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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오히려 변하지 않는 것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 한 장 고전읽기를 하며 알게된 채근담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퇴사 후 8년째 어디에 소속되지 않고 돈벌기를 하고 있는데요. 채근담을 쓴 작가는 상인 가문의 사람이라 내용이 저에게 알맞고 가장 두꺼운 책이 제일 내용이 알찰 것이라 생각해서 민음사 책으로 골랐습니다. 서문을 읽으며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년까지 아 책을 옆에 끼고 살겠습니다. |
| 채근담은 1500년대 명나라 말기의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 바닥난 국고 등으로 가혹했던 시대상 속에서도 올바른 마음을 유지하고자 했던 홍자성이라는 홍자성이라는 문인이 집필한 책이다. 기본적으로 유교,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교훈을 주는 가르침으로 꾸며져 있으며, 심신수양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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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두꺼운 게 좋겠지 하고 민음사로 골랐네요. 또 소장용으로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이라 양장으로 했어요. 대만족이에요. 잠 자기전 읽고 있는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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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다 아는 이야기 같아 고개를 끄덕거리면서도, 이렇게 실천하지 못하고,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하루를 맞이하게 해주는 책. 제대로 알려진 바 없는 저자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읽혀지거나 소개되지 않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깊이 있는 주제와 다소 현실적인 조언은 손자병법과 니체를 연상케 하는 현실주의적인 서생의 마음과 옳음을 지향하는 개인, 조직의 상반된 고뇌를 함께 엿볼 수 있다. 잠들기전 30분, 하루 3~4장 정도로 꾸준히 반복적으로 읽는 습관을 들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기에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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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두고 두고 봐야 할 책이 채근담 아닌가 싶습니다. 필사까지 한다면 효과가 두배 세배 되겠죠.^^ 곱씹고 다시 곱씹다보면 새로운 깨달음이 생기는거 같네요 천천히 음미하며 즐기는 삶의 바이블 민음사의 정본 정역 채근담 추천~~ |
| 동양의 청언 혹은 잠언이라고 형태의 책은 처음 읽어서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러 구절로 일상에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지점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새겨보게 되는 구절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직까지 읽어볼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은 대표적인 동양 고전으로서 많은 해설과 번역서가 있고, 이 중에서 단 한권만 모든 내용을 정확히 해석 및 번역한 책을 골라서 읽고 싶었다. 마침 눈에 띄어 고른 것이 민음사의 이 책으로, 내 기호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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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리뷰입니다. 전편에서는 사람들과의 교류와 현실 속 마음가짐에 대해서 담고 있습니다. 후편에서는 자연을 벗한 풍류와 삶의 태도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유교도교·불교 사상을 융합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생각을 가질 수 있어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채근담이 필요할때 라고 생각 합니다.내용도 유불선을 아우르는 점이 생각이 깊어 질수 있어 알찬 내용 입니다.아쉬운 점은 한자를 읽고 본래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보려 했으나 글자가 너무 작아 읽기가 너무 불편 합니다.한자를 공부하며 읽으려면 한자가 크게 나온 책을 구입 해야 할듯. |
| 편집별로 내용도 별로 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