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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본 모습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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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에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도 언젠가는 구경하러 갈 예정입니다. <알고 떠나는 호주여행 지식 가이드>는 언젠가 떠날 대양주 여행을 준비하는 책읽기입니다. 흔히 보는 여행관련 서적들을 보면 주로 자유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책자거나, 여행을 통하여 얻은 느낌을 적은 여행수필집 등입니다. 하지만 <알고 떠나는 호주여행 지식 가이드>는 두 가지 부류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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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에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도 언젠가는 구경하러 갈 예정입니다. <알고 떠나는 호주여행 지식 가이드는 언젠가 떠날 대양주 여행을 준비하는 책읽기입니다. 흔히 보는 여행관련 서적들을 보면 주로 자유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책자거나, 여행을 통하여 얻은 느낌을 적은 여행수필집 등입니다. 하지만 알고 떠나는 호주여행 지식 가이드는 두 가지 부류와는 다릅니다.

 

출판사의 책소개를 보면, 호주의 역사를 정리한 역사서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저자는 호주의 역사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첫째는 호주 대륙이 외부 세계에 알려지는 과정(특히 유럽 사람들 중심입니다만)과 영국정부가 죄수들을 호주로 이주시키게 된 배경과 당시의 영국 사회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둘째는 호주 이외의 지역에서 사람들이 이주해오기 전에 이 땅에서 6만년 넘게 살아왔던 선주민과 그들의 문화, 그리고 이주민들로 인하여 그들이 겪어야만 했던 슬픈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셋째는 백호주의로 상징되는 인종차별의 역사가 시작된 배경과 소멸되어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상당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품을 보면 사회과학서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조금은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고 금융계에서 일하던 저자의 직업에서 오는 일종의 직업병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난 뒤에 아내되시는 분이 호주로 이직하면서 기러기가족으로 떨어져 살다가 뒤따라 호주로 옮겨 가족들이 재결합을 하면서 이민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호주에서는 카페를 차렸다가 정리를 하고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여행객들을 안내하는 일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표지를 열면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라는 마르셀 푸르스트의 말을 만나게 됩니다. 호주를 찾능 여행객들을 안내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부분을 채우기 위하여 이 책을 쓰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호주를 여행하면서 이 책에 담은 내용 정도는 알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을 것 같습니다.

 

제임스 쿡이 호주를 찾은 최초의 유럽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1606년 네덜란드 탐험가 빌럼 얀스존이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호주대륙의 퀸즐랜드 북쪽 끝 케이프 요크 지역을 탐험했다고 하고, 몇 달 뒤에는 포르투갈의 토레스가 이 지역을 항해했다는 것입니다. 네덜란드의 아벨 타즈만은 1642년과 1644년 두 차례에 걸쳐 호주의 남쪽 해안선을 탐험했습니다.

 

13세기 무렵 영국에서는 소규모 토지를 대규모 농장에 합병하는 법률적 절차, 소위 인클로저가 시작되면서 목축업의 자본주의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판매용 곡물 혹은 양을 키우기 위하여 농지에 울타리를 세우면서 소규모의 농지를 빼앗긴 농부나 소작농들은 살길을 찾아 고향을 등지고 도시로 흘러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18세기 중반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도시 노동자의 수여가 급증하면서 이들은 도시의 하층노동자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범죄도 늘게 되었고 범죄자를 수용할 감옥도 넘쳐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민 경영하던 북미대륙으로 죄수를 유배시키다가 미국이 독립하면서 호주대륙이 대체지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1787513일 죄수 736명과 이들을 관리할 해군과 선원 등 1,400명을 목선 11척에 나누어 태운 최초의 함대가 영국의 포츠머스 항구를 떠나 호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도착한 영국의 이주민들은 호주대륙의 선주민들과 갈등을 빚어가면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유럽인들의 시각에서 보면 미개한 선주민은 동물과 인간의 중간자적 존재에 불과하였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을 멸종시키려는 시도까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호주대륙의 외부인 이주행렬은 유럽각지에서 그리고 인도와 중국으로까지 이어졌던 것입니다. 비백인들의 이주행렬이 늘면서 1901년에는 비백인의 이주를 제한하는 백호주의가 시작되어 1973년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오늘의 호주가 있기까지의 역사를 정리하면서도 중간 중간에 관광객들이 가질만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도 넉넉하게 넣었습니다. 캥거루라는 이름의 유래를 비롯하여 시드니의 명물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건설에 관한 이야기, 선주민 전사 페물우이에 관한 이야기, 기회의 평등을 의미하는 Fair go 등등입니다.

y*****2 2022.08.15.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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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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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하면 대자연의 신비가 떠오른다. 그 자체로 하나의 대륙으로 마치 지구의 축소판 같은 느낌도 든다. 특히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살아보고픈 마음이 강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과연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을 호주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좀더 자세히 알고 떠나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했던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호주의 문화와 예술, 정치와 사회 그리고 지금의 호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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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하면 대자연의 신비가 떠오른다. 그 자체로 하나의 대륙으로 마치 지구의 축소판 같은 느낌도 든다. 특히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살아보고픈 마음이 강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과연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을 호주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좀더 자세히 알고 떠나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했던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호주의 문화와 예술, 정치와 사회 그리고 지금의 호주가 있게 한 그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부분까지 두루 담아내고 있는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

 

 

사실 책을 들여다보면 단순히 여행 가이드북은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모습이 사진으로 실려 있고 관련 이야기가 있기도 하지만 보통의 여행 가이드북 같은 정보 위주의 내용으로 서술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역사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는 책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호주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영국과의 관계, 특히나 영국의 죄수들이 호주로 보내지면서 호주 속의 영국 사회의 모습을 담아낸 이야기로부터 등자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부분은 세계사 시간에도 많이 배웠을것 같지만 책에서는 보다 자세한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총 25장에 걸쳐서 진행되는 호주에 관련한 이야기 속에는 식민지 시대, 그리고 영국 총독이 지배하던 시절, 그리고 호주 선주민에 이르기까지 호주를 구성하는 민족들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영국인과 원래 호주에 있었던 사람들, 그들 사이의 혼란은 필연적이였을 것이고 책에서는 이 문제를 수습하고자 했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덧붙여 중반쯤에는 호주 여행과 관련한 정보가 나오고 호주의 경제 발전사와 관련해서 호주가 무엇으로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이후 다양한 민족의 유입으로 호주는 다문화주의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현재는 어떠한지를 만나볼 수 있다. 물론 호주 역시도 백호주의가 강화되던 시기가 있었고 어느 덧 백인 정착 100주년이 지났으며 연방 국가로서의 호주가 어떤 변화의 과정을 거쳐왔는지도 만나볼 수 있다.

 

두 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이 전쟁들이 머나 먼 호주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볼 수도 있는데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듯 보이지만 그 영향권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호주의 모습은 영국이나 유럽 국가가 아닌 오세아니아 대륙의 호주의 입장에서 만나본다는 사실이 상당히 흥미로웠던것 같다.

 

이후 다른 유럽 지역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비해 총기 사고로부터 안전한지,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난민 문제, 나아가 어느 한 민족이 아닌 누구라도 살고 싶어하는 유라시아 국가로서의 호주는 현재 어떻게 변모하고 있고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본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이 책은 호주 여행을 위한 지식 가이드북이라기 보다는 사실 이민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호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 더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2.02.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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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떠나는 호주여행 지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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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떠나는 가이드"라는 책 표지에 당연히 호주 지역별 맛집과 핫 플레이스를 소개해 주는 여행가이드 책이려니 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보란듯이 뭉개졌고^^  그대신 호주라는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넘어 하다못해 정치 제도와 의료 체제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일반 여행책이 아님을 뽐내고 있다. 일단 이 책을 읽다 보니 내가 꽤 해박해 지는 느낌이다. 호주에 대해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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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떠나는 가이드"라는 책 표지에 당연히 호주 지역별 맛집과 핫 플레이스를 소개해 주는 여행가이드 책이려니 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보란듯이 뭉개졌고^^ 

그대신 호주라는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넘어 하다못해 정치 제도와 의료 체제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일반 여행책이 아님을 뽐내고 있다.

일단 이 책을 읽다 보니 내가 꽤 해박해 지는 느낌이다.

호주에 대해 캥거루, 아름다운 해변과 날씨, 시드니와 멜버른, 워킹 홀리데이, 동양인 인종차별등 겨우 이 정도만 알고 있던 나는 이 이민자들이 모여서 어떻게 이런 나라를 만들었고 발전시켰고 유지하고 있는지 알게되었다.

프롤로그에 이런 말이 있다.

"호주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을 찾아보기 힘들다."

작가님 말씀처럼 호주 역사가 세계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현재 호주의 국상이나 그 많은 유학생과 여행자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무려 11만명이나 거주하고 있는데 호주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유럽 패키지 여행을 가보면 정작 즐기는 여행보다 장거리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핫 플레이스에서 사진 찍고 또다시 이동하고 그러다가 보니 하루에 2나라도 가게 되고,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그냥 자연이 아름다워 찍은 사진을 보면 여기가 영국인가 프랑스였나 싶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유럽을 처음 가는 사람들에게는 패키지여행을 추천한다.

물론 편리성( 내가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것, 숙소며 교통편 예약하고 길 잃을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장거리 버스로 이동을 하면서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역사와 도시의 이야기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할 소중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내내 가이드는 갈 도시나 나라에 대해 너무도 재미있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기에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무것도 아닌 지역의 돌덩이도 의미가 부여되고 가치가 있게 된다.

그만큼 그 도시나 나라에 대해 알게 되면 알수록 더 재미난 게 여행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호주 여행자들이나 이민자들에게 호주에서의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해 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호주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정리되어 있다. 영국인들이 호주 땅으로 오게된 시대를 시작으로 원주민과의 마찰, 거친 자연속에서 다문화주의 사회를 이룩하기까지.

하나의 역사책을 읽으면서 한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대단하다.

호주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다고 할 수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을 정도로 호주에 대해 잘 정리가 되어 있다.

 

**YES 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7 2022.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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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가기 전 필독! 신간 서평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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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가기 전 필독! 신간 서평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내용보기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

손희욱 저
생각나눔 | 2022년 01월


 

팍팍하고 코딱지처럼 눌러붙은 일상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푼돈을 모아 어려운 여행에 도전하는 것. 그렇게 떠난지가 여러해다. 남들이 볼 때는 그저 남들 다 하는 것들이지만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에어비엔비 도전해보기. 렌트해보기, 운전에 자신이 붙었을 때는 그나라 일주하기 등. 준비된 나만의 모험이다. 남편을 만나고는 꽤 대담해져서 렌트카를 빌려 스페인과 크로아티아를 일주했다.

여기서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두 가지. 바로 영어와 문화 이해하기. 물론 가기전에 공부하고 떠난다지만 문어발 걸치며 이것저것 벌려 놓는 나에게 방대한 양의 문화 공부는 늘 모자란 느낌이었다.

내게 호주라는 나라는 '어학연수'를 가는 곳. 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회사 동료가 신혼여행을 호주로 간다는 것이다. 호주가 신혼여행지라니? 그분의 결혼날짜는 12월 30일이었고, 식을 마치고 호주에 가면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해주었다. 캥거루만 생각나는 나라, 호주는 정말 어떤 나라일까?

서평단 신청을 통해 알게 된 '알고 떠나는 호주 여행 지식 가이드'는 호주에 정착해 여행 가이드로 일하는 저자가 쓴 책이다. 팟 캐스트 <멜번에 산다>를 제작했고, 여행가이드로서 호주의 진정한 모습을 전달하고자 쓴 책이다.

호주의 역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을 풀어나간다.

특히 호주 선주민이 가진 독특한 문화와 그들이 겪었던 비극적인 역사는 널리 알려진 인디언과는 달리 생소한 내용이었다. 특히 이주해온 민족은 원래의 문화와 동화되기는 커녕 심각한 인종차별과 반목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선주민을 제외한 호주인은 저자의 말마따나 모두 이민자가 아닌가? 그들 모두 더 나은 땅을 찾아 떠나왔을 텐데.


지루한 역사이야기에 더해 책은 다양한 토픽을 나열하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호주의 도로명의 유래는 별다른 고민없이 높은 지위의 사람들 이름을 가져다 붙였다니!


*호주의 도로명의 유래, 그리고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빅토리아주립도서관>의 모습이다.


*유명한 다리는 건너는 것보다 바라보는것이 제맛!


*실제로 보면 얼마나 장엄할지! <울룰루>바위의 모습

*호주의 특별한 믿음. Dreaming

세계가 멈춘 3년. 이제 슬슬 봄이 오고 있다. 한국의 추운날씨를 피해 따스한 호주로 떠나는 여행을 그려본다. 이 책은 복습 필!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7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