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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많은 생명체가 살아갑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사람뿐만 아니라 여러 종의 동물, 식물이 같이 살아갑니다 그 중에서도 울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는책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은 책 [같은 하늘 아래] 소개 합니다 글밥이 적고 동물이 등장하는 책이라 어린 아이들도 보기 좋은데요 그림과 글을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책 입니다
표지에서도 [같은 하늘 아래] 제목 부분에 구름 모양의 구멍이 뚫여 있는것이 보입니다 책장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다른 모양의 구멍이 보이는데요 그 구멍을 통해 글이나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그 부분에 손을 끼워보이도 하고 , 그 구멍을 통해 반대편 세상을 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재미 요소인데요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산과 하늘이 맞닿는 곳에서 풀이 높이 자란 숲속에서 같은 바다를 가로지르며 동시를 읽는 듯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해 놓은 문구가 맘에 드는데요 노래처럼 불러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반복되는 문구로 부담없이 볼 수 있어요
[같은 하늘 아래] 추천합니다 은은한 그림 색감도 맘에 들고 ,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유아시기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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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같은 하늘 아래에는 동물, 식물, 사람 등등 모두 함께 살고 있지만 과연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지 못한 아이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어요.
우리는 동물이든 사람이든 같은 하늘아래 멀리있든 가까이 있든 같은 생각, 같은 상황에도 잘 겪어내고 있는 생각을 들려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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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원서로 소장하고 있는데요. 그림체와 색감이 쨍하면서도 몽환적이고 환상적이라 완전히 취향저격이더라고요. 그런 가운데 만나게 된 신간 <같은 하늘 아래> 역시 단번에 작가님의 책이란 걸 알았죠. 내용은 심오한데 글밥은 적어서 어린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그림이 주는 시각적 황홀감에 빠져들 거예요.
책 속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모두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동물들이죠. 사는 곳이 다르고,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입니다. 기쁘고, 즐겁고, 슬픔은 함께 나누고, 그렇게 행복하길 바라는 친구들. 브리타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동물들의 표정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함께 공감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다양한 모양으로 타공이 되어있는데요. 의미 없는 타공이 아니라 이야기에 맞춰 타공이 되어있지요.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잠자리 독서 중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 또한 아름다운 꿈을 꾸지 않을까 싶네요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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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브리타 테켄트럽 글. 그림 김하늬 옮김 봄봄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 살아요. 가까운 데 있든. 먼 데 있든. 우리가 어디에 있든. 우리는 같은 사랑을 느끼고 같은 놀이를 하고 같은 노래를 불러요. 우리에게 같은 폭풍이 불어닥쳐도 우리는 같은 꿈을 꿔요. 그리고 그 꿈을 함께 나눠요. - #같은하늘아래 는 타공책으로 그림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에요. 구름 모양, 하트, 물방울 모양... 여러 모양의 타공들에 저절로 손이 가요. 아이는 책을 보면서 타공 모양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봤어요. 이 세상 여러 곳에 살고 있는 많은 존재들이 같은 하늘 아래서 사랑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면서 같은 꿈을 꾼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나오고 마지막에는 그 동물들이 모여서 한곳을 보며 같은 꿈을 바라 보고 있어요. 저는 이 장면이 너무나 좋았어요.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한 곳을 보며 같은 꿈을 꾸고 그 꿈을 나눈다는 메세지가 너무나 따뜻했어요. 시와 같은 글과 예쁜 그림 속에 담겨 있는 메세지가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이 세상 모든 이들이 평등한 존재이고 모두 하나가 되어 행복한 꿈을 꾸는 모습을 그려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의 책은 언제나 너무 좋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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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님의
이번 이야기는 우리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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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우주, 그 안에 지구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죠. 언제 어디서든 바라볼수 있는 하늘, 그속에 달과 별과 해님도 우리 모두 공유하며 지내고 있어요. [같은 하늘 아래] 는 지구 삼라만상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고 낮과 아름다운 밤도 느낄수 있어요. 여느 동화와 다른 톡특한 면이라 할수 있는 페이지마다 구름모양, 하트, 돌고래,물방울, 둥근 보름달 모양의 구멍이 나있어요 . 아마도 같은 하늘 아래 우리는 모두가 하나이고 모든것을 같이 공유하기 때문에 이를 표현해주기 위해 소통 또는 연결 을 상징하는것 같은 의미로 페이지마다 구멍난 그림모양을 해논거 같아요.
we are the world! hand in hand 이런 말들은 오래전 88올림픽이 개최되던 1988년 부터 있어왔던 말들이기도 했단 생각이 이동화를 보면서 문득 떠올랐어요. 지금은 지구촌이라고도 하는 세계는 이미 한 마을처럼 가깝게 느끼며 살고 있어요.
그림동화답네요. 동화책 한장 한장이 쉽게 넘어가질 않고 자꾸 진한 감동에 머물게 하네요. 한장 한장 감정을 느끼고 공유할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문화컨덴츠가 이미 세계인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으며 같은 노래의 멜로디에 취해 같은 희노애락을 표현하며 공감하며 사는 세상이지요. 한가지 슬픈일만 빼며는요 우크라이나 와 러시아 전쟁도 하루 빨리 평화협정이 이루어져서 세계가 모두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해봅니다. [같은 하늘 아래]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무엇을 느끼며 생각하고 살며 사랑하며 공존하는지 배워갔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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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봄봄 출판사의 그림책이에요. 봄봄 출판사 그림책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에 읽어본 같은 하늘 아래는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붙어있어도 우리가 어디에 있든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걸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같은 하늘 아래는 동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와 동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도 했고 중간 중간에 뚫려 있는 페이지를 통해서 아이와 같은 하늘 아래 책에 대한 특별함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어디에 살고 있는지 등 우리는 모두 하늘 아래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고 행복하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곳에 있던지 우리는 모두 같은 꿈을 꾸며 하나가 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걸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예쁜 그림책이라 그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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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라는 제목부터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는 식물, 동물, 사람들이 서로 어우려져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가죠. 같은 하늘 아래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아이가 배우면 좋겠더라구요. ?? 엄마 구름 모양이에요. 표지에는 구름 모양으로 구름이 뚫어져 있더라구요. 아이도 구름 모양으로 나져 있는 구멍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같은 하늘에 살아요. 가까운데 있든. 먼 데 있든. 우리가 어디에 있든. 우리는 같은 사랑을 느껴요. 하트로 나있는 구멍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각 페이지 마다 여러 모양으로 구멍이 있어요. 구름, 하트, 바람, 물방울 등이요. 그리고 그 구멍을 통해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다음에는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우리는 같은 놀이도 해요. 같은 노래도 부르고요. 같은 꿈도 꾸고요. 정말 우리가 누구든 어디든 무엇을 하든 모두 같은 하늘 아래에 살고 있는 거죠. 우리는 같은 꿈을 꿔요 그리고 그 꿈을 함께 나눠요 마지막 메시지와 함께 등장했던 모든 동물들이 함께 달을 바라보아요. 이 페이지가 가장 좋더라구요. 아마 작가가 전달하려고 했던 메시지가 이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는 모두 다른 모습, 다른 삶을 살지만 같은 하늘 아래서 서로 어울어져 살고 있다는 것을요. 그러니 우리 모두 소중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요. 아이가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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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도서가 왔어요. 그림과 책표지 촉감이 저절로 눈길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구름모양, 하트모양, 바람모양, 물방울모양, 달님모양이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아이가 집중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우리는 가까운 데 있든, 먼 데 있든 같은 하늘 아래 살아요. 우리가 어디에 있든 같은 사랑을 느끼고 같은 놀이를 하고 같은 노래를 부르지요. 이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존재들이 아주 많은 다른 장소에 있어요. 우리는 모두 같은 감정, 희망, 꿈을 공유하고, 우리 삶에서 즐거움을 찾기 위해 같은 활동을 하기도 해요. 뚫린 페이지를 특징으로 하는 이 매혹적인 그림책은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에 살고 있는지, 그런 차이가 있음에도 우리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 줍니다. 같은 문장인데도 전 세계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계를 보며 나와는 다른 존재들은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지요. 하나가 된 세상에서 우리는 모두 같은 꿈을 꾸며, 각자의 방식대로 행복한 모습들을 주의깊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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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4.10.11. 그림책시렁 1490 《같은 하늘 아래》 브리타 테켄트럽 김하늬 옮김 봄봄 2022.2.25. 우는 하루도 삶이고, 웃는 오늘도 삶입니다. 아픈 어제도 삶이고, 기쁜 오늘도 삶입니다. 다 다르게 흐르는 나날이 고스란히 마음에 담깁니다. 그때그때 다르게 너울치는 모든 일은 차곡차곡 배움살림으로 피어납니다. 《같은 하늘 아래》는 “같은 하늘에서” 다 다르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늘은 틀림없이 같은데, 참새하고 박새가 달라요. 하늘은 참으로 같으나, 참나무하고 벚나무가 달라요. 하늘은 늘 같지만, 시골하고 서울이 달라요. 서로 다른 집이고 마을이고 터전이지만, 마음에 삶을 담는 얼거리는 나란합니다. 우리는 같은 숨결이기에 삶을 마음에 담고, 같지만 다른 넋이라서 삶을 마음에 담는 말씨가 달라요. 오늘 말을 더듬는 아이가 있어요. 한 해 내내 더듬는 아이가 있어요. 열 해째 말을 더듬는 아이가 있어요. 이 아이는 스무 살에 이르러도 말을 더듬을 수 있고, 마흔 살에도 말을 더듬을 수 있어요. 그러나 겉보기로 말더듬이일 뿐, 언제나 스스로 펴고픈 마음을 말로 옮깁니다. 말은 더듬더라도 글을 쓸 적에는 슥슥 거침없을 만하지요. 글은 영 못 쓰지만 말을 술술 펼 수 있어요. 말과 글이 다 서툴어도 눈빛과 몸짓으로 얼마든지 마음을 드러냅니다.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새를 보고 나무를 보면서 나를 봅니다. #BrittaTeckentrup #UndertheSameSky ㅅㄴㄹ 《같은 하늘 아래》(브리타 테켄트럽/김하늬 옮김, 봄봄, 2022)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 살아요 → 우리는 같은 하늘에서 살아요 2쪽 ※ 글쓴이 숲노래(최종규) :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립니다.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 유고’를 갈무리했습니다.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숲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쉬운 말이 평화》, 《곁말》, 《곁책》,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우리말 글쓰기 사전》, 《이오덕 마음 읽기》,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읽는 우리말 사전 1·2·3》 들을 썼습니다. blog.naver.com/hbook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