구매했는데 첫번째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 자신감을 갖게 되는 메시지가 잘 담겨져있어요~ 재목에 썼는데 다양성이 필요한 시대인데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인식해야 상대방에도 할 수 있는 일들 많을것 같아요. 그런 자기긍정감을 부모에서도 할부지에서도 가까운 사람들에서도 잘 받고 주면서 키울수있는 일들이 잘 알려주신 책이랍니다. 아주아주 추천 합니다 ~~~ |
| 우선 빨간색 이쁜 표지가 눈에 막 들어와서, 잡아봤어요~~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알기 쉽고, 금방 읽어 버렸어요^^~~! 책장에 놓아두고 계속 계속 보게 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자기 전에 책 읽자 하면 맨 첫번째로 가져오는 책이고요.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메시지가 잘 담겨져있어요~요즘 같은 시대에 딱 인 것 같아요! 이건 첫번째 시리즈인데 남은 두권도 구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