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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적당한데 은근히 페이지가 많더라고요. 200페이지쯤 됩니다. 책이 컬러라서 편안하게 보기 좋았고, 성경구절하나씩 적어가면서 배워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챕터마다 나눔과 핵심정리가 있는 것도 유용했습니다. 혼자 읽기도 좋지만 교육교재로 딱 좋아보입니다~^^ 새신자교육교재라는데 저는 가정예배에도 활용하는 중입니다. 여타 다른 기독교세계관 책처럼 사회, 정치, 경제 등의 분야를 다루진 않습니다. 창조-타락-구속의 관점에서 성경본문중심으로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