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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는 결국 매튜의 정체에 대해 알게되면서 충격으르 받고 도망을 선택하게되고 자신이 만든 계략으로 리우가 자신밖에 없는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매튜는 그가 자신의 곁을 떠났다는것을 알고 충격을 받게됩니다. 자신의 정체를 알고 나면 겁쟁이 리우가 자신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그에게 거짓말을 했고 그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계략을 세웠지만 자신의 꾀에 결국 넘어가서 리우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는걸로 모자라 자신또한 크게 상처를 입은 매튜를 보고 자업자득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다시 되돌아보는 매튜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매튜의 행동으로 크게 상처를 입었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크기에 결국 매튜를 받아주는 리우와 리우에게 용서를 받고 행복해하는 매튜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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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늑대별아 작가님의 메인공의 순정을 가져갑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이야기 마무리는 그냥 나쁘지는 않았어요. 가볍게 볼만한 편이었긴 했어요. 그래도 메튜랑 리우랑 행복하다니...그걸로 된거죠.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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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메인공의 순정을 가져갑니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들어있으니 주의하시고 확인해주세요.
작품소개와 연재당시 앞부분을 읽고 반은 사기(?)당해서 산 기분입니다. 연재 당시 약피폐라는 문구가 있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그냥 읽는 동안 피폐스러운 전개로 흐르는게 굉장히 당황스럽고... 인물 성격 변화 무슨일인가 싶고... 근데 그 피폐도 글 완성도가 떨어지니 피폐스럽지 않고... 뭐...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