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5)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수학-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초등수학-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아직까지 학원을 경험해 보지 못했다.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엄마와 함께 공부해 왔고 큰 아이가 현 초등학교 6학년이고 중학 대비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함께 하고 있다. 가정에서 적어도 독서, 영어, 수학을 하고 있지만 학습 할 양도 많고 항상 시간은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엄마의 마음엔 조급함이 항상 자리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초등수학-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아직까지 학원을 경험해 보지 못했다.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엄마와 함께 공부해 왔고 큰 아이가 현 초등학교 6학년이고 중학 대비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함께 하고 있다. 가정에서 적어도 독서, 영어, 수학을 하고 있지만 학습 할 양도 많고 항상 시간은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엄마의 마음엔 조급함이 항상 자리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아이의 학습을 봐 줄수 있을까? 아이의 교육서를 찾아서 읽고 또 읽고 계획하고 수정하며 아이랑 조율하고 있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란 책도 학원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 함이다. 혹여나 놓치고 가는 것은 없는지 보충해야 하는 것은 없는지 꼼꼼히 다시 한번 짚어보고 또 수정하기 위함이다.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하면서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듯 하다. 또한가지 장점은 아이의 학습 중 어느 부분이 잘 안되는 부분이며 왜 틀렸는지 또는 왜 실수하게 되는지를 확실히 알게 되고 바로 교정해 줄 수 있어 좋다. 정확한 분석이 된다는 점이 좋다. 많은 장점들 중에서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량을 조절하거나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가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의 저자는 공신 엄마이자 30년간 사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 수학은 유용한 학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이라는 학습지를 펼쳐놓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도 수학을 접할 수 있다. 일상생활이 곧 아이의 재미있는 학습으로 가는 공간인 것이다. 학습은 그 연장선이라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한다. 우리 아이들이 특출나게 뛰어나지는 못하다. 다만 꾸준히 한장씩 두장씩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줘야 겠다는 작은 소망이었다. 아직까지 놀기를 좋아하고 친구가 좋은 우리 아이들이 그래도 별 탈 없이 잘 따라와준 것이 너무나 고맙기만 하다. 물론 아직 갈길이 멀지만 말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실력을 어느 정도 다져서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수학이나 영어처럼 다기간에 결정 나지 않는 과목들은 대부분 선두 그룹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그래서 다들 초등학교때 영수를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아이들의 영어와 수학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중학교 가서 다지기를 하기엔 조금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에 어릴때부터 아이들과 차곡차곡 채워가고 있다. 이 책의 초등 수학 공부의 심리학 부분은 평소에 아이와 함께 나눴던 말들을 떠오르게 했다. 또한번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수학과 책 읽기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관계가 깊다고 말한다. 요즘 수학은 단순한 계산에서 끝나지 않는다. 연산과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진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계산력, 사고력, 추론력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초등학교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때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모를때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독서를 통해 통합교육을 할 수 있고 독서는 곧 수학으로 이끄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독서는 모든 면에서 관여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읽기 좋은 수학책을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추천하였다. 항상 아이와 함께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사고력 수학은 언제 시켜야 하는지, 선행이 좋은지 복습이 좋은지, 아이를 위한 맞춤형 교재 선택의 기준, 방학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오답 노트 활용법, 엄마가 알아야 할 각 학년의 수학 포인트, 최상위권이 되는 길 및 케이스별 수학 처방전으로 전체적인 아이의 수학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다. 물론 아이와 함께 ^^ 초등 수학 전반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이 책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가정에서 학습을 하고 있지만 아이와의 관계에서 풀리지 않은 또는 잘 해결하고 싶은 심리적인 문제들이 이 책에 쏙속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YES마니아 : 로얄 s*********7 2022.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유치원생이 아닌, 학생이 되다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이 안쓰이는것이 없더라고요. 주변에 정보를 공유하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여 걱정과 고민만으로 가득했는데요. 그 중의 걱정꺼리 중 하나, 학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학습 중 수학은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잘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는데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딱!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유치원생이 아닌, 학생이 되다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이 안쓰이는것이 없더라고요.

주변에 정보를 공유하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여

걱정과 고민만으로 가득했는데요.

그 중의 걱정꺼리 중 하나, 학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학습 중 수학은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잘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는데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딱!!!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정말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를 하는걸까요?

제목처럼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아이도... 라는 기대감에 보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가장 반가웠던 문구 중 하나는

"학원이 전부가 아니다. 초등 수학,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 라는 말이였는데요.

솔직히 1학년때는 가르쳐줄수 있다고 해도,

그 다음학년부터는 저 또한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점도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학원이 전부가 아닌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고 하니 노력해봐야겠죠?



책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기 전에 어떠한 것을 배워보고

무엇을 가르칠수 있는지 차례를 살펴보려 하는데요.

Part 1 공신 엄마에게 듣는 엄마 수업

Part 2 기본기를 탄탄하게 수학 근육 키우기

Part 3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초등 수학 로드맵

Part 4 엄마가 알아야 할 수학 교과서

Part 5 상위 3퍼센트, 최상위권이 되는 길

Part 6 케이스별 수학 처방전

이처럼 6가지를 나눠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정말 신기했던 점이, 학년별로 구별이 되어있고,

기초부터 심화까지 어떠한 방식으로 배워볼수 있는지가

정리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




처음에는 우리아이가 수학이라는 것을 접할때,

어떠한 방식으로 접하는 것이 좋은지 엄마수업이라고 해서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아이만 책상에 앉아서 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아이의 능률이 오를수 있는지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엄마의 리액션, 그리고 끈기있는 엄마가 성장형 아이로 키울수 있다는 점!!

그렇게 엄마의 수업이 어느정도 되었다면, 학년별 아이들의 수업방식과

엄마가 이것만은 꼭 알아야하는 부분까지 정리되어있어요.

그리고 이번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수학를 잘하기위해서는 문해력도 높여야 하기때문에

독서를 많이해야한다는 사실!!!!

예전에 우리의 수학은 숫자만으로 이루어진 것이였다면,

요즘아이들의 수학은 문장속에서 찾아내는 수학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학이라고 해서 숫자만 잘 알면되가 아니라,

문장력도 키우면서 두루두루 갖추어 집중적으로 해야하는 것 같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도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도 좋겠지만,

전체적인 흐름과 우리아이의 학년에 집중해서 정리하며 읽어보기 좋은 도서였답니다.

정말 막막한 엄마였는데, 이번도서를 통해서 속 시원해 희망을 얻어보아요 ^^

 

비타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초등수학전략 수학의신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초등수학전략 수학의신" 내용보기
입시와 직결된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노력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전문가에게 배우는것이 중요하다고 더욱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Cms원장님으로서 아이의 입시까지 로드맵을 풀어주신 책같아서 궁금하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분석과 처방전까지 주옥같은 글들과 스토리가 담겨져 있을것 같아요 예전에 일할때 알게 되었던 공부의 신 멤버라고 하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첫째 자제분이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초등수학전략 수학의신" 내용보기

 

입시와 직결된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노력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전문가에게 배우는것이 중요하다고 더욱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Cms원장님으로서 아이의 입시까지 로드맵을 풀어주신 책같아서 궁금하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분석과 처방전까지 주옥같은 글들과 스토리가 담겨져 있을것 같아요


예전에 일할때 알게 되었던 공부의 신 멤버라고 하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첫째 자제분이 서울대 졸업 후 미국 듀크대 박사과정이시고
둘째 자제분이 연세대 졸업 후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레지던트 과정이시라고 하니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어릴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나? 머리가 비상한가?
여러가지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몰입하며 읽어봤습니다
내용이 술술 읽히면서 알아야할 노하우가 가득했습니다


둘째 아이는 단원평가에서 60점을 받았는데 고3때에는 수학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질문의 힘 
일상생활속에서 끊임없는 호기심과 질문을 하기!
아이의 뇌는 그만큼 자라게 되고 사고력이 길러진다는 것을 저는 간과했더라고요
성장형 아이! 부모의 격려와 지지는 아이가 성장하는 자양분이 되더라고요


매일 조금씩 30분씩 매일하는 습관은 초등저학년때에는 엄청난 양이 된다고 하네요

직소퍼즐
저희집 아이들은 관심을 안갖었는데 혼자하라고 내버려둬서 그런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면서 경쟁심도 생기고 동기부여도 되는거네요

융합교육 통합교육
책읽기에 몰입하며 독서를 통해서 논리력 사고력 이해력이 길러지네요
독서실에서 좋아하는 책을 실컷보고 오라는 말씀도 정말 상상도 못해본 부분인데 꼭 해보고 싶더라고요
도서관, 독서를 통해서 호기심이 자라나고 작가와의 인연까지 닿는다는것도 정말 굉장한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은 쉽지 않을 것 같고 상상을 안해본 부분인데 정말 놀랄만한 경험담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다시한번 이 책의 가치가 빛나더라고요


수와 숫자의 차이는?
개념에 대해서 생각을 안해보고 차이를 답하지 못했는데
그런 부분부터 기본적인 용어, 개념, 원리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개방형 질문으로 생각 근육 단련하기!

숫자카드로 분류하기
정말 다양한 사고력수학이 있더라고요
정답이 하나가 아니 다양성,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생기는 방법같아요
게임형식이라서 더욱 즐겁게 수학에 푹 빠져들 수 있겠더라고요

매운맛 문제!


문제집을 연계적으로 1-1, 2-1 푸는것과
한가지만 푸는것이 아니라 믹스해서 어려운문제, 쉬운문제 혼합형, 한 권만이 아니라 두권, 세권으로 접근하는 방식도 저는 처음이라서 깨달음이 컸습니다

최상위권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별로 문제집 정리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서 및 개념서
응용
심화
영재원 대비, 경시
계산력

문제집 정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레벨
사고력 학원

궁금한 부분을 긁어주면서 정리를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고
경험담들과 엄마가 아이의 매니저역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침서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중요한 말들과 수학공부의 방법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비밀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정말 기분 좋은 내용이더라고요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5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10살, 초등 3학년 아들 점점 아이와 엄마표로 수학공부를 진행하는게 힘에 겨워 자꾸 꾀가 나고 핑계거리를 찾게 된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임미성 지음 비타북스   이 책의 저자는 "학원이 전부가 아니다. 초등 수학,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 말하고 있다. 공신 엄마이자 CMS 원장 임미성 작가는 왜 초등 수학 공부는 엄마가 담당해야 한다고 말하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10살, 초등 3학년 아들

점점 아이와 엄마표로 수학공부를 진행하는게 힘에 겨워

자꾸 꾀가 나고 핑계거리를 찾게 된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임미성 지음

비타북스

 

이 책의 저자는

"학원이 전부가 아니다. 초등 수학,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 말하고 있다.

공신 엄마이자 CMS 원장 임미성 작가는

왜 초등 수학 공부는 엄마가 담당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걸까?

 


 

 

작년부터 아이와 수학문제집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었다.

수포자가 되지 않게 하기위해 내 나름의 노력이었다.

매일 꾸준히 진도를 빼고 현행을 나가고 연산을 하는 공부들이

아이는 힘들었나보다.

"그래봤자 우리 엄마한테는 안 통해요."

나와 아들이 젤 안되는 부분이 소통인거 같다.

아들은 공부가 하기 싫거나 어려운 문제가 나올때면

"엄마는 내 마음을 너무 몰라준다..."라고 말하곤 한다.

공부가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하면 그건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라고 울먹인다.

내 욕심에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건지...

내가 너무 극단적으로 아이를 몰고 가서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지

우리는 힘들게 꾸역꾸역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 아이도 "공부 하고 게임해라" 이말을 정말 싫어한다.

게임을 하기 위해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하는 상황이 싫은거다

공부와 게임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것이기에 아이의 반발심을 키운다.

그리고 아이를 야단칠때는 절대 아이의 자손심을 건드리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데 참 쉽지 않은 문제다.

수학은 단기간에 결정 나지 않는 과목중 하나다.

우리 아이가 수학 공부를 포기해 수포자가 되는것 만은 막아보자

모든 아이가 수학을 좋아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포기하지 않게끔 엄마가 이끌어줘야 한다.

영혼 없이 "너 참 대단하다" "진짜 잘하고 있어!"라고 하는 말은 아무런 감동도 없다.

아이가 어려운 공부를 잘하고 있다고 추켜 세워주는 리액션을 해줘야

'나 어려운 수학 좀 하나~"우쭐해 하며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칭찬과 격려'는 자신감을 길러줄 뿐 아니라

공부하려는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공부하는 습관 들이기에 이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없을 것이다.

우리아이에게 진정성 있는 칭찬과 격려의 말을 연구해봐야겠다

리액션 연구하기 !!

 


 

 

수학적 사고의 확장은 독서에서 시작한다.

초등학교 때는 독서를 통해 통합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추,추론,요약,핵심 파악 등이 독서를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집도 주말엔 꼭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온다.

아이에게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게 해주기위해 노력중인데...

이거 하나는 잘하고 있는거 같다.

수학 공부에 관심을 두게 하기위해

수학 동화를 이용해 보면 좋다고 한다.

2학년때 수학을 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수학 지식이 가득한 책을 빌려

읽어주니 전혀 관심이 없어했다.

엄마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와 취향을 고려해서 잼있는 책을 빌려주자~

저자가 알려준 저학년 용과 고학년 용 수학동화 책 리스트를 보고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뭘지 도서관으로 고고~~

우리 아이가 읽었던 책이 리스트에 있어서 반갑고,

아직 못읽은 책은 도서관에 갈때마다 챙겨와야겠다

지금까지 너무 고학년 용으로만 읽게 한거 같은데

쉽고 재미있는 저학년 용 책도 적당히 섞어 읽게 해줘야겠다

 


 

 

우리 아이가 초3이기 때문에 3학년의 학습,로드맵이 무척 궁금하다.

연산을 싫어해서 단순 계산 실수를 많이 하는 아들인데...

계산력이 실력의 50%라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계산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때문에

정확하게 풀고, 신속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는 아이와 밀당을 잘 해야 하는것 같다

산만한 아이들은 많은 양의 문제를 풀기 보다는 문제를 조금씩 나눠풀거나

가끔은 엄마와 누가 빨리 푸나 대결을 해봐도 좋다고 한다.

이건 아빠 시켜야겠다 ㅎㅎㅎ

자투리 시간에 활용하기 좋은 팁으로 퍼즐앱 스토쿠나 수학동아 같은 잡지를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이를 위한 맞춤형 문제집을 찾아보자

기본서 →응용서 →심화서 →준경시문제집 →경시문제집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집은 하위권을 풀고 있구나...

현재 디딤돌 원리를 진도보다 빠르게 나가고 있다

기본을 풀까? 원리를 풀까? 고민하다가

작년에 기본도 조금 어려워하는거 같아 예습용은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원리를 선택했다.

다행히 원리는 난이도가 쉬워서 4월까지 완북을 하고

5월부터 진도서로 기본이나 기본+유형을 풀어보게 계획하고 있다

심화서로 최상위 수학S 와 문제해결의 길잡이는

방학동안 풀려고 미리 사놓고 목표를 향해 아이가 도약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겠다.

방학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니

미리 일일, 주간, 월간으로 로드맵을 짜놓으면 좋을꺼 같다

엄마가 수포자여도 상관없다. 엄마의 역할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혼자 달릴 수 있게 잘 다독여주고 이끌어줄 수 있는 러닝메이트라는걸 명심해야겠다.

 

[비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1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1 엄마의 고민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읽어봤어요
"초1 엄마의 고민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요즘 최대관심사 중에 하나가 아이의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 하는 문제인대요 특별히 학원의 도움을 받지는 않고있고 집에서 문제집을 구입해서 연산과 교과를 꾸준히하고 있거든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도 학원이 전부가 아닌것을 알고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 가장 끌려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목차는 다양한 파트별로 나누어져있고 기본에서부
"초1 엄마의 고민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요즘 최대관심사 중에 하나가

아이의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 하는 문제인대요

특별히 학원의 도움을 받지는 않고있고

집에서 문제집을 구입해서 연산과 교과를 꾸준히하고 있거든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도

학원이 전부가 아닌것을 알고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

가장 끌려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목차는 다양한 파트별로 나누어져있고

기본에서부터 아이에게 딱 맞는 로드맵이

제시되어있어 아이에게 딱 필요한 부분만 먼저 읽어보아도 좋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이의 교과서를 실제로 본적이없어서

궁금하기도하고 1학년부터 놓치지않고 해주어야할 부분을 고민하게되는데

궁금했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던 부분이 많아서

흥미로워요 아주~

사실 엄마는 수포자였어요

해야하는건 했지만 그렇게 하기가 싫은 수업이 수학이더라구요

(그럼에도 이과인 엄마는 뭔가.....)

아이가 수학의 시작을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들여줬으면

하는 마음에 교구수업도 보드게임도 다양하게 접하게해주면서

생활했던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면 되얻사는 생각은 아직도 여전하구요

사실 요즘은 페이지만 정해두고

여기까지 해둬~ 라는 말을 많이하고

사실 옆에서 많이 안봐주고있는데

그것부터 고치는 엄마가되어야겠어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아이와 함께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하다보면 엄마의 잔소리보다

아이도 스스로 눈에 보이는것이 넓어질꺼라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 아이라 조금 더 세심ㅎ고 꼼꼼하게 관리되었으면 좋겠는 엄마의 마음

목차를 보면서 정말 궁금했던 부분

요 부분부터 먼저 읽어보았어요

이미 유치원에서나 집에서도 봤던

어쩌면 굉장히 쉬운 부분이라 생각 될 수있지만

학교에서 시작하는 수학은 그저 재미있고 즐거운 과목으로 기억되길 바라거든요

그래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 수학 시간이

기다려지고 재미있을테니까요 ㅎ

요즘은 수학도 문해력이다 할 정도로

3+1=? 이라는 문제를

서술형으로 적어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지요

그만큼 연산이 기본이지만 문제를 잘 읽고 이해하는것 또한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저와는 다르게

수학이 재밋고 쉬운 과목으로 와닿길 바라는 바램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들의 공통적인 생각이겠지요 ~

그 만큼 어려운 과목 ㅠㅠ

재미를 느끼면 한없이 재미있는 과목일꺼라 생각이 들어요

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놓치고 있는 부분

그리고 아하! 하는 부분으로 오늘 하루도 엄마는 배워가내요

우리 아이 수학 공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있다면 저와 함께 읽어요 ^^

k*****l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_비타북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_비타북스" 내용보기
30년간 사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를 통해 자녀의 수학 공부가 고민인 엄마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아이의 기질이나 가능성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엄마인 만큼, 엄마가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초등 수학 공부가 왜 학원에만 맡겨두면 안 되는지, 엄마가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_비타북스" 내용보기

 

 

 

 

 

30년간 사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를 통해 자녀의 수학 공부가 고민인 엄마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아이의 기질이나 가능성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엄마인 만큼,

엄마가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초등 수학 공부가 왜 학원에만 맡겨두면 안 되는지,

엄마가 언제부터 아이 공부에 관여해야 하는지,

왜 초등 저학년 수학 공부가 중요한지,

책상에 앉혀 습관 들이기부터 생활 속에서 사고력수학을 접하는 방법,

한 단계 한 단계 레벨을 높이며 최고 레벨로 가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아냈습니다

 

 

 

 

 


 

 

<질문 하나의 힘>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재미있는 질문 하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호기심을 일으킵니다

아이를 생각의 폭을 넓혀줄 세계로 이끄는 것은 바로 이런 질문 하나하나의 힘입니다

수학만큼 상상력을 자극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학문도 없다고 합니다

엄마가 다소 엉뚱한 질문을 하면 아이들은 재미있으니까 관심을 보여요

책에는 어떻게 아이에게 질문하면 좋을지 나와 있습니다.

'왜 여태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지 않았지?' 지금부터라도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범한 아이들을 어떻게 성장형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바로 엄마가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

엄마의 끈기가 끈기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자양분입니다

조금씩이라도 발견한 모습이 쌓이고 쌓이는 축적의 힘을 믿어봅시다

 

 

 

 

 

 



 

 

<수학과 독서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수학 공부에 필요한 문제 파악 능력을 길러주는 것으로도 책 읽기만 한 것이 없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는 논리적이며, 상식 및 이해력과 사고력이 풍부합니다

이해력을 기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책을 읽는 것!

그렇다면 엄마가 해줘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관심있는 분야의 독서는 계속할 수 있게 하되 장르별 균형 잡힌 독서도 유지시켜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 아이와 읽기 좋은 수학책 저학년, 고학년 책 목록이 있습니다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독서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일-주간-월간 계획표>

첫째, 계획을 세울 때는 실현 가능한 것인가?

둘째, 양으로 정할 것인가, 시간으로 정할 것인가

셋째, 엄마는 아이의 공부 습관이 정착될 때까지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주 3회 이상은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표를 짭니다.

아주 심하게 아프거나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키게 합니다.

(요 부분이 중요해요!)

계획표의 완성은 뭐다? 지킴이다!

공부 습관이 잡힐 때까지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흔들리지 않는 결심과 뚝심도 중요합니다!

3주, 3개월, 1년만에, 단 한 번에 공부 습관을 잡아야 합니다

아이들을 공부시키면서 어떤 문제집을 선택해야할지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도 고민했었는데 이 책에 답이 딱! 나와있더라구요

내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 선택은, 초등 수학 점프업 로드맵을 참고하여 구입하면 될 것 같아요

단계별로 진도서와 심화서, 점프업 교재로 나누어져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실력에 맞는 문제집 선택! 엄마의 고민을 덜어줍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의 수학 자산 관리를 해야 한다.

오답노트 활용법에 대해 알아봐요.

: 오답노트를 만들라고 하는 이유는 틀린 문제는 다음에도 틀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루 한 문제 어려운 문제를 다뤄본다든지 못 풀어서 틀렸던 오답문제를

한 문제씩 푼다면, 만만하게 풀 수 있는 문제를 한꺼번에 많이 학습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헛! 저는 이 부분을 여태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띵 했어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푼다고 수학을 잘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

매일 어려운 문제 한 문제 푸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일주일에 한 번씩 풀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소한 3학년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답노트를 쓰고 있어야 한다"

 

 

 

 

 



 

 

책에는 선행학습보다 예습 잘하는 법을 알려주고,

평범한 아이도 경시대회 문제를 접해보라는 고학년 엄마들에게 전수하는

공부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집중해서 살펴본 부분은 '엄마가 알아야 할 수학 교과서'부분 입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의 포인트가 예시와 함께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여러번 정독했어요. 초등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부분입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콕! 찝어 알려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상위 3퍼센트, 최상위권이 되는 길>

실수에 대해 지나친 엄격함을 아이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물론 아이도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지만 실수한 결과만 놓고 봐서는 안 된다.

'실수=해서는 안 되는 일'로 강박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수학은 '쌓이는 시간'이 필요한 과목!

미취학 때는 하루 10분, 초등 저학년에는 하루 30분만 꾸준히 투자하면,

한꺼번에 갑자기 힘든 상황으로 아이를 몰고 가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하나하나 다 소개하고 싶을만큼 중요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쉬웠지만 최대한 담아내려고 노력했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수학 로드맵을 알게된 것 같아 한편으로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만큼 자라고, 아이들은 그것을 증명해 낸다'라고 자신합니다.

그동안 너무 아이에게 닥달하고 윽박지른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아이를 좀 더 믿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게 하기!

"이 문제는 꽤 어려운데 어떻게 풀었니? 참 대단하구나!"

이런 칭찬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아이와 수학을 공부하며 느꼈을 많은 생각들.. 이 책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초등 부모님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비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저는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 엄마표로 학습을 진행하고 싶은 목표를 가진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할 때였던 4세부터 엄마표 학습이 진행 된 것 같은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작년 까지만 해도 저와 아이가 엄마표 학습과 엄마표 수학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올해 3학년이 되어 배우는 과목이 늘어나기도 했고, 특히 수학의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저는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 엄마표로 학습을 진행하고 싶은 목표를 가진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할 때였던 4세부터 엄마표 학습이 진행 된 것 같은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작년 까지만 해도 저와 아이가 엄마표 학습과 엄마표 수학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올해 3학년이 되어 배우는 과목이 늘어나기도 했고, 특히 수학의 곱셈부분에서 흔들리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부를 지겨워 하게 되고 예전만큼 집중을 해서 공부하지 않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러다 보니 저도 '학원을 보내는게 나을까? 비교 대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 부분도 있고, 엄마인 나부터 막막한데...
학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가 아이와 공부하는게 오히려 아이를 망치는 게 아닐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계속 떠올라서 저부터가 흔들리기 시작하니 아이가 더 집중을 못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읽어보고 싶었던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책이었어요.

 



책을 지으신 임미성 선생님은 '공신 엄마'이자 30년간 사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고 합니다.
엄마가 수학을 잘 모른다고 생각해서 수학이 두려워 진다는 작가님의 말에 공감이 가는 요즘이기도 한데요.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만들려고 하려는 욕심이 지금의 저처럼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수학을 잘 하기 위해 성적에 일희일비 하며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것 만이 답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수학을 즐겁게 공부하게 할 수 있을지 엄마가 도와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계시네요.
공부습관잡기에 수학만한 과목이 없으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원에서 수동적인 학습자가 되도록 놔 두기 보다는 수학을 모르는 엄마라도 아이와 함께 노력하며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다고 다시 마음을 다 잡게 되었어요.

 

 

엄마표학습에 있어서 중요한 아이와의 소통능력!

 



자식앞에서 극한직업 매니저가 되는 엄마.
매니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덕목은 '소통능력' 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준다'는 아이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의 글을 읽으며, 공부한 양과 내용만 보고 아이를 다그치진 않았나하는 마음, 성적에만 중요성을 두고 아이를 대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좋아하는 책을 들고 책상에 앉게 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집중력이 좋아지게 하는 것을 통해 무엇보다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습관잡기'를 키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최종결정권자는 아이여야 한다.
꾀부리지 않는 아이로 만드려면, 엄마가 허술하게 원칙을 어겨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원칙에서 엄격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 고집이 센 아이는 의사결정을 할 때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본인이 결정한 일은 또 고집스럽게 잘 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방적으로 엄마의 결정을 강요하다가는 아이와의 신뢰가 깨진다는 점이에요.
저자는 '지금 당장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야!'를 통한 협상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최종결정권자가 아이가 되게 하기 위해 두고 두고 저도 활용해 봐야 겠습니다.

 

 


책을 고르는 원칙 - 균형 있게, 깊이 있게, 편식하지 않게

 


책을 고르는 원칙이라면 아침저녁으로 차려주는 밥처럼 '균형 있게, 깊이 있게, 편식하지 않게'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어릴때 그림책을 많이 읽어줬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스로 책을 찾아서 보는 아이가 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초등 중학년이 되자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만 읽는 다는 것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특히 자주 접해 보지 않은 비문학 도서의 경우는 용어가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다는 이유로 읽어보라고 권유해줘도 싫어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저자는 다양한 동화책 뿐 아니라 과학동화, 법 관련 동화, 철학동화, 동시도 함께 읽었다고 하는데요. 경시 공부를 계속 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중학교 때까지 꾸준히 해 온 책 읽기가 실제로 점점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어휘력과 논리적으로 말하기, 사고력 또한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와 읽기 좋은 수학책을 소개해 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반가웠어요.
아이가 흥미를 못 느끼고 어려워한다면, 엄마가 읽어주며 반응을 살펴보려고 해요.
책을 통해 수학을 다루는 이야기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품게 됩니다.

아이가 게임을 하고 싶은 경우 무조건 안된다고 하기보다는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는 팁도 책을 통해 주셨는데요.
스도쿠게임을 가족들과 잘 활용해 봐야겠어요.

 

 

학년별로 엄마가 알아야 할 수학 교과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별 수학의 포인트와 학년별로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3학년 수학의 포인트와 3학년 엄마라면 이것만은 꼭 페이지들을 열심히 읽었어요.
지금 3학년인 아이와 수학공부를 하며 자주 보았던 문제도 책 속에 나와 반가웠어요.

 


아직은 고학년이 아니므로 자신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아이의 심리적 요인에 의해 아는 문제도 틀리거나 어렵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3학년이라고 하는데요. 하기 싫어서 엄살을 부리는 아이들을 한 단계 한 단계 아이가 해결 할 수 있도록 문제 속으로 아이를 끌어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 나오는 것과 문장이 긴 문제들 그리고 꼬아서 낸 문제들이 나타날 때마다 아직은 어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속 터져 하기보다는 아이를 격려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도록 다짐하게 되었어요.
하.. 물론 이 시간이 지나 아이와 테이블에 앉았을 때 또, 버럭해 버리고는 후회하게 될 지도 모르지만요.

 

 

'우리 아이는 수학에 재능이 없나보다'라고 생각하거나, '똑똑한 엄마도 아닌데 내가 무슨 엄마표를 해..' 라는 생각이 있던 저에게 책을 읽는 내내 저를 토닥여 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정말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엄마표 수학에 흔들리거나, 답답함을 해결하고 싶을 때 꺼내보며 조언을 받고, 어떤 식으로 아이를 도와줘야할 지 공부할 수 있게 될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엄마들 모두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9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수학에 도움 되네요
"엄마표수학에 도움 되네요" 내용보기
이제 이런 류의 책도 그만 읽어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첨에 서평 모으는 글을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또 그 글이 눈에 들어오고 서평 신청 덧글들이 많은 걸 보니 또 이놈의 팔랑눈.. 작동.다시 표지를 보니 저자가 CMS원장이군! 목차를 보고 혹해서 결국 신청했다. 내가 아무리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고 아들에게 적용해 볼려고 노력해도 정작 아들 스스로 실천이 안하니 이게 무
"엄마표수학에 도움 되네요" 내용보기
이제 이런 류의 책도 그만 읽어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첨에 서평 모으는 글을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또 그 글이 눈에 들어오고 서평 신청 덧글들이 많은 걸 보니 또 이놈의 팔랑눈.. 작동.

다시 표지를 보니 저자가 CMS원장이군! 목차를 보고 혹해서 결국 신청했다. 내가 아무리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고 아들에게 적용해 볼려고 노력해도 정작 아들 스스로 실천이 안하니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은게 다 부질없다라고 느끼던 중이라 읽지 말아야지 했는데.. 다시 읽게 되었네^^:; 책이 오지 않아 언제오나 하며 잊고 있던 중 배송완료~ 책을 펴 지은이 소개를 읽다보니 참 특이하다 느껴졌다

대학에서 통계학 전공후 공기업에서 일하다 방통대 영문과 전공(입학은 쉬워도 졸업이 어렵다), 한국어 교원 자격증(이것도 쉽지 않아 보이던데)을 취득했다 그러다 첫째 18개월때부터 수학 선생님 길로 접어들다 지금은 사고력 수학 학원 CMS 원장. 첫째 아들은 장학생으로 서울대 수리과학부 졸업 미국 듀크대 경제학 박사 과정 중, 둘째 딸은 연세대 졸업 이화여대 의학전문대 거쳐 레지던트 중. 흠.... 수학과 영어를 하는 저자. 두 자식은 어찌 저리 좋은 결과물(?)!! 분명 타고난 유전자와 엄마의 지극 정성과 열정이 있었겠지 짐작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영재파트도 있고( 나의 아들이랑 상관 없기에 영재 파트는 난 거의 대충 넘어간다) 엄마의 노력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 여러번 나왔다 자식이 이렇게 잘 되어야 이런쪽 책 쓰기도 가능하고 수월하겠지. 아무리 잘 가르치는 사교육업자라 하더라도 자식이 공부쪽으로 별로라면 왠지 그 선생에 관한 점수를 깎게된다 그래서 내가 한편으로 맘이 편치 못하다 물려준 유전자도 그닥이고 장착하고 태어난 기질적인 면도 학습쪽으로는 그닥인 아들을 가르치다 보면 .... 여러 생각들이 수시로 든다

이런류 책을 많이 읽다보니 나에게 그리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맘 다지기에 도움이 되는구나
아직 6학년까지 경험하지 못했고 이런류의 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경우는 1학년~6학년까지 중요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파악하기에 좋다

유아들이 읽는 수학동화들은 구지 읽힐 필요가 있을까 싶다 (첫째때는 읽혀야 하는 건줄 알았지만^^:;) 저자가 추천한 책들은 전집의 그런류는 아닌 듯. 펭귄 365 책은 신선했다 도서관서 대출해 볼려고 사진 찍어 둠
책에서 나온 구절

*(초등시절) 집중과 절제는 전적으로 엄마가 길러주어야 한다 진중하게 앉아 있는 것은 집중하는 시간과 비례한다.
: 울 아들은 앉아 있는 시간에 비해 수학 푸는 양이 너무 적다 머리가 못 따라줘서 그런가? 요즘 이 점 땜에 내가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다 도대체 방안에서 뭐하고 있는걸까? 내가 수업중인 시간대는 확인을 제대로 못 하니 ㅠㅠ

*아이의 행동 변화 위해 야단 치는 방법

1ㅡ그날 야단 치는 이유 말하고 야단 침. 팩트 근거해 잘못된 사실 정확히 짚기. 감정 섞고 부풀리지 말것 같은 말 반복x.
: 알고 있지만 야단치다 이성 읽고ㅠㅠ 햐 참..
2ㅡ자존심 건드리는 말 행동 금지. 특히 친구와 동생앞 노우. 인격적으로 대하기
: 아~~ 찔리는구나. 한집 안에 있는 동생을 어디 가두고 난 뒤 야단쳐야 하나? 나쁜지 알면서 나도 이러고 있다
3ㅡ앞으로 고칠 점 명확하게 말하고 고칠 수 있는지 약속하게 함
: 다 아는 내용이지만 이미 욱한 나는 이런게 아웃 오브 안중이 된다 나란 인간의 한계를 자꾸 테스트 하는 아들ㅠㅠ
*속도와 집중력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엄마가 풀어야 할 관건 ( 공부 시간이냐 푸는 양이냐?)
저학년 ㅡ 공부시간, 고학년 ㅡ 공부양으로 하라고 유명 유튜브 수학원장님이 그러셨다 지금은 교재 스케줄대로 나가다보니 풀어야할 양을 정해서 하는 중인데 정확도가 어찌나 떨어지는지..
*매운 맛(조금 더 버거운 심화문제) 문제 강조 ㅡ 보이지 않는 끈기 만들고 도전하는 능력 키움
:아들이 모른다고 넘어 간 문제나 틀린 문제는 바로 알려주지 않고 여러번 고민하고 다시 풀게 한다 뭐 저리 쉬운 문제도 못 푸나 싶은게 태반이라 내가 환장 할 것 같다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듯 내가 도를 닦고 있다 그냥 학원 보내라는 남편, 이웃들 . 하지만 모르는 문제를 풀때까지 기다려주는 학원이 잘 없다 울 아들같이 쉬운 문제도 헤매고 있으면 그냥 알려주고 넘어 가버리겠지? 아들을 공부시키다보니 내가 계속 마음 비우고 낮춤을 연습하게 된다 초6이 이정도면 고3까지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하는건가??

*대충 빨리 풀려는 경우 ㅡ 울 아들 경우 ㅠㅠ
1ㅡ문제 요구하는 것 무엇인지 파악하는 버릇 들인다. 요구하는 부분에 밑줄 또는 동그라미
2ㅡ풀이과정 건너뛰지 말고 순서대로
3ㅡ틀린 것 없는 지 점검
: 이 책뿐 아니라 많은 수학 관련자들이 이런 조언을 한다 다만 아들에게 그리 말해줘도 하다 말다 ㅠㅠ 제자리로 돌아온다
*중요 개념 , 공식 정리한 수첩이나 노트 만들어 수시로 체크해서 장기 기억으로!
*틀린 문제와 틀린 답을 보면 약점이 분명히 보인다 사고력 요하는 지, 단순 계산 실수인지, , 식의 잘못된 적용인지 아이가 잘 틀리는 유형 파악후 꼭 한번 이상 더 풀고 넘어가야 한다 오답노트를 하든 문제집에 다른 색깔로 체크를 해두던. 오답 문제를 제대로 푸는 것이 실력 축적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오답문제만 잘라 오답봉투 만들기, 사진 찍어 사진 파일로 정리해서 출력, 노트에 풀고 문제집에 틀릴 때마다 다는 색깔로 체크.
: 마지막 방법을 써보고 싶은데 아들이 자꾸 책에 푼다!!! 수학 풀이 노트도 비싼 걸로 사줬는데 말이다

?3월부터 집에서 인강 비슷한 것으로 중1-1학기 진도 나가는 중인데 제일 쉬운 개념서인 체크체크와 새로나온 쎈B( 쎈의B단계 문제만 뽑아서 출간된 문제집) 풀고 있다 특히 쎈B 풀때 난리다 ㅜㅜ매번 어렵다 이해가 안된다는 말을 하고 저저번 주에는 풀다가 울었다ㅠㅠ
보통 일차 방정식에서 멘붕이 와 힘들어 한다는데
이건 뭐 거의 처음부터 이러고 있으니....
아들의 수학 공부를 같이 하다 보니 자꾸 아들의 그릇 크기가 가늠되어 고민이 깊어진다 무한정 늘일수는 없지만 노력으로 커지게 할 수 있는 만큼 도와줘야지 싶은데.... 학원보낸다고 해결 될것 같지 않은 건 나만의 착각일까?? 내년에 아들이 중학생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로 제공 받아 솔직히 쓴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p*******4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초등 수학 로드맵짜기 필독서
"엄마표 초등 수학 로드맵짜기 필독서" 내용보기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저자 임미성 출판 비타북스 발매 2022.02.15.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아의 학습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다. 그냥 학교 수업만 잘 따라가면 되나? 주변에는 선행학습은 기본, 사고력 수학, 최상위 수학에 경시 준비까지.. 학원에 과외까지 한다는데.. 그냥 아이를 이렇게 놀려도 되나? 나중에 뒤처져서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엄마표 초등 수학 로드맵짜기 필독서" 내용보기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저자
임미성
출판
비타북스
발매
2022.02.15.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아의 학습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다.

그냥 학교 수업만 잘 따라가면 되나?

주변에는 선행학습은 기본, 사고력 수학, 최상위 수학에 경시 준비까지.. 학원에 과외까지 한다는데..

그냥 아이를 이렇게 놀려도 되나? 나중에 뒤처져서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후회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고민을 가득 가지고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을 읽었다.

전부가 아니다.

초등 수학, 엄마가 결과를 만든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임미성

앞표지에 나와있는 이 말을 보면, 엄마로서 겁부터 나고 불안한 마음이 든다.

저자 임미성은 30년간 수학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평범한 아이들부터 수학영재까지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얻은 수학 학습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아이의 수학을 무조건 학원에 맞기기보다는 엄마가 아이에 맞는 <초등 수학 로드맵>을 짜주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무조건 공부를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며 아이의 성취감을 높여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야기한다. 저자는 본인의 두 자녀를 기르며 겪었던 일들을 예시를 들며 아이의 공부습관 기르기 방법을 소개한다. 수학영재였던 첫째와 다른 둘째가 결국 어떻게 수학에 관심을 가지고 잘 하게 되었는지, 매일매일 지치지 않게 엄마의 꾸준함으로 아이의 성장을 차곡차곡 만들 수 있었다.

수학을 아직도 연산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에서는 융합교육을 위해 수학적 이해를 확장하는 독서에 대해 설명하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 동화책을 소개해 준다. 또한 일일, 주간, 월간 계획표를 작성하여 공부 습관을 들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요즘 엄청 뜨고 있는 <사고력 수학>

이 사고력 수학에 대해 저자는 저학년일 때, 학교의 수학시험 점수에 연연하기보다는 긴 호흡을 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 엄마표 사고력 수학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하루 하나의 매운맛 문제, 퍼즐 활용, 게임 요서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어 막막했던 아이의 수학 학습에 대해 든든함이 생겼다.

그러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초등 수학 로드맵은 어떻게 계획할 수 있을까?

기본서부터 응용서, 최상위권까지 어떻게 수학 로드맵을 짤지 교재까지 설명해 주어 아이의 실력을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자신의 아이에게 맞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Part 4 엄마가 알아야 할 수학 교과서>였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수학 포인트를 집어서 알려준다. 각 학년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도 설명하고 있어서 엄마표 수학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상위 3%, 최상위권이 되기 위한 길과 수학을 어려워했던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각 케이스별 수학 처방전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든든해진다.

수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 엄마표 수학으로 아이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정말 초등학생 수학에 고민이 많은 엄마들에게 추천한다.

#수학잘하는아이는어떻게공부할까

#초등수학로드맵

#임미성

#비타북스

#수학의신엄마의시크릿노트

#초등수학공부전략

#CMS원장저서

#공부의신엄마의비밀

#사고력수학원장저서

[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h*******2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어렸을 때 제가 수학을 잘 못하고 수학에 재능이 없어 제 아들도 저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을 배워서 아이를 이끌어 주고 싶어 좋은 책들을 찾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학을 못하더라도 인생의 실패는 아닐 수 있으나 미래 인공지능 시대와 4차, 5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아들에게는 수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배워 알기에 아들이 수학에 흥미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내용보기

어렸을 때 제가 수학을 잘 못하고 수학에 재능이 없어 제 아들도 저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을 배워서 아이를 이끌어 주고 싶어 좋은 책들을 찾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학을 못하더라도 인생의 실패는 아닐 수 있으나 미래 인공지능 시대와 4차, 5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아들에게는 수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배워 알기에 아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하고자 이 책이 큰 도움을 줄거라 기대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표 수학을 통해 자녀들의 수학 공부를 지도해 보신 저자가 경험하시고 느끼신 노하우들을 자세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어 우리가 자녀를 어떻게 수학을 잘 할 수 있게 이끌어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너무도 많은 도움되고 수학을 못했던 저도 아들에게 수학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켜 주는 방법, 수학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주는 방법 등 자녀가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노하우와 팁들을 소개해 주어 지금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수학 공부를 함에 있어서 중요하고 핵심적인 부분들에 대해 강조하면서 짚어주어 어떻게 수학을 이끌어 주고 챙겨주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고 단계에 맞는 초등 수학 로드맵을 제시하여 로드맵을 따라 아이를 이끌어 준다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학년별로 수학에서 중요한 개념 및 요점을 설명해 주어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학습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고, 특히 곱셈 19단까지 외우면 좋은 이유를 알고 나서 힘들지만 아들과 제가 곱셈 19단을 같이 외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 맞는 초등 수학 공부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도 소중한 시간되었고 2학년인 아들이 초등 6학년이 될때까지 이 책을 바이블로 삼아 수학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게 아들을 잘 이끄러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흔들림없는 엄마표 수학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