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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ko Iwashita 저 거실의 마츠나가 씨 11권(완결) 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둘은 동거하게 되네요. 쉐어하우스를 나와 함께 살기로 합니다. 작품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잔잔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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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길었던 고구마(?) 거실의 마츠나가 씨 11권이다. 대망의 완결권. 주인공 커플 이외에도 주변 인물들도 하나둘씩 커플이 되어 떠나는 등 주요 무대인 셰어 하우스 입주자들이 변화하는 중에 또 다시 살짝이지만 마츠나가 씨와 미코는 어긋날 조짐이 보여서 마지막 권까지 고구마인가 싶었지만 해프닝으로 끝나며 모두가 행복한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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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씨가 11권으로 대망의 완결을 맞았다. 전작부터 작가님의 작화가 너무 좋아서 이번 작품도 믿고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림체가 정말 대만족이었다. 전작보다 더 좋아지신것도 같고 전작보다 장편이라 더 오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11권에서 호조는 미이코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마감을 끝내고 오던 중 마츠나가는 교통사고를 당한다. 5일만에 정신을 차린 마츠나가는 미이코에게 연락을 하지만 걱정시킬까봐 여행을 다녀왔다고 둘러대고 미이코는 그동안 연락 한번 없었던 마츠나가에게 화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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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11권. 미코의 생일... 마츠는 또 미코를 걱정 시킬까 하얀 거짓말? 을 하고, 그 말을 그대로 믿어버린 미코는 실망하게 되어 호조와 데이트를..... 합니다. 호조 진짜ㅜㅜ 그런 미코를 계속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쨌든, 오해도 금방 풀리고.. 그렇게 완결이 됩니다. 뭔가 뒤에 조금 더 있었음 싶은데. 썸 타는 기간 10. 5권 보고, 나머지 잘 되는 분위기는.. 얼마 못 본.. 아숩네요.. 아, 안경 쓴 마츠.. 진짜 너무 잘 생겼어요.. 왤케 잘 생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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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포함입니다) 작화가, 1권에 비하면 섬세하고 세밀한 느낌은 많이 덜하지만, 그래도 이쁘면서도 깔끔한 그림체 덕분에 보기가 편했어요. 미코의 생일날 마츠나가는 끝내 못 오고 호조는 마지막으로 미코에게 한 번 더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데이트에서 호조는 미코를 다시 마츠나가에게 돌려 보냅니다. 그 데이트 장면이 너무 예쁘고 호조의 마음이 느껴져서 슬픈데 미코의 행복을 무엇보다 바라는 호조 덕분에(뭔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사랑?) 이 마지막 권이 여운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츠나가는 타이틀 롤이지만, 저는 미코와 호조가 이어지기를 바랐고, 또 호조가 성격면에서도 입체적인 변화를 보여준 캐릭터여서 그런 부분이 남주보다 훨씬 더 기억에 남네요. 중간에는 그냥 평범하게 일상다반사처럼 느껴져서 재미없다기보다는 특별히 감흥 없이 봤는데 그래도 마지막 권은 좋았습니다. |
| 이와시타 케이코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11권입니다. 재밌다고 얘기는 들었지만 정작 볼 마음은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새로 나온 작가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를 보고나서 작가의 전작도 궁금해서 사게 됐습니다. 나이차가 꽤 있는 커플인거 같은데 개연성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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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에 사는 여고생 미코는 연상의 디자이너 마츠나가 씨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사귀는 건 졸업 후로 미룬 상태다. 마츠나가 씨에 이어서 아사코 씨와 켄 씨도 커플이 되어 떠나고 셰어하우스에 변화가 찾아온다. 새로운 생활을 하는 가운데 미코와 마츠나가 씨는 엇나갈 조짐이 보인다. 오랜만에 보기로 한 미코의 생일 데이트도 마츠나가 씨의 일 때문에 취소가 되어 침울해진 미코 앞에 호조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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