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9권 리뷰입니다. 초반에 에피소드들이 떡밥 위주의 내용들이라 다소 진행이 느리구나 싶었었는데 중반부터 떡밥들이 회수되며 스토리가 더 재밌어졌어요. 읽는 속도도 나고 숨겨진 메세지들 주워먹는 재미도 있어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9권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코믹스러운 분위기 좋아요. 환기도 되고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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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미스테리였던 민준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그동안 나온 단서 로 보자면 뭔지 짐작은 가지만 걍 외노자겠지 했는데 드러날수록 점점 대단해지는 정체에 물론 17권이나 되는 권수에서 짐작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세계관이 넓어지네요. 적당히 코믹스러운 분위기도 있어서 너무 무겁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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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민준의 달란트 모으는 속도를 보고 위기감을 느끼고 다시 탈세 조사를 나오게 되고 동시에 로드의 연인이었던 이나이스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민준은 위원회의 암시에서 벗어나게 되고 드디어 반격이 시작됩니다. 토드놈들 죽일때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네요. 최선아는 계속해서 예지를 하게 되고 마침내 의미심장한 결론을 도출하게 되네요. 로드를 죽인 원흉도 밝혀지고 민준은 외계로 탈출을 시도하고 전개가 아주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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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민준의 용도축업자 면모가 드러날때마다 왜케 웃긴지... 작가님이 일부러 웃기게 쓰신건지 제가 그냥 웃는건지 모르겠는데 용보고 그런생각 한다는게 너무 웃겨요 그리고 과거가 밝혀질수록 점점 제목과는 멀어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외노자라고하기에는 너무 크고 방대하고 위대한 과거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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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9권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8권에서 주인공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왔었는데 9권에서는 좀더 본격적으로 과거 이야기가 풀립니다. 드래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작품을 반 이상 읽었는데 장편임에도 소설이 술술 넘 재밌게 읽고있네요. 앞으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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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외노자 9권입니다. 이북을 보기 시작하면서 판타지 장르 책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예전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보곤 했습니다만 요즘에와서는 요즘 재미있다는 작품들도 많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요즘 작품들이 가볍게 보기도 좋고 그렇더군요. 이번에는 웹툰으로도 먼저 접하게 된 이작품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다른 사람들의 평도 상당히 좋은 작품이라서 믿고 보고 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앞으로의 전개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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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9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9권부터는 진짜 진짜 본격적으로 주인공의 회상? 등을 통해서 이 세계관의 과거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나오기 시작하는데 너무 재밌는것 같아요. 고대 종족들의 뒷이야기들이 하나 둘 풀리고 드래곤들의 과거 모습이 나올수록 전에 느꼇던 주인공 최종흑막에 대한 스릴이 사라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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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 변방의 외노자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나쁜 용은 없다 파트가 드디어 끝났네요. 설마 용이 첫 등장했을 때 이야기가 이렇게 풀릴지 몰랐는데, 작가님이 말하는 용에대한 설정들을 막상 잘 생각해보면 그들이 인위적으로 개량된, 가축에서 출발한 종족이라는 게 너무 납득이 잘 가서 재밌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작품의 용을 볼때도 저 용의 진화방식이 과연 자연스러운 방향이었을지 생각하게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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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치기의 기억이 되살아 난다. 독자는 드디어 민준의 과거를 읽을 수 있고, 그가 점점이 흘리던 단서들을 한데 그러모아 그의 정체를 짐작해낼 수 있게 됐다. 태초의 종족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직 베일에 싸인 것이 많지만, 좀 더 기다려보면 나오겠지.
지금 용의 특성이라고 나오는 대부분의 것들이 죄 민준의 손에서 태어났다는 게 놀랍다. 도덕마저 유전시키다니... 근데 이왕이면 좀 잘 하지 그랬어..
육신과 영혼이 이질감을 느끼는 문제에 대해서 계속 언급이 되는데... 레오와 하은성이 바로 그 예다. 서로 다르지만 동시에 닮은 존재들.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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