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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사랑이니까 필요 없어 1권 _ 미나세 아이 리뷰입니다. 미나세 아이 작가님은 눈물토끼로 유명하여 알고 있던 작가님인데 작가님의 새로운 신작이 나와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의 러브 스토리이지만 여자주인공이 신한부 선고를 받고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그 와중에 남자주인공을 만나 밴드를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 아련하게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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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진짜 재밌음 남주가 굉장히 고단수 같고... 그에 비해서 여주가 너무 순수해서 귀여움ㅎㅎ 그리고 책이 커서 누워서 보기는 조금 불편했음 하지만 서미코... 다른작품들도 이 크기 많으니까 ㄱㅊ음 그리고!!! 별 하나 뺀 이유는 그림체가ㅠ 선이 많아서 깔끔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줌 그래서 눈이 조금 피곤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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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진짜 재밌음 남주가 굉장히 고단수 같고... 그에 비해서 여주가 너무 순수해서 귀여움ㅎㅎ 그리고 책이 커서 누워서 보기는 조금 불편했음 하지만 서미코... 다른작품들도 이 크기 많으니까 ㄱㅊ음 그리고!!! 별 하나 뺀 이유는 그림체가ㅠ 선이 많아서 깔끔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줌 그래서 눈이 조금 피곤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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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세아이작가님의 분명사랑이니까 필요없어1권리뷰입니다 정발되길기다렸던 작품인데 벌꿀과 첫사랑이 아직이라 어떻게되려나했는데 서울미디어 코믹스에서 정발되었네요 어릴때부터 있던 병으로 오랜 병원생활과 몇차레 수술까지받았지만 아직 학생인 어린나이에 시한부가된 여주는 죽기전 연애를 하고싶어 바람둥이에 가볍기로 유명한 인기많은 동급생인 남주에게 자신의 몸상태를 숨긴채 거짓 고백을 합니다 남주의 수락으로 둘은 사귀게되는 이야기인데 그냥무난했어요. 미나세아이 작가님 작품은 취향인듯한 작품도 막상보면 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