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만 치면 바로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세상, 아이들한테 지구, 다른 나라, 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되요~그럴때 이 책은 지구, 다른 나라, 를 너무나 쉽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이 커다란 세상을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또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상황을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서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어요 이건 세권중에 마지막 시리즈인데, 소중한 나 부터해서 친구, 마지막에 지구까지 완벽한 완결인 것 같아요 세권 다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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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지구마을 읽으면서 정말 모두 지구가 하나라고 생가ㄱ하는 아이가 많아지길 바래요
친구들 사기기 힘들어도 친구의 중요성을 알기싶게 일수있고 힘이나는 것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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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많은 정보에 접하고 있지만 관심이 있는 것만 보니 어떤 면에서는 좁은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이 책을 보면 무리없이 눈이 열리게 될 것 같아요.애들한테 쉽게 설명하기가 어려웠는데 지식으로만으로 다가오는 것보다는 같은 지구인으로써 친근하게 오는 느낌이에요.외국인부터 보는 시선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관점이 넓어져야 마음 그릇도 넓어지는 것 같고..이 책은 그렇게 가이드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아이들하고 함께 보고 함께 배우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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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에 들어가서 요새 세상에서 생겨 있는 일들이 넘 마음이 아픈데요.그것들이 애들한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많이 생각해요. 비판만으로 끝내고 싶지 않고 긍정적인 설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만난 그림책입니다. 해결되는 내용이 이 책에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세계시민"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다양성을 요구하는 시대에 맞는 단어인 것 같아요^^ 아주아주 추천하는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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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지구마을 글 김인숙 그림 백명식 출판사 맑은물 여러 나라를 소개하는 그림책이 많은 가운데 지구를 하나의 마을이라는 시각으로 채워져 있어서 좋았어요. 예전과 달리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나라와 나라들이 가까워져 세계가 가까워지고 삶이 바뀌어서 생긴 장점과 단점들이 있고, 다양한 문화와 음식, 종교, 언어 등등이 있지만 서로의 문화와 종교 등을 존중하자는 점과, 환경문제나 세계의 문제도 언급하며 실천하는게 중요하니 느려도 같이 해결해 가자는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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